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 배우들 입대 러시...日매체가 주목한 차세대 스타는?
 
이지호 기자

 

▲ 공유 10주년 기념 공연     ©JPNews/사진 제공: CJ Media Japan

 

지난해 12월 정일우로 시작해 올해 장근석, 이민호, 김수현 등 굵직한 한류 스타들의 군입대를 앞둔 가운데 일본 뉴스 포스트 세븐이 이들의 공백을 메울 차세대 스타들을 선정해 주목을 끌고 있다.

 

일본 뉴스 포스트세븐은 최근호에서 한국 내 국정농단 사태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하게 전개되고 있지만 드라마 속에서는 정의와 사랑, 꿈은 여전히 펼쳐지고 있으며 신구(新舊)의 꽃미남 스타들이 격전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 연예계는 입대 러시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정일우에 이어 장근석 , 이민호, 김수현 등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 포스트세븐은 그러면서 이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한류 스타로 인기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한 박보검과 진영, '치즈인더트랩'의 서강준과 남주혁, '기분 좋은 날'의 홍빈 등을 꼽았다.
 
또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 비롯해 내달 일본 첫 방영을 앞둔 tvN 드라마 '도깨비'의 공유, 신화의 에릭 등의 활약도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한국에 2006년부터 케이블 방송국들이 속속 탄생하면서 지상파에서는 볼 수없는 대담한 발상과 연출이 가미된 수작들이 대거 제작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르 역시 미스터리나 의학, 범죄물 등 다양하게 증가했으며 '한국 방송 → 일본 케이블 방송 → DVD 출시'의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고 뉴스포스트세븐은 전했다.
 
▲ 장근석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7/02/13 [02:32]  최종편집: ⓒ jpnews_co_kr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