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국제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중러군사훈련, 한일군사협력 약화 노려"
러 항공기 한국 영공 침입, 일 안보전문가 "한일 군사협력 약화 노렸다"
 
이동구 기자

일본의 안보 전문가가 러시아 군 항공기의 한국 영공 침입에 대해 "한일관계의 약체화를 노렸다"고 분석해 눈길을 끈다.

 

중국과 러시아는 23일, 동해에서 동중국해에 걸친 공역에서 첫 합동비행훈련을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러시아 군용기의 독도 부근 한국 영공 침범이 있었고, 중러 양측 군용기의 한국 측 방공식별구역에 진입했다. 한국군은 러시아 측 항공기의 전례없는 영공 침범에 대해 경고사격으로 대응했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러시아 군사안보정책에 정통한 고이즈미 유 도쿄대 첨단과학 기술연구센터 특임조교는 이번 중러 합동비행훈련에 대해 "비행경로 등을 볼 때 종래에 없는 패턴이다. 중러 군사협력의 진전이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한 그는 독도 주변에서 비행훈련을 실시한 것은 정치적인 의도가 있다고 봤다. 

 

"일본 정부는 영공을 침범한 러시아뿐만이 아니라 경고사격을 실시한 한국에도 외교 루트를 통해 항의했다. 한국이 스스로의 영토를 지키는 듯한 행위(경고사격)를 함으로써 강제징용피해자 재판 등으로 관계가 악화된 한일관계에 또하나의 (분쟁의) 불씨가 생겼다"

 

그는 "중러 양국은 한일이 대립하는 다케시마(독도의 일본명) 부근에서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한미일 협력관계의 약체화를 도모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9/07/26 [05:28]  최종편집: 1999/11/30 [00:00]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