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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본 최고 바쁜 아역스타!
2009년을 빛낸 아역스타 홍백가합전에 모여
 
안민정 기자
올 한해 일본에서 가장 바빴던 어린이를 꼽으라면?

유행어 대상후보로 선정되기도 한 도요타 자동차 cf의 '어린이 점장' 카토 세이지로(8)와 '벼랑위의 포뇨' 주제가로 일약 스타덤에 올라 이후 연기자로 맹활약을 하고 있는 오오하시 노조미(10)를 꼽을 수 있다.

cf 스타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며 2009년을 누구보다 바쁘게 보낸 두 아역스타의 만남이 일본 연말 최고 방송인 nhk 홍백가합전에서 이루어짐이 밝혀졌다.

지난 22일, 도쿄 시부야 nhk 방송국에 카토 세이지로와 오오하시 노조미가 등장, 제 60회 nhk 홍백가합전에 기획코너 <어린이 홍백가합전> 어린이 사회를 맡게 되었음을 보고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 우리가 일본 최고 아역스타~   © jpnews/ 타쿠미 코우다

카토 세이지로는 백팀, 오오하시 노조미가 홍팀을 맡아 인생 처음으로 mc에 도전한다.

오오하시 노조미는 지난해 '벼랑위의 포뇨' 주제가로 홍백가합전에 출연, 연속 2회 출연이 결정되어 "올해도 홍백가합전에 나가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기쁨을 표시.

카토 세이지로는 "매해 연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홍백가합전을 봤다. 언젠가 출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출연이 결정되어 무척 기쁘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 유행어 대상후보에도 올랐던 최고인기 아역스타    © jpnews/타쿠미 코우다

어린이 홍백가합전에는 두 명의 인기 아역스타 외에도 11살의 천재 엔카소녀 사쿠라마야, 쟈니스 주니어의 12살 꽃미남 소년 모리모토 신타로도 출연, 4명의 노래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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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12/24 [10:56]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나에게 있어 Tong 10/02/07 [05:33]
최고의 일본 아역스타는 아직까진 시다미라이짱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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