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 새 연호, 4월 1일 발표"
아베 총리 "새 연호, 4월 1일에 공표하겠다"
 
JPNews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4일, 미에 현 이세 시에 위치한 이세 신궁에서 새해 맞이 참배를 한 뒤 연두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헤이세이(平成, 평성)'를 대신할 새로운 연호를 4월 1일에 공표하겠다고 발표했다.

 

오는 5월 1일 황태자가 천황에 즉위함과 동시에 새로운 연호가 쓰이게 된다. 황위 계승 전 새 연호 공표는 일본 헌정 사상 처음이다. 

 

▲ 아베 총리 연두 기자회견     © 수상관저



미리 연호를 공표하는 것은, 전산 시스템에 혼선이 일지 않도록 준비작업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함과 동시에 국민생활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이번 연호 변경은 천황의 사망이 아닌, 퇴위에 맞춰 이뤄진다. 천황 퇴위는 1817년 코카쿠 천황 이래 약 200년만이다. '쇼와(昭和, 소화)'에 이은 '헤이세이'는 2019년 4월 30일로 막을 내리게 됐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9/01/04 [15:17]  최종편집: ⓒ jpnews_co_kr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