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국제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車공장 잇따라 폐쇄, 영일관계 악화 우려"
잇따른 영국내 일본차 공장 폐쇄 결정, 영일관계 우려 목소리
 
온라인 뉴스팀

영국의 브렉시트가 다음달로 다가온 가운데 닛산자동차와 혼다가 영국내 공장 폐쇄를 결정했다. 영국의 고용사정에도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영일 관계 냉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22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혼다는 19일, 영국 공장에서의 완성차 생산을 2021년에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혼다의 현지 공장이 폐쇄되면 관련 회사를 포함해 1만 명 이상이 일자리를 잃게 된다. 많은 이들이 생계에 곤란을 겪게 되는 것이다.

 

영국은 1980년대 대처 정권 아래 일본 기업 유치를 적극 추진했다. 혼다도 1992년부터 영국에서 자동차 생산을 개시, 지난해에는 약 16만 대를 만들었다. 이는 영국 전체 생산량의 10%에 해당하는 규모다. 

 

또한 이달 3일에는 닛산이 영국에서의 주력차종 제조계획 철회를 표명했다.

 

앞으로도 현지 일본 기업의 거점 이전 움직임이 추가로 나올 것으로 보여 영국과 일본간의 향후 관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9/02/22 [20:24]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