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순경, 유흥업소 부업 뛰다 발각돼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유흥업소에서 아르바이트
 
JPNews

일본의 한 여성 순경이 생활비를 벌기위해 밤에 유흥업소에서 일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30일 일본 언론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야마구치 현 시모노세키 경찰서의 한 여성 순경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후쿠오카 현의 유흥업소에서 일하며 약 8만 엔, 우리돈 80만 원 정도의 소득을 올렸다.

 

지난해 11월 관련 정보가 들어와 경찰이 조사에 들어갔다. 이 과정에서 해당 순경이 "(유흥업소에서 번 돈을) 생활비에 보탰다"고 시인했다. 만 20세도 채 되지 않은 신입 순경이었다.

 

야마구치 현 경찰은 부업을 금지한 지방 공무원법 위반을 이유로 감봉 처리했다. 이 여성 순경은 그날 사직서를 제출했고 경찰이 이를 수리했다.

 

야마구치 경찰은 "이러한 사안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지도를 철저히 하겠다"고 언급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9/01/31 [17:44]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