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 2019년 상반기 8888억 엔 적자
우리돈으로 약 9조 7천억 원, 대중 무역적자폭 증가해
 
이동구 기자

일본 재무성은 18일, 2019년 상반기(1~6월) 무역통계속보(통관 기준)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일본은 8888억 엔의 무역적자를 기록했다. 우리돈으로 9조 7천억 원 상당(7월 18일 기준)이다. 2018년 하반기에 이어 2기 연속 적자다.

 

미중 무역마찰을 배경으로 중국경제가 침체돼 대중 수출이 전년동기 대비 8.2% 감소했다. 2016년 하반기 이래 5기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전체 수출액은 중국, 한국용 반도체 제조장치외에 철강, 자동차 부품 수출량이 감소해 4.7% 하락한 38조 2404억 엔을 기록했다. 수입액은 석유제품, 비철금속 수입량이 줄어 1.1% 감소한 39조 1292억 엔이었다.

 

나라별로 보면, 중국과의 무역은 수출이 감소했고 수입은 약간 늘었다. 그 결과 대중 적자액이 2조 493억 엔을 기록했다. 

 

미국과의 무역은 3조 4590억 엔 흑자를 기록했다. 자동차와 반도체 제조장치, 건설용 및 광산용 기계 수출이 늘면서 흑자액이 9.8% 증가했다. 

 

유럽연합과의 무역은 적자폭이 확대됐다. 선박이나 오토바이 수출이 감소했으나 프랑스 항공기나 독일 의약품 등의 수입이 증가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9/07/18 [13:38]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