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본에서 시인 윤동주 추도식 열린다
일본인들에 의한 윤동주 추도식, 16일 14시부터 릿쿄대에서 열려
 
이지호 기자
일제 식민지 시절, 우리말로 시를 써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옥사한 시인 윤동주(1917~1945)의 추도집회가 16일 오후 2시부터 도쿄 도시마구에 위치한 릿쿄대의 예배당에서 열린다고 12일 아사히 신문은 보도했다.
 
윤동주는 서울 연희전문학교(현 연세대학)를 졸업해 1942년부터 반년간 릿쿄대학에서 유학했다. 당시 금지됐던 조선어로 민족에 대한 마음이나 평화에 대한 염원을 담은 시를 썼다.
 
이에 일본은 '독립운동에 관여했다"며 치안유지법 위반혐의로 윤동주를 체포했고, 결국 그는 1945년 2월,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만 27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했다. 
 
추도식 당일, 윤동주가 남긴 시 '아우의 인상화', '사랑의 전당' 등을 일본어와 한국어로 낭독한다. 또한, 미즈노 나오키 교토대 교수(조선근대사)가 강연에 나선다.
 
자료비용은 일반이 천 엔, 학생은 500엔이다.
 
추도식 참가 문의: 야나기하라(楊原) 090 - 9363 - 1599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4/02/12 [18:02]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