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국제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 NPT문서에 '각국 정상 日피폭지 방문' 문구 제안
핵보유국인 중국의 반대로 무산될 듯,회원국 만장일치 필요
 
이동구 기자

22일 폐막하는 핵비확산조약(NPT) 재검토 회의에서 일본정부가 제안한, '세계 정치지도자들의 피폭지 히로시마 나가사키 방문'의 문구가 최종문서에서 포함되지 않을 전망이라고 21일 일본 언론은 보도했다. 핵보유국인 중국이 이 문구를 강하게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장일치 채택을 원칙으로 하는 만큼 최종문서에 포함되지 못할 전망이다.

 

NPT의 최종문서안은 각국의 의견을 조정하여 만들어진다. 찬반이 엇갈리는 문언을 누구든 받아들일 수 있는 문언으로 계속 수정해나간다.

 

일본 측이 제안한 '피폭지 방문' 문언은 핵군축에 관한 문서안 중간본에 포함돼 있었으나 중국이 양국간 역사문제를 언급하며 문제시했다.  결국 12일자 문서안에서는 이 문언이 삭제됐다.

 

일본 정부를 대표하여 뉴욕 유엔본부를 방문한 스기야마 신스케(杉山晋輔) 외무심의관은 18일 연설에서 문언의 부활을 강력히 요청했다. 그러나 핵군축에 관한 문서안의 조정이 난항을 겪자 NPT의장국인 알제리는 문서조정을 위한 비공식협의에서 '피폭지 방문' 문언에 대한 논의를 배제했다.

 

이 문언이 부활하기 위해서는 중일간의 타협이 이뤄진 뒤 각국의 이해를 구해야 하지만, 시간적으로 실현될 가능성은 낮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5/05/21 [13:24]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