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국제
글자 크게 글자 작게


北김정은 여동생과 김은경이 동창생?
요미우리 "北김정은 여동생 김여정과 김은경은 동창생"
 
이동구 기자
일본인 납치 피해자의 상징적 인물인 요코다 메구미의 딸 김은경이, 북한 김정은 제1서기관의 여동생 김여정과 김일성종합대학의 동창생이었다고 18일, 요미우리 신문은 보도했다. 
 
김은경은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컴퓨터를 전공했으며 나이도 김여정과 똑같다. 이같은 인연으로 김은경은 김여정의 추천으로 북한정부기관에 취직했으며, 작년까지 같은 부서에서 근무했다고 전했다. 현재도 같은 부서에 함께 근무하고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특히 김여정은 오빠인 김서기의 지시로 김은경을 대일외교의 중요인물로 분류, '특별관리'를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요미우리 신문은, 이같은 사실을 한국 '입북자가족모임'의 최성용대표로부터 들었으며, 최대표는 북한소식통으로부터 들은 정보라 밝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요미우리 신문의 보도가 어디까지 사실인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4/03/18 [11:01]  최종편집: ⓒ jpnews_co_kr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