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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 "트리플 악셀 도전 수 줄인다"
소치 올림픽 때 쇼트 1번, 프리 1번, 총 두 번 시도하기로
 
김미진 기자
일본에서 만년 우상으로 떠받들고 있는 아사다 마오(23세. 피겨 스케이팅) 선수가 5일, 소치로 출발하기 앞서 나리타 공항에서 중대 선언을 했다.

지금까지 고집해왔던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트리플 악셀(3회전 반 점프)을 2회만 도전한다고 밝혔다. 싱글에서 1회, 프리에서 1회씩 트리플 악셀을 뛴다는 것. 전에는 대부분 3회 정도 트리플 악셀을 시도해 왔었다.

트리플 악셀은 그동안 아사다 마오가 유일하게 금메달을 딸 수 있는 필살기라고 여겨온 것이 사실. 하지만 이번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는 도전을 하긴 하되, 그 횟수를 대폭 줄인다는 것이다.

▲ 아사다 마오     ©제이피뉴스


이유는 지금까지 트리플 악셀 성공이 제로에 가까웠기 때문. 그녀가 트리플 악셀을 완벽하게 성공한 것은, 김연아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밴쿠버 올림픽 때가 유일하다. 특히 작년에 있었던 그랑프리 파이널, 전 일본선수권 대회에서 모두 실패했다. 따라서 실패율이 높은 도전보다는, 도전은 해보되 그 횟수를 줄여 기본채점에서 감점되는 취약점을 최대한 줄이기로 결정한 것이다.

아사다는 그동안 자신만만했던 트리플 악셀 횟수를 줄이는 것에 신경이 쓰였는지 일본기자단에게, "올해 들어와서 여러가지 생각을 한 결과, 트리플 악셀은 2회로 가기로 결정했다. 지난 밴쿠버 올림픽에서 트리플 악셀 3회 목표를 달성(은메달 획득)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전 종류의 3회전을 이번에는 넣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 전 국민이 자신의 금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가 큰 것에 대해 "컨디션은 대단히 좋다. 지금까지 할 것은 다 했다. 소치 링크는 2012년에 우승한 경험이 있기 대문에 그때의 좋은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경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그녀는 6일, 소치에 도착해서는 역시 현장감 때문인지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기자단의 질문에서도 구체적인 대답은 피한 채 원론적인 소감만 밝혔다.

"지난 4년간 기다려 온 올림픽이기 때문에 웃는 얼굴로 마지막까지 연기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한편, 페이퍼 신문과 각 TV방송사 등 일본언론매체들은 여전히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세기의 결전'을 연일 큰 비중으로 보도하고 있다. 일본 방송은 6일 아침 소치 현지 생방송 중계를 통해, 한국의 많은 매체가 김연아의 대항마인 아사다 마오 취재를 위해 공항에서부터 대거 몰려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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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2/06 [06:44]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크하! rotation 14/02/06 [18:52]
왜 악셀점프를 했느냐.. 다른 종류의 점프는 더 안습이기때문입니다. 이번 대회는 아사다 마오에게 시련을 주는군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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