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무타쿠 주연작 '무한의 주인', 칸 영화제 간다
 
박주은 기자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영화 '무한의 주인'(감독 미이케 다카시)이 다음 달 17일부터 열리는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것으로 확인됐다.

 

데일리스포츠,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들은 13일 영화 '무한의 주인'이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에 특별초대작품으로 출품됐다고 보도했다. 단 초대 작품은 칸 현지에서 상영만 될 뿐 수상 대상에서는 제외된다.

 

기무라에게 칸은 지난 2004년 개봉된 홍콩 영화 '2046'이후 13년 만으로, 주연작으로서는 처음이다. 메가폰을 잡은 거장 미이케 감독에게는 2015년 개봉된 영화 '조폭 대전' 이후 2년만의 칸 입성이다. 

 

그는 "불사신인 만지(기무라 타쿠야 분)가 칸에서 세계로 날아 오를 수 있었다. 최고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화 '무한의 주인'은 전 세계 22개국에 출간​​된 동명 원작 만화의 실사판으로, 막부시대를 배경으로 불사신인 만지와 만지를 찾아온 소녀 린(스기사키 하나 분)의 모험을 그린 영화다.

 

▲ 영화 '무한의 주인' .    © JPNews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7/04/17 [01:54]  최종편집: 1999/11/30 [00:00] ⓒ jpnews_co_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