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토] 요시다 요, 열애설 관련 질문에 '묵묵부답'
요시다 요, 20세 연하 아이돌과의 열애설 관련 질문에 침묵 지켜
 
김미진 기자

일본의 인기 배우 요시다 요(만 42세)가 3일, 도쿄에서 열린 '롯데 유산균쇼콜라 아몬드 초콜릿 비타' CF 발표회 무대에 모델 겸 배우 코마츠 나나(만 20세)와 함께 참석했다.

 

요시다는 올해 4월, 20세 연하의 인기 아이돌 그룹 '헤이세이점프' 멤버 나카지마 유토(만 22세)와의 열애설이 터졌다. 한 주간지가 두사람이 요시다의 자택에서 일주일간 함께 지낸 사실을 보도한 것. 이 잡지에는 두 사람이 함께 외출하는 사진도 실려있었다. 나카지마는 최근 드라마 '미생'의 일본 리메이크작 주인공으로 발탁돼 화제가 된 인물이기도 하다.

 

▲ 20160603 요시다 요     ©JPNews

 

두 사람이 열애설 이후에도 계속 만남을 가지고 있는지는 일본 대중의 초미의 관심사. 이 때문에 이날 CF발표회에서도 열애설에 대한 취재진의 돌발질문이 잇따랐다.

 

포토타임 때 한 기자가 "지키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라며 간접적으로 열애가 지속되고 있는지 묻자 요시다는 묵묵부담으로 일관했다. 이같은 열애설에 관한 질문이 잇따르자 이내 대음량의 배경음악이 깔렸다. 기자들의 목소리는 자연히 그 배경음악에 묻혔다. 주최 측이 열애설에 대한 질문공세를 원천봉쇄한 것. 그리고 요시다와 코마츠는 무대 뒤로 퇴장했다.

 

▲ 코마츠 나나와 요시다 요     ©JPNews

 

요시다는 지난달 22일 있었던 이벤트에서 "항상 웃는 얼굴로 지내주세요. 당신이 웃으면 분명...당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도 웃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스캔들 이후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세간의 추측을 낳은 바 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6/06/03 [16:38]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