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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유니치카 마스코트 걸, ERICA
 
코우다 타쿠미
2010 유니치카 마스코트 걸로 탤런트 마리안의 장녀, 모델 erica가 선발되어 3일, 도내에서 발표회가 있었다.
 
erica는 모친을 닮은 하프계의 얼굴 생김새가 특징인 19세. 어머니 마리안으로부터 마스코트 걸로 결정된 통지를 들었다는 erica는"하와이에 여행중, 한밤중에 소식을 듣고 뛸 듯이 기뻐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니치카 마스코트 걸은 1974년부터 선발되기 시작하여 후부키 쥰, 콘노 미사코 등 미녀 탤런트들을 배출해냈다. 17대 유니치카 마스코트 걸로 선발된 erica는"많은 사람들이 지켜온 큰 일입니다"라며 "유니치카를 공부하고, 여러분이 모르는 유니치카의 매력을 전해 가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erica    ©jpnews


erica는 이 날, 유니치카가 만든 옥수수 원료의 바이오매스 소재·테라막크를 사용한 의상차림을 3벌 공개했다. 패션잡지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만큼, 부드러운 웃는 얼굴을 자연스럽게 보도진에 어필.
 
향후의 목표는 여배우가 되는 것으로 "다양한 역할의 연기를 소화하는 니콜 키드먼과 같은  여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마녀나 귀신같은 보통은 연기하지 않는 역에도 도전하고 싶다"며 눈을 반짝였다.

또, 발표회에는 2007, 2008년도의 마스코트 걸을 맡은 쿠츠나 시오리도 등장, erica에게 꽃다발을 증정했다. 같은 소속사 선배인 쿠츠나는 "따뜻한 회사에서, 확실히 지지해 준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힘내보세요" 라고 메세지를. 영어에 능통한 2명은 영어회화를 주고 받으며 응원메세지를 보냈다.
 
▲ erica와 쿠츠나 시오리   ©jpnews
 
▲ erica    ©jpnews

2010ユニチカマスコットガール、マリアンの長女・ericaに決定

2010ユニチカマスコットガールにタレントのマリアンの長女でモデルのericaが選ばれ、3日、都内で発表会が行われた.母親に似たハーフ系の顔立ちが特徴の19歳で、母・マリアンからマスコットガールに決定した知らせを聞いたというericaは「ハワイに旅行中、夜中に聞かされて飛び跳ねました。うれしかったですね」と喜びを語った。
 
風吹ジュン、紺野美沙子らを輩出し、1974年より続いているという歴史があるだけに17代目に選ばれたことについては「色々な方々がやってきている大きなことですよね」と話し、「ユニチカのことを勉強して、皆さんが知らないユニチカの魅力を伝えていきたい」と意気込んだ。

この日は、とうもろこしが原料というユニチカが手がけるバイオマス素材・テラマックを使った衣装姿を3パターン披露。すでにファッション誌でモデルを務めているだけに、柔らかい笑顔を報道陣に振りまきアピールした。
 
今後の目標は女優になることで「色んな役を演じて自分のモノにしているニコール・キッドマンさんのような女優になりたいです。魔女やお化けのような、普通は演じない役にチャレンジしたい」と目を輝かせた。

また、発表会には2007、2008年度のマスコットガールを務めた忽那汐里も駆けつけ、ericaに花束を贈呈。事務所の先輩である忽那は「温かい会社で、しっかり支えてくれると思うので頑張って下さい」とメッセージ送ったほか、英語が堪能という2人は英語での会話も披露し、エールを交換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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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12/05 [15:36]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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