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신문>(9월 25일자)에 따르면, 미국의 정보제공회사 톰슨 · 로이터(본사·뉴욕)는 24일, 올해의 노벨상 유력 후보 25명을 발표했다고 한다.
신문에 의하면, 후보로는 뇌의 활동상태 등을 시각화할 수 있는 기능성자기공명화상(fmri)장치의 기초원리를 발견한 오가와 세이지·토호쿠 복지대학 특임교수(75)가 생리학·의학상 후보로 거론되었다.
올해의 노벨상은 10월 5일부터 차례차례 발표된다.
한편 신문은 "로이터에서는 논문이 다른 논문에 인용된 빈도 등을 분석해 유력 후보자를 매년 발표하고 있다. 작년까지 발표했던 후보자 92명 중 11명이 실제로 노벨상을 수상했다."고 덧붙였다.
(9월 25일, 요미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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