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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는 무서운 반일 영화"
日 매체, 또 다시 '군함도' 때리기
 
이지호 기자

'올해 무서운 반일 영화가 공개된다'.

 

영화 '군함도'가 지난달에 이어 또 다시 일본 우익 매체의 표적이 됐다. 뉴스포스트세븐은 11일 올 여름 일본에 개봉되는 영화 '군함도'의 역사 날조가 너무 가혹하다면서 역사를 왜곡돼 전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스포스트세븐은 '군함도'의 무대가 2015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나가사키 현의 '하시마 섬'라고 소개하고, 이 영화에 대해 전시 상황에 조선인의 강제 노동 탈출극을 그리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군함도가 한국 영화계의 실력파 감독인 류승완 감독의 지휘 아래 총 제작비 200억 원을 들여 만들어진 작품이라면서 올해 최대 화제작으로도 주목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영화 관계자의 예측을 인용해 한국 내 관객 동원수가 1000만 명을 넘는 건 틀림없다면서 단순 계산이라면 한국인 5명 중 1명이 영화를 보는 셈이라고 전했다.

 

뉴스포스트세븐은 군함도가 개봉 전부터 사실에 근거한 영화라고 하지만 사실이 왜곡돼 있다고 지적했다.

 

매체는 첫번째로 군함도에서 일하는 조선인이 일본에 의해 강제 연행된 사람들로 묘사되고 있지만 이는 사실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국가 총동원 법'에 따라 1939년에 제정된 "국민징용령'은 전시 하의 노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한반도 출신자뿐만 아니라 일본 국민 모두를 징용의 대상으로 했다는 것이다. 총칼을 들이대고 연행하는 방식이 아닌 '백지'라 불리는 영장에 의한 소집이었다고 매체는 강조했다.

 

또한 조선인 징용령이 적용된 건 1944년 9월로 그 전까지는 '모집'과 '관 알선'이 주체이며 일본의 관헌이 조선인을 연행하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영화 '군함도'에서 조선인 노동자의 '차별 대우'가 그려져 있는데 많은 조선인 노동자들이 "임금 등의 차별 대우는 없었다"고 증언하고 있다고 뉴스포스트세븐은 주장했다.

 

임금에 차이가 발생했다면 경험과 업무에 의한 것으로, 조선인 노동자들은 기술을 가진 일본인 노동자들이 높은 소득을 얻는 것을 오히려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앞서 산케이 신문은 지난달 영화 '군함도'의 내용이 날조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일본의 극우 방송인 오오타카 미키 역시 "군함도는 상상 이상으로 즐거운 곳이었다"면서 영화 군함도가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7/03/12 [16:38]  최종편집: ⓒ jpnews_co_kr
 


선동 당하지 않는 극우 공산당 천국 니뽄 17/03/15 [23:12] 수정 삭제
  조총련 2세 들 그들 이야말로 반일집단 으로 인식 되어야 한다. 일본 반전운동 평화헌법 수호자들 집단, 오노요코 가 반전운동가 로 할동하면서 레논 을 만났으니까, 일본의 우익 과 좌익 의 구별없는 문화계 아무리 떠들어도 흔들리지 않는 국민이 혼모노 일본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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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나라의 꽃" 눈물 13 17/05/05 [11:46] 수정 삭제
  과거 식민지 시대의 역사는 무지몽매한 한반도 인의 책임 이므로 일본에 감정 분풀이 하는 것은 현명한 대한민국 인 답지 않은행동 체제이다.지금 한국에서. 좌경화 교육 받은 젊은 이들이 자신감에 차서 평생 젊어 늙지 않을 것 처럼, 스마폰 시대를 즐기면서 자유롭게 중공 북한 주의로 살고 있지만.누구나 늙으며, 누구나 죽는다. 흑역사 를 뒤돌아보며,참고하는 역사 로 발전 해 나아가야 하는 것이 일본 을 자연스럽게 이겨나가는 지름길" 그런데 언제까지 감정에 젖어서 북한 처럼 중국 처럼 일본을 적으로 생각하고, 친일 이나쁘다고 하는 것은 아직도 과거에 집착하여 일본 과의 감정을 해소하지못한,감정적 중공북한 조총련 이 일본 을 바라보는 시각과 같아서는 결코 안된다,대한민국 은 인터넷 강국 답게 스마트 하게 현실을 직시해야한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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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일본땅" 종군 위안부 소녀동상 은 강제성 없는 오해 의 니뽄드림 희생양" 눈물14 17/05/05 [12:54] 수정 삭제
  형제가 같이 자라면서 영원히 좋을 수는 없다.부딪히다가 심한 트러블이 생겨나면 다투다가 싸우기도 한다.현재의 역사 를 판단 하려면,과거의 역사를 모르고 눈에보이는 것으로 판단한다면. 뿌리없는 식물 과 같을 것이다.식물 에 뿌리가 없다면 생명은 결코, 길지 않다는 것과 역사의 이치 도 같다고 생각 한다. 일본이 자국밑을 챙기는 것은 나쁜것아니라 자국민을 챙기지만 못한 내나라 가 무능한 탓 이라고 생각 한다.지금 도 만약 중공이 한국 을 공산화 시키기 위하여 좌경단체를 조종한다면, 그게 현실화 되어서 대한민국이 사회주의가 될 기미가 보인다면, 하루빨리" 우방국을 선택해서 피난이라도 가야하거나. 내어주어야할것이다. 특정종교 광신자 처럼 피흘리지 않으려고. 국민의무 군대 도 안가길. 평화주의 를 고집한다면. 차라리 선진 강대국 식민지로 살아가는 것이 공산주의에 복종하면서 독재자를 우상숭배하고, 독재자의 노예로 살아가는 것 보다 훨씬 났겠다. 미개한 강대국 의 식민지 보다. 분명한 강대국 의 식민지 로 사는 것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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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는 중공산주의 발생 시기 시대였다. 눈물 15 17/05/05 [13:38] 수정 삭제
  일본 은 내형제가 일본인 으로 귀화하여 일본인 으로 살아가는 형제의 나라. 자기가 태어나자란 나라에서 . 상처받고. 사회에서.. 이웃에서 부모와 형제 에게 상처받은 사람들이 적응 하지 못한 고국 을 등지고 현해탄을 건너서 일본이라는 섬나라 에 정착 한것이 지금의 일본을 형성 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일본을 증오하고 미워하면서. 그들 과 같은 일본인이 되어버린 지금 의 일본인 은 정체를 드러내지 않습니다. 왜냐면" 뿌리가 한국인 이기 때문입니다.그런데 그런 사연마져도 질투하는 집단이 중공 북한 대만출신 일본인 입니다.일본인 보다 일본인 같은 한국 사람 들을 보면, 자기들과의 다른 일본인 의 친밀성과 정직함이 몸에 배여있기 때문입니다. 일본놈 이라 하지요. 관동 대지진 때 무고한 사람을 죽였다고 하지만. 일본인 사회 에서는 (공산당) 을 가려내기위한 위한 방편이었습니다. 독립운동 하던 공산주의 뿌리는 중공 소련 의 뿌락치에 의하여 한국 조선인 을 들쑤셔 공산주의 에 가담하고 만들어 미개한 조선인 의 앞잡이 는 중공 소련" 공산주의 에 목숨걸고 충성하면 것을 일본이 환하게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관동 지진때 학살당한 조선인 치마저고리 입은 사람들 골라서 죽인것. 지금 은보기드물지만 일본"조선학교 학생 의교복은 치마저고리 이며,그들은 자기들의조국은 북한" 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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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제 는 인간의 두려움 에서 시작 된다. 눈물 16 17/05/05 [14:33] 수정 삭제
  대한민국 은 통일 이되기까지는 북한이 현실 감각을. 제대로 알기까지 기다려 평화를 고집한다는 것은. 인도적인정신 이아니다. 고양이 에게 생선을 갖다주면서 살찌워 주는 이적 행위이다, 돈밖에 모르는 공산당 은 돈이 떨어지면. 수동적인 자세로 세계선진국 을 향하여 돈이떨어졌다는위협 을 미사일 발사실험 으로 표현한다.이런 막무가내식 행동을 계속 묵인해 주는 것을 즐기며 특권을 누리는 것을 평화주의 반전운동 가 들이 전쟁보다 나쁜 평화가 좋다면서 아이바토쿠리" 토크가 2017년 에 먹혀 들어가고 있다는 것이 전쟁보다 무서운 위험 천만한 쇄뇌 사회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 (신) 은 타락한 세상 의 평화 보다, 전쟁을 불사하는 의인 의 편을 반드시 들어줄 것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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