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무로 나미에, 투어 종료 후 재혼?
 
이지호 기자

일본의 인기 여가수 아무로 나미에가 한 중년 남성과 데이트하는 장면이 일본 주간지에 포착되면서 불륜설과 함께 재혼설에 휩싸였다.

 
주간지 프라이데이(FRIDAY) 최근호에 따르면 아무로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말까지 약 6개월간 총 88개의 라이브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의 일정은 없는 상태다.
 
프라이데이는 이 때문에 최종 공연을 마친 뒤 팬들에게 활동 중단이나 재혼 등 중대 발표를 하는 게 아니냐는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아무로가 50내 남성과 적어도 일주일에 세번, 한 50대 남성과 둘이서 식사 후, 동일한 아파트에 들어가는 것 같다며 두 사람이 찍힌 사진을 최신호에 게재했다. 이 남성은 음악 프로듀서 겸 이벤트 회사 '온 더 라인'의 대표이사인 니시 히게시로 씨다.
 
니시는 후지이 후미야와 호테이 토모야스 등 거물급 아티스트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는 인물이다.
프라이데이는 니시에 대해 가정이 있는 유부남이며 아무로가 니시와 가족 이사는 아파트에 일부러 이사했다고 주장했다.
 
불륜과 재혼설이 나오자 니시는 "절대 아니다. 있을 수 없다"며 부인했고 아무로와 자주 만나고 있는 이유에 대해 "투어 중이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또 아무로가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 이사를 온 것에 대해서도 "우연히 빈 아파트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 아무로 나미에     ©JPNews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7/01/11 [03:02]  최종편집: ⓒ jpnews_co_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