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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속마음을 알기 어려운 이유
日, 개인주의와 집단성이 양립가능한 것은 당연한 일
 
구로다 후쿠미
그러고 보니 "개인주의"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 중에서, "일본인의 집단성"이라는 단어가 많이 쓰인 것을 보고,지난번에는 두번에 걸쳐 그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문장에 대한 댓글 중에 "예전에 일본인이라고 하면 '개인주의'라고 하지 않았나"라는 의견도 있어 '그러고 보니 그렇네'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집단성과 개인주의. 
 
여러분은 정반대처럼 보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도 ‘섬나라’ 특유의 성격이라고 생각한다면, 일본인이 집단성을 중시하면서도 개인주의적으로 보이는 것에 아무런 어긋남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에 섬나라 일본을 대해에 뜨는 작은 배로 비유했습니다만, 이 좁은 배 안에서 다툼을 일으키지 않기 위해서는 서로의 '영역이나 그릇을 침범하지 않는다'는 규율이 필요하게 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분수를 알고 벗어나지 않습니다. 옆 사람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때문에, 배 안의 질서는 지켜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일본의 식탁은 가정집에서도 반찬은 개인 접시에 따로따로 나누어서 제 각각 내놓습니다.  한국처럼 하나의 냄비를 몇명이 각자의 숟가락으로 떠먹게 되면 불공평이 발생합니다. 그렇지만 처음부터 자기 몫이 나뉘어져 있을 경우, 반찬 싸움으로 인한 불만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공정하게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기 위한 지혜입니다. 

또한 인간 관계를 맺는 방식도 담백합니다. 만약 이 배의 승무원 중 한 사람 한 사람이 서로 깊은 관계성을 갖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인간 관계가 친밀해지고, 애정과 증오가 소용돌이쳐도 대피할 장소가 없습니다. 매일 얼굴을 맞대고 있어야 하는 작은 배 안에서 쉽게 '농밀한 관계'가 곳곳에서 발생하고, 사랑과 증오가 부글부글 끓어오르면 조용히 있을 수가 없게 되어버립니다. 

일본인은 비록 강한 애정이나 증오를 느끼고 있었다 하더라도 그것을 입 밖으로 내뱉거나 얼굴에 나타내지 않고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행동합니다. 
애정과 호의를 느끼고 '사귀고 싶다'라고 생각해도 그것을 바로 말로 꺼내지 않습니다. 
 
▲    ©jpnews

예를 들어, 일본 남성은 호의를 품은 여성에게 접근하고 싶다고 생각한 경우에, 고전적인 방법으로는 '영화 티켓이 두 장 있는데…' 등의 핑계를 대고 상대방의 반응을 봅니다.

그 때, '바쁘다'라는 이유로 거절당할 경우 '잘못 짚은 것일까?'라고 생각해봅니다. 그런 일을 여러 번 반복해도 계속 거절당하면 '이건 가능성이 없다'라고 '상대의 의도'를 헤아린 다음 포기합니다.
 
데이트를 신청한 사람도 '호의가 있다'라는 말을 끝까지 하지 않으며 데이트 신청을 받은 쪽도 내심 상대의 마음을 알고 있었다 하더라도, '눈치채지 못한 척'을 함으로써 상대방의 체면을 손상시키는 일은 피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는 이걸로 '실연 당했다.'라고 생각합니다만, 슬픔을 가슴에 품고 있으면서도 말을 입 밖으로 내지 않았기 때문에 그 후로도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친구로서의 관계를 계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헤아린다'는 매우 일본적인, 즉 작은 배 안에서 인간관계를 잘 조정하려는 배려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꺼내서 확실히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한국사람인 것 같습니다. '헤아린다'라고 하는 것은 좀처럼 해주지 않습니다. 서울에 살고 있었을 때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남대문 시장에서 쇼핑을 할 때 한국 남성이 말을 걸어왔습니다. 

"구로다 씨 아니십니까? 저는 일본에 유학을 다녀와서 구로다 씨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이름은 ○ ○○이라고 합니다. 다음에 천천히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전화 번호를 가르쳐 주세요" 

부인도 같이 계신 것도 있고 별로 나쁜 사람처럼 보이지는 않았지만, 솔직히 '낯선 사람에게 전화번호를 가르쳐주고 싶지 않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솔직하게 말하면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할지 모른다고 생각해서 본심을 말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때 운이 안 좋게도 나는 휴대전화를 목에 매달고 있었습니다. '전화를 가지고 있지 않다'라고 말할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번호를 가르쳐줬습니다. 그러자 어느 날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 ○○입니다."
그분이 너무 빨리 말을 해서 알아 듣지 못했습니다. 
"누구십니까?"
"남대문에서 만난, ○ ○○입니다."
"아...그 때의..."
그런데 이쪽은 매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만나고 싶습니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이쪽은 그럴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미안합니다만 바빠서요."

 
얼마 후에 또 전화가 걸려왔습니다만, 항상 이름을 잘못 알아들어서 여러번 되풀이해서 물어보게 됩니다. 즉 이쪽은 마음이 없기 때문에 여러 번 들어도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매일 취재에 쫓기고 있었으므로 시간적인 여유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상대의 체면을 생각하면 딱 거절하지도 못하고 항상 그 자리를 적당히 모면하다가 전화를 끊는 것을 반복했습니다. 

'내가 곤란해하는 것도 모르고, 적당히 알아 차려줬으면'하고 생각하자 너무 화가 나기도 했지만 상대에게는 전혀 통하지 않습니다. 어느 날, 또 그 사람에게서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또한 내가 누구인지 기억 내지 못한 채 한참이나 예전과 같은 대화를 반복한 후 그가 말했습니다.

"누나. 친해졌으니까 누나라고 불러도 되죠? 누나는 혹시 내가 이렇게 전화를 거는 것을 폐를 끼치는 건가요? 만약 원치 않는다면 앞으로는 걸지 않을테니까요."
 
나는 순간 망설였습니다. 상대방을 향해 '폐를 끼쳤냐"고 말해버리다니 일본인에게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나는 용기를 내어 말했습니다. 

"이런 말을 해서 미안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폐를 끼치는 것 맞습니다. 겨우 길가에서 우연히 만난 것 뿐인데, 누나가 되기엔 좀 아닌 것 같은데요. 나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바쁘거든요. 여기 와서 인사를 드려야 하는 사람도 못 만나고 있을 정도라구요. 그걸 알아주세요.” 
"알았습니다. 대단히 죄송했습니다. 더 이상 전화 걸지 않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심한 말을 해버려서 뒷맛이 너무 찜찜했고, 이런 말을 듣게 된 상대방의 심정을 생각하면 심한 짓을 했다는 생각에 너무 미안해졌다. 동시에 '왜 내가 이런 말까지 하게 만드는 걸까. 이런 상황이 되기 전에 왜 헤아려주지 않는걸까"라고도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한국 여성분에게 이 사연의 전부를 이야기하자 그녀는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그럴 때는 확실히 민폐라며, 곤란하다고 말해야죠."
"머리 속으로는 한국인에게는 확실히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 통한다고 알고 있으면서도 일본사람으로서 그런 말투는 못 하는 거군요. 그러면 만약 당신이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가 관심을 나타내면 어떻게 할 거에요? ” 

"관심 없다고 확실히 말할 거에요."

 
일본인은 상대 마음의 상처를 생각하면 무례하게 말할 수 없습니다. 서로의 감정이 확실치 않은 단계에서는 깊은 애정도 냉혹한 거절도 보여주지 않습니다.

'말할 수 없지만, 눈치 채 달라.' 이런 방식은 좁은 국토 안에서 인간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는 배려인 것입니다. 일본인은 표리가 있어 알기 어렵다, 마음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다고 경계하지만, 그것은 '두가지 마음(二心)'(나쁜 의미로는 표면과 속마음을 나눠 씀)이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게 굳이 상처주고 싶지 않다는 배려를 하기 때문입니다. (번역 스기모토 토모코, 김현근)

そういえば「個人主義」って言われていました。  

皆さんのコメントのなかから、「日本人の集団性」という言葉を多くお見受けしたことから、前回は二回に亘ってそのことについて考えてみました。 
その文章に対するコメントとして、「以前は日本人といえば『個人主義』だと言っていたじゃないか」という意見があり、「そういえばそうだった」と思い起こした次第。 
集団性と個人主義。 
皆さんには全く反対のことのように思われるかもしれませんが、これも「島国」特有の性格だと考えると、日本人が集団性を重んじながらも、個人主義的に見えることにはなんの矛盾もないように思うのです。  
 

前回この島国日本を大海に浮かぶ小舟にたとえましたが、この狭い船のなかで、いさかいを起こさないためにはお互いの「領域や領分を侵さない」という規律が必要になってきます。一人ひとりが自分の分をわきまえてはみ出さない。隣の人に迷惑をかけないからこそ、船の中の秩序は守られるのです。   

たとえば、日本の食卓では家庭でも、おかずはお皿に取り分けてめいめいに出します。韓国のようにひとつの鍋を数人がそれぞれのスプーンでつついていると、不公平が生じます。ですがはじめから自分の分が取り分けられていれば、おかずの取り合いで不服が出ることもありません。公平に互いの領分をおかさない知恵です。 
また、人との関わりかたも淡白です。 
もしこの船の乗員の一人一人がお互いに深く関わり合ったらどうなるでしょう。人間関係が濃密になり、愛情や憎しみが渦巻いても逃げ場がありません。毎日顔をつきあわせ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小舟のなかでむやみに「濃密な関係」があちこちで発生し、愛情や憎しみがドロドロに渦巻いてしまったらいたたまれないことでしょう。 
日本人はたとえ強い愛情なり憎しみを感じていたとしても、口に出したり、顔に表したりせず「何事もない」かのように振る舞います。 
愛情や好意を感じて「おつきあいしたいな」と思ったとしても、それをストレートに口には出しません。 
たとえば、日本の男性は好意を持った女性に近づきたいと思ったら、古典的な方法としては「映画のチケットが二枚あるんだけど」などという口実を設けて相手の出方を見ます。  
 
その時、「忙しい」などと断られたら「脈がないのだろうか」と思案します。そんなことを何度か繰り返して、断られ続けたら「これは可能性がないのだ」と「相手の意図を察して」あきらめるのです。 
誘った方も「好意がある」という言葉を最後まで言わないし、誘われたほうは実は内心相手の気持ちをわかっていたとしても、「気がつかないふり」を通すことで相手の顔をつぶさなくてすむのです。 
男性はこれで「失恋した」と思うわけですが、悲しみを胸に抱えつつも言葉に出していないのですからその後も何事もなかったような友人としての関係は続けていけるわけです。 
そこには「察する」という非常に日本的な、つまり小さな小舟のなかの人間関係を上手に調整しようとする気遣いがあるわけです。  
 

ところが韓国ではそうはいきません。「口に出してはっきり言わねばならない」のが韓国人のようですね。「察する」ということはなかなかしてくれません。 
ソウルに暮らしていた時こんなことがありました。 
南大門市場で買い物をしていたとき、韓国人男性から声をかけられたのです。 
「黒田さんじゃないですか?私は日本に留学していましたからあなたのことをよく知っています。名前は○○○と言います。今度ゆっくりお話がしたいので電話番号を教えてください」 
ご夫人も一緒でしたし別段悪い人のようには見えませんでしたが、正直「見ず知らずの人に電話番号を教えたくない」と思いました。もしもそうはっきり言ったら相手の気持ちを傷つけると思うと本心を言えないのです。
 
ですがその時、運悪く私は携帯電話を首からぶら下げていました。「電話を持っていない」とも言えず仕方なく番号を教えました。するとある日電話が掛かってきました。 
「もしもし○○○です」その方はとても早口に名乗るので、まるで聞き取れません。 
「どなたですか?」 
「南大門で会った、○○○です」 
「ああ・・あの時の・・」 
ところがこちらは連日忙しい日々を送っています。「会いたいんです」とおっしゃるが、こちらはそれどころじゃない。 
「申し訳ないですが忙しいので」 
しばらくするとまた掛かってきますが、いつも名前がわからなくて、何度も聞き返してしまいます。つまりこちらはその気がないので何度聞いても名前を覚えられないのです。毎日取材に追われていましたので時間に余裕もありません。しかし相手の対面を考えるとピシャリと断ることもできず、毎回その場をやりすごして電話を切るということを繰り返していました。 
「私が困っていることをいい加減に察してくれ!」と腹立たしくさえ思いましたがまるで通じません。 
ある日のこと、またその方から電話が掛かってきました。 
またもや誰であるか思い出せず、さんざん前のような会話を繰り返したあと、彼が言いました。  
 

「ヌナ。親しくなったんだからヌナと呼んでもいいでしょう? 
ヌナはもしかして僕がこうして電話をかててくることが迷惑なんですか?もしも迷惑ならこれからはかけませんから」 
私は逡巡しました。相手に向かって「迷惑だ」と言い放つなんて、日本人にはとてもできないことです。しかし私は勇気を出して言いました。 
「こんなことを言って申し訳ないのですが、はっきり言って迷惑です。それに道端で偶然に会っただけなのに、ヌナもなにもないでしょう。私はあなたが想像する以上に忙しいんです。こちらに来てからご挨拶に伺わなければならない方にもお会いできないほどなんです。わかってください」 
「わかりました。どうもすみませんでした。もう電話はしません。お元気で」 
ひどいことを言ってしまったと後味が悪かったし、こんなことを言われた相手の心情を考えるとひどいことをしたと、申し訳なく思った。 
と同時に「なんで私にここまで言わせるんだ。こんなことになる前にどうして察してくれないんだ」とも思った。  
 

後日韓国人女性にこの顛を話すと、彼女は笑って言った。 
「そういう時ははっきり迷惑です、困りますと言わなくちゃ」 
頭では韓国人にははっきり言わないと通じないとわかっていても、日本人としてはそんな言い方ってできないのよね。じゃあもしあなたが好きでもない男の人から誘われたら何て言うの?」 
「興味ありませんから、ってはっきり言うわよ」 
 

日本人は相手の心の傷を思うと、失礼なことはとても言えないのです。
お互いの気持ちがはっきりしない段階では、深い愛情も、冷酷な拒絶も示さない。
「言えないけれど、わかってほしい」こんなやり方は狭い国土のなかで、人間関係を音便に保つ配慮なのです。
日本人は表裏があってわかりにくい、心のなかで何を考えているのかわからないと警戒されますが、それは「二心」(悪い意味で表面と内心を使い分けている)があるのではなく、相手をあえて傷つけたくないという配慮をするからなのです。

 
■ 편집자주: 구로다 후쿠미 씨 칼럼은 이번 원고를 끝으로 잠시 쉬게 되었습니다. 다시 새로운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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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1/24 [10:29]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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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다 후쿠미(1956년 7월생)
여배우,에세이스트



도쿄도 출신, 도호가쿠엔대학연극과졸업

영화, TV 드라마 등에서 배우로서 활약하는 한편, 일본 연예계 최고의 한국통으로도 알려짐.

TV 코멘테이터 및 한일관련 이벤트에 다수 출연, 강연 활동 등에도 활발히 하고 있다.


99년 'Welcome to Korea 시민협의회' 일본측 홍보위원

'2002년 FIFA 월드컵 일본 조직 위원회(JAWOC)' 이사 취임

01년 1월부터 2년간, 서울에 있으면서 한일공동개최 월드컵에 대해서 생활인의 시점에서 정보발신을 계속

02년 3월 '서울의 달인 최신판'을 간행, 동시에 한국에서도 한국어로 번역,출판되었다. 그 외 저서 다수

04년 9월 오차드홀에서 진행된 '겨울 연가 클래식 콘서트'에서는 첫 사회 겸 통역을 담당.

같은 해 12월에는 한국 SBS 제작 드라마 '유리화'에도 출연.



黒田福美 女優・エッセイスト


東京都出身。桐朋学園大学演劇課卒業。


映画・テレビドラマなどで俳優として活躍する一方、芸能界きっての韓国通として知られる。
テレビコメンテーターや日韓関連のイベントにも数多く出演、講演活動なども活発におこなっている。


99年、「Welcome to Korea 市民協議会」の日本側の広報委員、

「2002年FIFAワールドカップ日本組織委員会(JAWOC)」の理事に就任。
01年1月から2年間、ソウルにも居を構え、日韓共催のW杯に向けて生活者の視点で情報発信を続け

02年3月に「ソウルの達人最新版」を刊行。同時に韓国でも韓国語に翻訳され出版される。他著書多数。
04年9月にオーチャードホールで行われた「冬のソナタクラシックコンサート」では初の司会兼、通訳を務めた。

同年12月には韓国SBS制作のドラマ「ガラスの華」に出演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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