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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관리에 관한 한일대화 지속 합의"
한일 수출관리 둘러싼 국장급 대화 3년만에 열려, 10시간 마라톤 협의
 
이동구 기자

수출관리를 둘러싼 한일 국장급 대화가 16일, 일본 경제산업성에서 3년만에 열렸다. 시작 10시간 이상이 지난 이날 오후 8시가 되어서야 일정은 끝이 났다. 

 

이날 밤 가지야마 히로시 경제산업상은 "양국의 수출관리제도와 운용에 대해 전문가적인 관점에서 폭넓은 논의가 이뤄져 상호 이해를 촉진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가지야마 장관은 이렇게 대화가 성사된 것 자체가 "하나의 진전이라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이날 정책대화에서는 한국 측에 이호현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정책관 등이 자리했고, 일본 측에는 이이다 요이치 무역관리부장 등이 자리했다. 예정보다 3시간 연장된 끝에 양측 협의가 마무리됐다.

 

끝난 뒤 양국은 거의 같은 내용을 발표해 한일 양측의 인식이 일치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한일간에 그간 있었던 잡음을 막기 위해 일부러 신경 쓴 듯보인다.

 

다만, 일본 측은 한국 측의 설명을 듣고 한국의 수출관리에 관한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었다고 말할 수 없다면서 앞으로 서로의 개선 상황을 보고하기 위해 대화를 지속하기로 합의했다고 한다.

 

다음대화는 가까운 시일 내로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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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7 [17:37]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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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협의 폭주를 막아야된다 한일우호 19/12/18 [10:00]
정대협(정의기억연대)가 한일관계 파탄시키고 끝장낼려고 하는걸 언제까지 지켜봐야하나? 우리 한국인들이 정대협이 대사관 앞에 동상 설치하고 세계 각지에 동상 설치하고 각종 위안부 행사를 주도하고 위안부 여론을 만들고 정치인들을 자신들이 주장하는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이런 모든 행위들이 한일관계를 파탄 시키고 일본내에서 심각한 혐한감정을 조장한다는걸 모른다 지금 한일관계가 파탄직전이다 거의 모든 친한파 지한파가 한국에 등돌렷고 파국을 막기위해서 우리 한국인들도 한일우호를 위해서 뭔가를 해야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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