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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히로시, '인도 피가 흐른다고?'
태국영화 초콜렛(옹박4) 개봉첫날 무대인사
 
안민정 기자
▲ 영화 초콜렛 한 장면     © jpnews
국내에도 일본드라마 '트릭', '속도위반결혼', '체인지' 출연으로 잘 알려진 배우 '아베 히로시'가 해외진출예정에 대해 '인도 영화에 출연하고 싶어서 오디션을 본 적이 있다'고 깜짝 발표, 동료 배우에게 '인도인의 피가 흐르냐'는 말을 듣기도 했다며 넉살을 떨었다.


국내에는 가칭 '옹박4'로 알려진 태국 액션 영화 '초콜렛'의 일본 개봉 첫날을 맞아 지난 23일, 도쿄 신주쿠 피카데리 극장에 아베 히로시가 무대인사를 위해 등장했다.

아베 히로시는 이전에 '옹박' 시리즈를 감상하고 '간만에 느끼는 놀라움'이었다고 표현하며, 이에 프라차야 핀카엡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정말 '노와이어, 노스턴트, 노cg'의 영화 촬영이었다고 밝혔다.
 
▲ 영화 초콜렛 개봉 첫날 무대인사에 나선 아베 히로시    ©jpnews
 
국내에는 한국의 얼짱파이터 이종격투기 선수 임수정 출연으로도 잘 알려진 영화 '초콜렛'.

이에 대해 아베 히로시는 "태국, 네덜란드, 한국 무술가들이 직접 출연했는데 그들은 때리는 것에 익숙한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정말 스피드하게 맞춘다"며 "저 맞았는데요..라고 말하면 맞는 게 당연하지 않나?라는 반응이었다"며 상처가 아물 날이 없는 리얼한 액션 현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일본 영화 제작 현장과 다른점에 대해서는 "하루에 많은 분량을 찍는 일본과 다르게 한두씬 촬영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다"며 "(리얼 액션을 추구하므로) 체력이 떨어질 것 같으면 촬영을 끝내 이 영화도 1년 반에서 2년이나 걸렸다"고 비교했다.

한편, 차후 해외진출 의향에 대해서는 "2년 전쯤, 인도영화 오디션을 봤는데 떨어졌다. 인도영화에서 댄스를 춰보고 싶다(웃음)"고 밝히고, 동료 배우에게 '인도피가 흐르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는다며 '(이목구비가) 진하게 생겼기 때문'이라고 말해 관객석에서 폭소가 터지기도 했다.

아베 히로시는 현재 후지 tv의 드라마 '하얀봄'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2006년 아베가 출연한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는 리메이크되어 오는 6월 15일부터 kbs2에서 지진희, 엄정화 주연으로 국내에서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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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5/25 [14:14]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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