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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 걸려들 뻔한 日'보이스 피싱' 수법은?
같이 일해본 적 없는 O 감독이 전화한 까닭
 
구로다 후쿠미
한국의 “voice phishing”.  
 
왠지 상당히 어감이 멋지기 때문에 깜짝 놀랐습니다만, 일본에서는 이런 보이스피싱을 "오레 오레(나야 나!) 사기"라고 합니다.  
 
이 종류의 사기가 처음으로 나온 방식이, 범인이 아들로 위장하고 전화로 어머니에게 송금을 시킨다는 수법이기 때문입니다.  어느날 전화를 걸어
 
"엄마, 나야, 나!"  
 
라고 말하면, 조금 목소리가 이상하다고 느껴도 어머니는 얼떨결에
 
"오, 히로시니? 어떻게 잘 지내니?"
 
라고 말해 버립니다. 그러면 상대방은 아들 이름을 알아챈 뒤,  
 
"그래, 나 히로시야. 엄마 어때요? 사실말이야. 나 지금 큰일 났는데. 잠시 회사 돈을 빌려 썼거든. 만약 들키게 되면 나 회사에서 짤리는 건 물론이고 경찰에 잡혀 갈지도 몰라. 엄마 도와줘~, 제발 부탁해. 이 계좌번호로 300만엔 입금해줘요. 내 인생 이대로 망가진다고 ~ ~ (라고 외치면서 운다)"  
 
이런 수법으로 감쪽같이 선량한 노모로부터 거액을 갈취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먼저 상대방이 " 오레 오레 (나야, 나)"라고 자칭하는 것에서 " 오레 오레 사기"라는 명칭이 붙은 것입니다만, 이것도 점점 교묘해지면서, 사고 현장에서 사고를 친 아들, 경찰관, 변호사 등 등장인물도 늘고 보다 고도화되고 교묘한 스토리로 변했습니다.  
 
흥미롭게도 이 사기에 걸릴 확률은 오사카가 월등히 낮다고 합니다. 뭐든지 액면대로 받아들이는 도쿄지역 사람과 달리, 오사카 사람 특유의 만담 스타일로 말을 빨리 주고 받는 화법의 "오사카 아줌마" 대화에 걸리게 되면 범인이라고 해도 움츠러드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  
 
이런 종류의 사기 사건은 방송에서도 다양하게 다뤄지고, 우리도 여러가지 수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수습되기는 커녕 새로운 수법이 계속 생기고 있다고 tv에서 방송하곤 합니다.

  
'정말 그런 수법에 걸리는 사람이 아직도 있단 말야?'
 
하고 tv를 보고 나서 베란다에서 빨래를 널고 있었더니 순찰 경찰차가 "요즈음 새로운 수법의 '오레오레 사기'가 있으므로 꼭 주의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스피커로 호소하며 돌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런 것은 마치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나의 매니저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구로다 씨, 지금 방금 'ooo '(유명한 시대극 시리즈)를 찍은 감독한테서 직접 전화가 와서 구로다 씨와 연락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전화 번호를 적어 놓았으니 한번 걸어보시겠습니까
?"  
"글쎄, 무슨 일이죠? o 감독이라, 나는 같이 일한 적이 없는 것 같은데
"  
"출연 의뢰인지 뭔가로, 본인 의사를 먼저 물어보고 싶다든가, 뭐 그런 것은 아닌가 싶네요.
"  
"그렇네, 전화 한번 넣어 볼게
"  
 
"여보세요, 저 전화 연락 받은 구로다 후쿠미입니다
"  
"아, 안녕하세요. 요즘 여러모로 바쁘시죠?
"  
"너무 오랫동안 인사 못드렸습니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일은 함께 했던 적은 없는 같긴 한데,만약 내가 깜박 잊고 있는 것이라면 안되니까 무난하게...
)"  
"예, 뭐 그럭저럭
"  
"그런데, 이번에 어떤 일로 전화를 주신 건가요
?"  
"아니, 사실은요. 이런 일을 말씀 드린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부디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지 말아줬으면 하는데
"  
"네? 무슨 일인데요
?"  
"사실은요. 회사가 부도를 내버려서요. 그래서 5만엔, 10만엔 이라도 좋으니, 부끄러운 부탁이기 하지만 돈을 좀 빌려주실 수 있나 해서요
"  

뜻밖의 전개에 당황했다. 이것은 어찌 된 일일까. 상대방은 업계 사람으로 그 나름대로 지위도 명예도 가지고 있는 분이다. 상대방에게 창피를 주는 일도 없다
. 잠시 잡담으로 화제를 바꿨다.  

"그건 정말 난처하시겠네요. 그런데 요즘 세상에 그런 이야기 정말 많이 듣는군요. 현재 저도 결제받지 못한 것을 꽤 갖고 있어서 난처한 상황입니다.
"  
"호~, 그건 힘드시겠네요.
"  
"아~ 예~, 이런 사정이라서요"(그리고 넌지시 사절하는 방향으로
)  
"그렇습니까, 어쩔 수 없겠네요."(라고 하며 의외로 쉽게 물어 설 것 같은 분위기. 그것이 왠지 불쌍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잠시 생각을 해봐야될 것 같은데 괜찮겠습니까? 제 쪽에서 전화를 다시 드릴게요
."  
"알겠습니다. 무리한 부탁을 해서 미안합니다.
"  
"별로 도움이 안 돼서 저야말로 죄송하죠. 잠시 시간을 갖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일까
.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o 감독과 일을 한 적이 없다. 그런 사람이 도대체 왜 갑자기 나에게 전화를 걸어 온 것일까
.  

문득 비뚤어진 생각이스쳐지나갔다. "잠깐만, 여기서 조금이라도 도와주면, 어쩌면 나중에 어떤 좋은 일이 있을 때 맡겨 주시지 않을까
"  
 
욕심이 확 생겨서 그런 생각을 한 순간, '아! 이게 바로 그 경찰차가 자꾸 호소하던 '새로운 수법의 오레 오레 사기'라는 걸 깨달았다. 사람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욕심과 타산, 그런 인간의 심정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  

인터넷에서 o 감독에 대해 검색해 보니 분명히 '○ ○ ○'의 시리즈를 찍은 바가 있으며, 나는 그 사극에 나온 적이 있다. 그러나 일은 k감독과 했다. 다른 정보에 의하면 o감독은 현재 연세가 84세가 되시지만 전화의 목소리는 아무리 생각해도 60대 후반에서 70대 초반이다.  
 
매니저에게 전화를 걸고 사실대로 말했다. 아울러 사기일지도 모른다는 것도 말해 두었다
.  

"그렇죠. 그 목소리는 84세 목소리는 아니지요. 뭐, 내버려두죠. 그걸로 되지 않겠어요
?"  
나도 납득하고 전화를 끊은지 얼마 안돼, 바로 매니저에게서 전화가 왔다.  
 
"또 o 감독이라고 자칭하는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었어요. 구로다 씨 전화 번호를 모르는데 가르쳐 주지 않겠냐고 하더라고요. 저는요, 구로다 씨가 발신자 표시 안 하는 거 알고 있기에 o 감독이 전화를 걸도록 한 겁니다. 그 정도는 유의한다니까요. 하하하...
  
개인 정보는 가르쳐줄 수 없다고, 아주 단단히 말해 놓았습니다. 이제 두번 다시 걸려 오지는 않을 거에요
. "  
 
생각해 보면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  
우리 업계도 대단히 불황으로 드라마의 수가 격감하고 배우들은 일이 줄어서 고생하고 있다. 그런 세태를 이용한 "새 사기"수법이다. 얄미운 것은 정확하게 소속사를 통해서 정문으로부터 들어 온다는 것이다. 당당하게 정면 돌파해서 들어오므로, 반대로 경계심을 잃는 것이다.  

또한 이와 같은 수법을 생각해 낼 수 있다는 것은 완전한 아마추어가 아닌 조금이라도 이 업계에 있던 적이 있는 사람일 것이며, 이쪽은 상대방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저쪽은 나를 노려서 접촉해 온 것이었으니 더더욱 기분이 나쁘다
.  
 
어쨌든 실제 손해가 없어서 다행이었고 흥미 있는 사회 공부를 한 하루였다
.  
 
“사기를 당할 때란 자기가 욕심을 냈을 때”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  
“오레 오레 사기” 여러분도 아무쪼록, 주의하십시오.
 
(번역 스기모토 토모코, 김현근)  
 

 

新手の「オレオレ詐欺」に・・・!! 

韓国ではvoice phishingというそうですね。

なんだかたいそう語感はカッコイイのでビックリしてしまいますが、日本では「オレオレ詐欺」と言われています。

この種類の詐欺の「走り」になったやり方が、電話で息子になりすまして母親に振り込みをさせるという手口だったからです。

「母さん、オレだよ、オレ!」

と言われれば、ちょっと声が変だなと思っても、母親はうかつに「おや、ヒロシかい?」などと言ってしまいます。そうすると相手には息子の名前が分かってしまい、

「うん、ヒロシだよ。母さん元気?実はさ、困ったことがあるんだ。ちょっと会社の金を使い込んでしまったんだけど、もしもバレたらオレ、会社をクビどころか警察沙汰になりそうなんだ。助けてよ、お願い。この番号の口座に三百万円振り込んでほしいんだ。オレの人生が台無しだよ~~。(などと言って泣く)」

こんなやり口で、まんまと善良な老女から大金を巻き上げるという具合だったのです

まず相手が「オレだよ、オレ!」と名乗ることから「オレオレ詐欺」なる名称がついたのですが、それはどんどん巧妙化してゆき、事故現場から事故を起こした息子、警察官、弁護士など登場人物が増えていって手の込んだ筋立てになってゆきました。 

面白いことにこの詐欺にかかる確率は大阪ではダントツで低いそうです。なんでも額面通りに受け取る関東人と違って、関西人独特の突っ込みをいれてくる「大阪のオバチャン」トークにかかっては犯人といえどもタジタジになるのかもしれません。 

この種の詐欺事件は放送でもいろいろに取り上げられ、私たちも様々なケースがあることを学習しましたが、いっこうに収まるところを見せず新たな手口がどんどんと生み出されている、とテレビでやっていました。

「そんなもんに引っかかる人がいるのかねえ」と、テレビを見終わってベランダで洗濯物を干していると警察の巡回パトカーが「このごろ新手のオレオレ詐欺がありますので、どうぞご注意ください」とスピーカーで呼びかけて回っていました。 

私はそんなことはまるで人ごとだと思っていたのです。そんなある日・・・

私のマネージャーから電話がかかってきました。

「黒田さん、いまね『○○○』(有名時代劇のシリーズもの)を撮っていたo監督から直々にお電話があって黒田さんと連絡が取りたいって言うんですよ。電話番号を聞いてありますから掛けてみてくれます?」

「なんだろうねえ。o監督って、わたしご一緒したことないと思うんだけれどなぁ」

「出演依頼かなにかで、本人の意向をまず聞いてみたいとか、そういうことじゃないんですかねぇ」

「そうね。電話してみるわ」 

「もしもし、私お電話いただきました黒田福美ですが」

「ああ、どうも、ご活躍のようで」

「大変ご無沙汰しております。お元気でいらっしゃいますか?(お仕事一緒にしたことないような気がしたけれど、もし私が失念しているのだとしたらいけないと無難に・・)」

「ええ、まあなんとか」

「ところで、この度はどのようなお話でお電話をいただいたのでしょうか?」

「いや、実はですね。こんなことを申し上げるなんておかしいと思わないでいただきたいんです。それから是非とも人にはお話にならないように願いたいのですが」

「はあ、なんでしょう」

「実はですね。仕事で不渡りを出しましてね。それで5万、10万でもいいのですが、お恥ずかしいのですがご都合ねがえないかとおもいましてね」

思わぬ展開にとまどった。これはどうしたものだろう。相手は業界人だしそれなりに地位も名誉も在る方だ。相手に恥をかかせるわけにもいかない。

ちょっと雑談に転じた。

「それはお困りですねえ。ですが今のご時世ですから本当にそんなお話は多ございますね。現に私もお支払いをしていただけないままのものも抱えておりまして、困っているところなんです」

「ほう、それは大変ですねえ」

「ええ、そんなわけでして・・」(と、暗に断りたい雰囲気にもってゆくと)

「そうですか、ではしかたがないですな」(と、意外にもあっさりひきさがりそうな気配。

それがなんだか可哀想にも思えてくる)

「どうしたらよろしいでしょうねえ。ちょっと考えさせて頂いてよろしいでしょうか。

また、私のほうからお電話を差し上げますので」

「わかりました。ご無理を言って申し訳ない」

「あまりお役に立てなくてこちらこそ申し訳ありません。ちょっとお時間を頂戴します」 

さて、どうしたものか。

しかしどう考えても私はo監督と仕事をしたことがない。そういう人がいったいどうして突然に私のところに電話を掛けてきたのだろう。

ふとよこしまな考えがよぎった。「まてよ、ここで少しでもお助けしておけばもしかすると将来なにか良いお仕事でもまわしてくれやしないかしら」 

欲深くもそう思ったとたんに、私は「あ!これがあのパトカーがしきりに呼びかけていた『新手のオレオレ詐欺』だと気がついた。人の心のなかに起こる欲や打算、そんなものにつけこんでいるのだ。

ネットでo監督について調べると確かに『○○○』のシリーズを撮っているし、私はその時代劇にも出たことがある。ただしK監督とのお仕事だった。また情報によればo監督は現在お年は84才ということになるが、電話の声はどう考えても60代後半から70前半までだ。 

マネージャーに電話をして事の次第を話した。ついでに詐欺かもしれないということも言った。

「そうですね。あれは84才の声じゃないですよね。まあ、ほっときましょう。それでいいんじゃないですか」

私も納得して電話を切ってまもなく、またマネージャーから電話があった。 

「またo監督と名乗る人から電話ありましたよ。黒田さんの電話番号が分からないのだけれど教えてくれって。僕はね黒田さんが番号非通知にしているの知っているからo監督に電話してもらったんですよ。そのくらいちゃんと心得てますからね。ハハハ・・

個人情報は教えられませんって、けっこうきつーく言ってやりました。もうかかってこないでしょう」 

考えてみれば面白い体験であった。

私たちの業界も大変に不景気でドラマの数が激減し、俳優達は仕事が減って苦労している。

そんな世相を読んでの「新たな詐欺」の手口だ。憎いのはきちんと事務所を通して正門から入り込んでくることだ。堂々と正面突破してくるので、逆に警戒心を失ってしまう。

また、このような手口を考えるのは全くの素人ではなく、若干この業界にいたことがあるような人物であろうし、こちらは先方が誰なのか分からないが、あちらは私を狙って連絡をしてきているのだからやはり気味がわるい。 

なんにしても、実害がなくてよかったし、面白く社会勉強をした一日ではあった。

詐欺にひっかかる時は、己が欲心を起こした時なのですね。

くれぐれも皆様、ご注意あ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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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11/08 [09:07]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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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다 후쿠미(1956년 7월생)
여배우,에세이스트



도쿄도 출신, 도호가쿠엔대학연극과졸업

영화, TV 드라마 등에서 배우로서 활약하는 한편, 일본 연예계 최고의 한국통으로도 알려짐.

TV 코멘테이터 및 한일관련 이벤트에 다수 출연, 강연 활동 등에도 활발히 하고 있다.


99년 'Welcome to Korea 시민협의회' 일본측 홍보위원

'2002년 FIFA 월드컵 일본 조직 위원회(JAWOC)' 이사 취임

01년 1월부터 2년간, 서울에 있으면서 한일공동개최 월드컵에 대해서 생활인의 시점에서 정보발신을 계속

02년 3월 '서울의 달인 최신판'을 간행, 동시에 한국에서도 한국어로 번역,출판되었다. 그 외 저서 다수

04년 9월 오차드홀에서 진행된 '겨울 연가 클래식 콘서트'에서는 첫 사회 겸 통역을 담당.

같은 해 12월에는 한국 SBS 제작 드라마 '유리화'에도 출연.



黒田福美 女優・エッセイスト


東京都出身。桐朋学園大学演劇課卒業。


映画・テレビドラマなどで俳優として活躍する一方、芸能界きっての韓国通として知られる。
テレビコメンテーターや日韓関連のイベントにも数多く出演、講演活動なども活発におこなっている。


99年、「Welcome to Korea 市民協議会」の日本側の広報委員、

「2002年FIFAワールドカップ日本組織委員会(JAWOC)」の理事に就任。
01年1月から2年間、ソウルにも居を構え、日韓共催のW杯に向けて生活者の視点で情報発信を続け

02年3月に「ソウルの達人最新版」を刊行。同時に韓国でも韓国語に翻訳され出版される。他著書多数。
04年9月にオーチャードホールで行われた「冬のソナタクラシックコンサート」では初の司会兼、通訳を務めた。

同年12月には韓国SBS制作のドラマ「ガラスの華」に出演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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