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문화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은퇴' 미야자키 하야오, 사실상 복귀
지난해 7월부터 신작 애니메이션 제작 준비중
 
이지호 기자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등을 제작한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은퇴를 번복하고 제작 활동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닛칸 스포츠, 시네마 투데이 등 일본 언론은 24일 미야자키 감독이 현재 신작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을 준비 중이라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이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스즈키 토시오 프로듀서가 전날 미국 로스앤젤리스에서 열린 제89회 아카데미 상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상 이벤트에서 밝힌 것으로 그는 "미야자키 감독이 지금 열심히 도쿄에서 작품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스즈키는 또 "미야자키 감독이 이미 지난해 7월부터 장편 애니메이션을 기획하고 있었다"면서 미야자키 감독이 자신에세 20분 분량의 스토리보드를 보며 감상평을 묻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미야자키 감독이 이끌던 스튜디오 지브리 홍보담당자 역시 이에 대해 "스즈키가 말한 게 전부"라면서 사실상 미야자키 감독의 복귀를 인정했다.
 
한편 미야자키 감독은 지난 2013년 9월 기자회견을 열고 은퇴할 뜻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이날 은퇴를 표명하면서도 "바뀔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예견하기도 했다.
 
▲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은퇴 기자회견     ©JPNews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7/02/24 [17:51]  최종편집: ⓒ jpnews_co_kr
 


一度 美しい日本 たまえ 17/02/27 [14:28] 수정 삭제
  美しい 日本 アニメイソン こぞ 日本人 の 心か お伝え します 心から 追えんします。
 
추천하기0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