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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축구팬도 감탄 "손흥민은 월드 클래스"
첼시전 원더골에 감탄해마지 않은 일본 축구팬들
 
이동구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소속 공격수 손흥민의 첼시전 활약에 일본 축구팬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골닷컴 일본판은 25일, "첼시전 MOM(최우수 선수)에 꼽힌 손흥민 '미안함을 느꼈다'고 말한 이유"라는 제하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이 전반부터 상대를 압도하더니 16분간 2골을 기록했다. 후반에는 손흥민 드리블 돌파로 골을 결정지어 종반에 1실점했지만, 토트넘은 경기를 내내 지배하며 3-1로 승리를 거뒀다"며 경기 소식을 전했다. 

 

▲ 경기 뒤 인터뷰 중인 손흥민     © 스퍼스 TV



 

이 매체는 "이날 경기 최우수 선수로 꼽힌 한국 대표팀 공격수는 팀동료에 미안한 마음을 나타냈다"면서 손흥민이 "팀동료에게 미안함을 느낀다. 전반에 더 골을 결정지었어야 했다. 팀 동료의 퍼포먼스는 훌륭했다. 좋은 경기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경기 득점으로 토트넘 통산 50골에 도달한 손흥민은 기록에 기뻐하면서 더 많은 골을 약속했다고 이 매체는 전하고 있다.

 

◆ 일본 축구팬들, '원더골' 손흥민에 찬사

 

이 매체의 기사 댓글란에는, 첼시전에서 50m 가량을 질주하며 수비수 세네명을 제치는 환상적인 골을 넣은 손흥민에 대한 일본 축구 팬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아래는 댓글 내용을 갈무리한 것이다.

 

"아시아 선수 중에서는 격이 다르다고 하는 말조차도 손흥민한테는 실례다. 이제 그는 월드 클래스 선수다"

 

"프리미어 리그 클럽에서 3시즌 정도로 통산 50골이라니. 대단하네. 이 속도라면 통산 100골도 꿈은 아니겠는데"

 

"정말 양사이드에서 손색없이 높은 레벨로 플레이 가능한 훌륭한 선수. 전반 에릭센과의 원투패스 뒤 날린 슛도 그의 축구센스의 뛰어남을 느꼈고, 드리블의 스피드나 날카로움이 대단했다. 완전히 아시아 레벨은 훨씬 넘어선 선수다. 순수하게 보고 있으면 즐거운 선수다"

 

"그 오른쪽을 휘젓는 스피드와 완급이 있는 훌륭한 드리블에는 정말 놀랐습니다. 마무리도 발을 바꾸어 침착하게 슛을 날리는 모습, 정말 멋졌어요"

 

"좀처럼 보기 힘든 골이었지. 사이드에서 드리블로 파고들어 골을 넣다니. 그것도 첼시상대로.."

"저런식으로 골 넣을 수 있는 선수는 세계에서도 드물다"

 

"양발 쓰는 측면 공격수는 경이적이구나라고 실감했다"

 

"피파 19 게임을 하다보면 손흥민의 대단함을 알 수 있다. 스피드와 드리블 테크닉을 겸비하고, 어느쪽 발로도 슛이 가능하다. 그에겐 항상 (게임상에서) 신세지고 있습니다"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최고라 할 수 있는 선수야. 그는"

 

한편, 토트넘은 29일, 한국시간으로 오전 5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이탈리아 인터밀란과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5차전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은 이 경기에서 선발 명단에 오를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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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6 [11:19]  최종편집: 1999/11/30 [00:00]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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