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임 日올림픽장관 "욱일기 사용? 문제 없다"
욱일기 올림픽 경기장 반입, 문제시않겠다는 입장 밝혀
 
이동구 기자

일본의 하시모토 세이코 신임 올림픽 담당장관은 이달 12일, 도쿄 올림픽 경기장 내 욱일기 반입에 대해 전혀 문제 없다는 인식을 나타냈다.

 

한국 문화체육관광부는 "내년 도쿄 올림픽 때 경기장에 '욱일기'를 반입하지 못하게 해달라"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요청했다. '욱일기'는 "역사적인 상처와 고통을 상기시키는 정치적 상징물"이라는 이유에서다. 

 

이에 대해 하시모토 신임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욱일기가 정치적인 의미로 선전이 되는가 하면, 결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욱일기 반입은 전혀 문제가 없다는 인식을 나타냈다.

 

한편, IOC 측은 11일, 내년 도쿄올림픽 때 욱일기가 경기장에 반입되지 않도록 해달라는 한국 정부의 요구 서한을 받았다고 밝혔다. IOC측은 "대회 중에 우려가 생길 경우에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대응하겠다"고 성명을 냈다. 즉, 상황에 맞게 대처하겠다는 것이다. 욱일기 반입을 금지하지않겠다는 입장에서 다소 변화가 감지된다. 

 

일본 정부가 욱일기 반입을 금지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는 가운데, 과연 도쿄올림픽 경기장에서 욱일기가 펄럭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올림픽 헌장은 올림픽 경기장에서의 정치적, 종교적, 인종적 프로파간다(선전)를 금지하고 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9/09/13 [06:49]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