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본판 '미안하다, 사랑한다' 제2화 시청률 10%, 의미 있는 소폭 상승
 
이지호 기자

일본판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6일 일본 지상파 TBS에서 방송된 일본 리메이크버전 '미안하다, 사랑한다' 제2화의 시청률이 10.0%를 기록했다. 첫 회 9.8%에서 0.2% 소폭 상승한 수치다. 0.2%에 불과하지만, 시청률이 두 자릿수냐 한 자릿수냐에 따라 드라마의 성패를 따지는 일본 방송계의 사정상 의미 있는 수치라 할 수 있다.

 

특히 홋카이도 지역에서는 13.1%, 순간시청률 17.0%라는 좋은 성적을 거둬 시청률 반등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일본 대형 아이돌 소속사 '자니즈'에서 가장 연기력에서 평가를 받고 있고 팬층도 두터운 인기 밴드 'TOKIO'의 보컬 나가세 토모야가 주연을 맡고 있어 소속사 내부뿐만 아니라 일본 방송가에서도 그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따라서 이 드라마의 시청률 향방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04년 KBS2에서 방영돼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번 리메이크작에서는 소지섭 대신 나가세 토모야가 남자 주연을, 임수정 대신 요시오카 리호가 여자 주연을 맡았다. 정경호가 맡았던 역은 사카구치 켄타로가 맡았다. 또한 모델 겸 배우 이수혁이 한국 마피아 보스의 아들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7/07/18 [16:30]  최종편집: ⓒ jpnews_co_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