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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페이스오프 용의자, '단식'에서 '대식가'로 급변!
2주간 식사거부에서 돌변, 초콜릿 등 단 것도 달라고 아우성
 
온라인 뉴스팀
<산케이신문>(11월 28일자)은 "영국인여성 사체유기사건으로 치바현경 교토쿠 경찰서 수사본부에 체포된 이치하시 용의자가 2주간에 걸친 절식을 그만둔 뒤, 식사나 차입된 음식을 대량으로 먹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단 것을 좋아해서 간식을 밖에서 받기도 하고, 변호사에게도 '단 것이 먹고싶다'고 요구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본부에 따르면 체포후, 절식을 2주간에 걸쳐 계속한 이치하시 용의자는 변호사의 차입물에 대해서 '처음에 준비한 옷 사이즈가 맞지 않는다'고 속옷를 요구하는 정도였다.

이치하시는 수사본부가 의사를 통해 투여한 영양제도 도중에 거부하고 있었으나, 치바형무소내의 한 구치시설로 이송이 결정된 24일 낮부터 갑자기 도시락을 다 먹어치운 뒤 식욕이 일변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치하시 용의자는 아침,점심,저녁 세끼를 모조리 먹고 게다가 초콜릿 등 단 것을 요구하기도 한다고. 하루에 단팥빵을 3개 먹은 날도 있다고 해 '기다렸다는 듯이 꾸역꾸역 먹고 있다"며 수사관계자도 놀라고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11월 28일, 산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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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11/28 [15:06]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대식가는 무슨... sursursur 09/11/28 [19:57]
하루 세 끼를 꼬박꼬박 먹고도 단팥빵을 하루에 세 개를 먹은 적이 있다...
그래서 대식가다?
좀 심하지 않나요?
그렇게 따지면 길에서 맞딱뜨리는 거개의 인간들이 대식가겠군요.
단팥빵을 하루에 10개나 먹어치우고도 더 달라고 아우성이다 - 라고 하면
좀 납득할 마음이 무럭무럭 일겠지만요.
아! 이런!
혹시 내가 대식가? 수정 삭제
대식가가... 09/11/28 [23:14]
다 죽었나 보네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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