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스포츠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한체육회, 일본서 방사능 문제 제기
'국제 선수단장 세미나' 각국 대표단 앞에서 방사능 문제 제기
 
이동구 기자

2020년 도쿄 올림픽 참가 예정 국가의 올림픽 위원회(NOC)를 대상으로 하는 '선수단 단장 세미나'가 20일, 도쿄에서 시작됐다. 각국의 선수단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체육회는 이날 후쿠시마 현 식재료의 안전대책을 우려한다고 발언했다.

 

한국 측은 이날, 대회 조직위에 후쿠시마 현산 식재료의 안전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도쿄 올림픽 조직위는 엄격한 안전기준을 통과한 식품을 제공하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국 측으로부터 추가 질문은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향후 조직위와의 개별협상의 장에서 식품 안전 문제를 계속 제기할 방침으로 보인다.

 

한국 측은 이번 선수촌의 건축목재나 후쿠시마 현내 올림픽 경기장에 대해 방사능 오염의 위험성을 우려하는 통지를 일본 측에 사전 송부했다. 또한 올림픽 관련 사이트에 기재된 다케시마(독도), 일본해 표기에 대해서도 삭제를 요구했다.

 

일본언론에 따르면, 원전사고나 방사능에 대한 우려 표명은 한국 이외의 대표단으로부터는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9/08/21 [11:26]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