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정치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베 총리, 이달 하와이 진주만 방문
희생자 추모 목적...오바마와 정상회담도
 
박주은기자
▲ 아베 신조 일본 총리.     ©JPNews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5일 오는 26,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하와이를 방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함께 진주만을 찾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폭격으로 인한 희생자를 추모하겠다고 밝혔다. 현직 일본 총리가 진주만을 방문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요미우리신문, 지지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날 총리 관저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진주만을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방문에 대해 "희생자를 위로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두 번 다시 전쟁의 참화를 반복하지 않는 미래를 향한 결의를 보여 싶다"고 강조했다.

 

또 이와 동시에 하와이 현지에서 오바마 대통령과의 마지막 정상 회담도 개최한다고 아베 총리는 밝혔다. 그는 이번 정상 회담을 "(제2차 아베 내각 출범 이후) 4년간을 총괄하고 미래를 향해 새로운 동맹 강화의 중요성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삼고 싶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의 진주만 방문은 지난 5월 오바마 대통령이 현직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피폭지인 히로시마를 방문한 데 대한 답례로 풀이된다.

 

한편 미국 백악관은 이날 밤 성명을 내고 아베 총리의 진주만 방문에 대해 "과거의 적국들이 가장 친밀한 동맹국이 결속하고 있다는 화해의 힘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정상 회담이 미일 동맹의 강화를 위한 과거 4년간의 노력을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6/12/06 [00:23]  최종편집: ⓒ jpnews_co_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