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경제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미중무역마찰, 일본증시도 '타격'
닛케이 평균주가, 전일대비 135엔 하락한 2만 585엔 기록
 
이동구 기자

계속되는 미중 무역마찰로 세계경제 불투명성이 더 커지면서 세계증시가 동시다발적으로 하락세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일본 증시도 타격을 입고 있다. 

 

일본 도쿄 주식시장은 미중무역마찰의 격화 등으로 3일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특히 미국이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한 6일에는 그 여파가 컸다. 

 

미국 재무부는 우리 시간으로 6일 새벽, 중국이 유리한 수출환경 조성을 위해 의도적으로 통화를 절하하고 있다면서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중국에 대한 환율조작국 지정은 클린턴 정부 당시의 1994년 이래 25년만이다.

 

▲ 도쿄 증권 거래소     ©JPNews

 

닛케이 평균주가의 종가는 전일대비 134엔 98전 내린 2만 585엔 31전을 기록했다. 일시적으로 하락폭이 600엔을 넘어 올해 최대를 기록했다. 전일 미국 주가 급락에 이어 도쿄외에 한국, 중국, 홍콩 등 아시아 주요나라, 지역의 주가도 함께 하락했다. 

 

이날 도쿄환율시장은 엔고 현상이 일면서 달러당 105엔대까지 엔가치가 올랐다.

 

당분간 일본 금융시장은 지속되는 미중 무역마찰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9/08/07 [11:14]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