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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북한 '안토니오 이노키' 이벤트 현장
전 프로레슬러 안토니오 이노키(猪木) 북, 민주당 정권에 기대!
 
야마모토 히로키
역도산의 제자이자 한국의 김일선수와 한솥밥을 먹었던 안토니오 이노키(전 프로 레슬러이자 탤런트) (66)가 22일, 가나가와·가와사키의 대형상업시설 '라조나 가와사키 플라자'의 3주년 기념 이벤트에 출석했다.

이노키는 '어릴 때부터 꿈이었다'라며, 라조나 가와사키 시설의 '일일 총리대신'에 취임하는 설정으로, 관내의 시찰을 행했다.

▲ 안토니오 이노키 와  비서로 등장한 아키야마 리나    ©jpnews

1989년에 스포츠 평화당을 결성하고, 역사상 첫 레슬러 출신 국회 의원으로서 정계에서 활약한 이노키는, 16일 막 발족한 하토야마 정권에 대해서 '얼마전에 북한에 다녀왔는데, (북한 정부는 하토야마 정권에 대하여) 상당히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시아의 평화를 위해서도 열심히 해주었으면 싶다. 여러가지 정책을 내걸어서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우선 해 보지 않으면 모른다"고 평가했다.

또, 자신의 정계복귀에 관해서 "그런 일은 앞으로 없다고 생각해요. 지난번 참의원선거 출마의 오퍼는 있었습니다만, 준비도 하지 않고 있고. 이미 과거 사람이기 때문에 어렵다"고 단호히 부정했다.

이번 이벤트에는 예전부터 이노키의 열렬한 팬으로, 예쁜 엉덩이로 인기를 얻고있는 '오시리나' 탤런트·아키야마 리나(23)도 이노키의 「비서」로 등장, 회장에 몰려든 팬을 매료시켰다.
 
▲ 엉덩이가 예쁜 것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아키야마 리나  ©jpnews
 
■ 그 외 이벤트장 이모저모

▲ 안토니오 이노키     ©jpnews

▲ 안토니오 이노키     ©jpnews
▲ 안토니오 이노키     ©jpnews
 
▲ 안토니오 이노키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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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9/23 [12:14]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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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씨보이 09/10/13 [12:00]
제목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방북한 '안토니오 이노키' 이벤트 현장'은 '방북했던 안토니오 이노키 이벤트 현장'으로 해야 하겠지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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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이노키] 방북한 '안토니오 이노키' 이벤트 현장 야마모토 히로키 20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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