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경제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본 체류 외국인, 273만 명 '사상 최다'
전년대비 16만 명 늘어, 4년 연속 역대 최다수 경신
 
온라인 뉴스팀

일본에 체류하는 외국인 수가 4년 연속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일본 법무성은 22일, 일본에 체류하는 외국인 수가 2018년 말 시점까지 273만 1093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17년 말보다 16만 9245명(6.6%) 증가했다. 재류자격별로는 '기능실습'이 5만 4127명 늘어 처음으로 30만 명을 돌파했다.

 

한편, 올해 1월 1일 시점의 불법체류자는 7만 4167명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7669명 늘어 5년 연속으로 증가했다.

 

▲ 신주쿠 빌딩 거리     ©JPNews

일본 체류 외국인 수는 3개월 이상의 체류자격을 가진 사람이나 특별영주자 수를 집계한 것이다. 일본 체류 외국인 가운데 중국이 76만 4720명으로 가장 많고 한국이 44만 9634명으로 두번째 많다. 3위인 베트남은 지난해보다 26% 증가한 33만 835명으로 급증했다. 경제발전으로 일본계 기업 진출이 활발해짐에 따라 현지에서 일본 유학이나 기술실습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이 그 요인이다.

 

체류자격별로는 유학은 전체의 10%에 해당하는 33만 7천 명(전년동기 대비 8%증가)이었고, 기능실습도 전체의 10%인 32만 8360명(동 20% 증)이었다. 기능실습에서는 베트남이 전년보다 30% 증가한 16만 4499명을 기록하며 급증세를 보였다. 유학과 기능실습은 현행 통계를 시작한 2012년 말 이후 처음으로 재일코리안 등 특별영주자를 웃돌았다.

 

불법체류자를 나라 지역별로 분류해보면, 한국(1만 2766명), 베트남(1만 1131명), 중국(1만 119명) 순으로 많았다. 베트남이 전년동기 대비로 약 65% 증가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9/03/23 [13:51]  최종편집: 1999/11/30 [00:00]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