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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톱모델 남친과의 동침 사진 유출 '파문'
그녀의 적나라하고 저급한 사진에 일본인들 '깜짝'
 
김미진 기자
일본의 유명 모델 겸 배우 '카리나(香里奈, 만 30세)'의 은밀한 사생활 사진이 세간에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그녀가 적나라한 포즈를 한 채, 남자친구 옆에서 잠들어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 한 사진주간지에 의해 공개된 것. 평소 건강하고 씩씩한 미인상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왔던 그녀의 충격적인 모습에 많은이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많은 일본언론과 연예계 관계자들은 그녀의 이미지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다.
 
25일 발매된 사진주간지 '프라이데이' 최신호는, 카리나가 만취상태로 크게 양다리를 벌리고 자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의 옆에는 최근 열애사실을 공개한 대만인 남자친구가 자고 있었던 데다, 그녀의 손이 이상한 위치에 있어 마치 성인물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고 있다. 
 
▲ 카리나     ©JPNews


카리나가 다니던 하와이 어학교의 동급생 A는 프라이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 사진이 지난 2012년 6월에 열린 어학교 같은 반 학생의 생일 파티에서 찍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아직 교제 전이던 두 사람은 이날 의기투합해 만취상태까지 마셨다고 한다. 그리고는 주위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키스를 나누는 등 농밀한 스킨십을 즐겼으며, 이후 침실로 직행했다고 한다. 침실에서의 소음(?)은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들릴 정도였다고.
 
사진은 두 사람의 밀회 이후를 찍은 것으로 보인다고 A는 말했다.
 
사진과 정황설명까지 곁들여져 반론의 여지도 없어보이는 가운데, 아직까지 그녀와 그녀의 소속사측의 반응은 없다.
 
한편, 이번 소식을 듣고 일본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실망했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아무리 남자친구와의 사진이라지만, 교제 전의 일인데다 사진에 나타난 카리나의 모습이 너무 저급하다는 것.
 
▲ 프라이데이에 게재된 사진의 일부, 전체 사진은 꽤 적나라하다. ©JPNews


카리나는 배우로서, 모델로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이번 사진 유출은 큰 악재다. 한 연예계관계자는 그녀가 이번 일로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바람이나 불륜 등 나쁜 일은 한 것은 아니지만, 이번 건은 사진이 너무 저급하다. 카리나는 여배우로서 모델로서 활발히 활동해 어느쪽으로도 순조롭게 나아가는 드문 타입이었는데 이렇게 저급한 모습이 드러나는 것은 정말 안타깝다"며 그녀의 악재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4/03/27 [18:08]  최종편집: ⓒ jpnews_co_kr
 


  • 전범히로히토 14/04/28 [02:46] 수정 | 삭제
  • 나가사와 마사미와 이세야 유스케와의 결별 원인이
    섹스 비디오 때문이라는 보도가 나왔던데 마사미 역시
    저런 사진이나 비디오가 유출 될까봐 노심초사 중이라던군요.
    이세야 유스케 자체가 소문난 도스케베 즉 변태취향이다 보니
    유출 가능성이 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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