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국제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 "북일정상회담 개최, 조건 안 달겠다"
납치 문제 진전 없이는 회담 개최 없다던 일본, 방침전환
 
온라인 뉴스팀

일본인 납치 문제의 진전 없이 북한과의 정상회담은 없다던 일본 정부가 방침을 전환하고 정상회담 조기실현을 도모하기로 결정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조건을 붙이지 않고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과 직접 대면하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의향을 베이징 대사관 등 여러 레벨에서의 접촉을 통해 북한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대사관을 통하는 등의 공식 경로 외에도 국제회의의 장을 통한 고위 간부의 접촉이나 총리 측근에 의한 비공개 협의 등 다양한 경로로 북한과 접촉할 것으로 보인다.

 

납치 문제의 진전을 정상회담의 '전제조건'으로 해온 종래의 협상 방침을 전환한 것이다. 북미 정상회담 당시 김정은 위원장이 "언젠가 아베 총리와 만나게 될 것"이라 말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진 바 있다. 아베 총리의 이같은 정상회담 추진 움직임에 김정은 위원장이 어떻게 대응할지 일본 언론은 크게 주목하고 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9/05/08 [06:47]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