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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수상, UN연설에서 '온실가스 25%삭감' 표명하려는 목적?
UN 연설에서 발표할 '하토야마 이니셔티브' 내용 발표
 
온라인 뉴스팀
<요미우리 신문>(9월 21일자)은 "日정부는 20일,수상관저에서 '지구 온난화 문제에 관한 각료위원회' 첫 회담에서, 22일 뉴욕에서 열리는 'un의 기후변동에 관한 수뇌회담'에서 하토야마 수상이 연설할 내용을 결정했다" 고 전했다.

신문은 "'온실가스를 2020년까지 1990년대비 25% 삭감'할 것을 표명하고, 일본의 에너지절약 기술이나 자금을 개발도상국에 적극적으로 제공하는 '하토야마 이니셔티브(initiative)'를 발표한다"라고 연설 내용을 설명했다.

또한 신문에 의하면, un수뇌회담에서 '하토야마 이니셔티브'를 표명함으로서, 교토의정서의 효력이 끝나는 2013년 이후의 국제적인 온실가스배출 삭감의 골조를 결정하는 교섭의 주도권을 확보하려 한다고 분석했다.
 
덧붙여 신문은 "'25% 삭감'정책은 아소 전 정권이 6월에 발표했던 '온실가스 2005년 대비 15% 삭감'정책과 비교・환산하면 '30% 삭감율'에 해당한다. 이 비율은 미국의 온실가스 14% 감소, 유럽연합(eu) 13% 감소를 큰 폭으로 웃돈다"고 말했다.

한편, 20일 밤에 열린 각료위원회에는 하토야마 수상 외에도 간 국가전략장관, 오카다 외무부장관, 오자와 환경부장관 등 8개 각료가 출석했다. 각 관료들은 수상이 '국제사회에 대해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국제회의에서 '온실가스배출 25%삭감' 정책을 표명하면, 이 정책은 더이상 신 정권의 정책만이 아닌 '국제 공약' 이 된다.
 
신문에 의하면 수상은 회담 연설에서, '온실가스 배출 25% 삭감계획에는 미국, 중국 등 주요 배출국이 참가해야 실현할 수 있고, 공평하고 실효성이 있는 국제적인 골조를 구축해야한다' 고 호소할 방침이다.

'하토야마 이니셔티브'는 온실가스의 삭감에 의욕을 보이고 있는 개발도상국에 대해 자금제공 및 기술지원을 한다는 것으로, 온실가스배출이 급증하고 있는 개발도상국을 새로운 틀 안으로 끌어들이겠다는 목적이 존재한다. 자금제공에 관해서는 재원의 증명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번 연설에서는 구체적인 금액은 명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9월 21일,요미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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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9/21 [10:59]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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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이산화탄소포집기술에서 기술완성이 되었나보네요 기술의 일본 09/09/21 [22:40]
한국은 겨우 이산화탄소에서 플라스틱추출하는 기술연구중이던데요 미국은 이산화탄소에서 메탄을 추출하는기술을 발견했구요 탄소포집해서 지하암반구조에 저장하는 기술을 덴마크는 이미 실증실험하던데 일본은 위의 3가지기술의 상업용버전을 완성했나보네요 부럽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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