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베 지지율, 1년만에 40%선 무너져
<아사히 신문 조사> 전달 조사치에서 6% 하락
 
온라인 뉴스팀

아베 정권의 지지율이 1년만에 40%를 밑돌았다. 

 

아사히 신문이 21,22일 전국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아베 내각의 지지율은 38%를 기록, 11월 전회조사의 44%에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

 

비지지율은 42%(전회 36%)였다. 비지지율이 지지율을 웃돈 것은 2018년 12월 이래 1년만으로 지지율이 40%를 넘지못한 것 또한 지난해 8월 이래 1년 4개월만에 처음이다.

 

총리 주최의 '벚꽃을 보는 모임'을 둘러싼 스캔들이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세금을 사용해 각 분야에서 활약한 이들을 초청해 대접하는 자리에 아베 총리나 자민당 지지자들을 대거 초대한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아베 정권은 궁색한 해명으로 일관하고 있어 큰 비판을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베 정권이 초대자 명부를 폐기해 복원할 수 없다고 해명한 데 대해 '납득할 수 없다'는 답변이 76%로 '납득할 수 있다'의 13%를 크게 웃돌았다. 자민당 지지층에서조차 '납득할 수 없다'가 66%였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9/12/23 [17:22]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