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류팬 커플, 오사와 아카네 임신 후 첫 외출
제 2회 하라주쿠 스타일 콜렉션 사회 맡은 오사와 아카네
 
코우다 타쿠미
지난해 약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한 탤런트 오사와 아카네가 첫 아이 임신 보고 후 처음으로 행사장에 나타났다.

오사와 아카네는 연기자이자 개그맨, 작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게키단히토리와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2009년 결혼, 2010년 3월에 임신 3개월에 접어들었음을 발표했다.

오사와 아카네, 게키단히토리는 대단한 한류팬으로도 유명하다. 원래부터 한류팬에 한국어 공부에도 열심인 오사와 아카네 때문에 한류에 관심을 가졌다는 게키단히토리는 최근 한국 걸그룹 카라의 열성팬임을 방송에서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 오사와 아카네     © jpnews/ 幸田匠

지난 21일,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는 젊은이들을 위한 패션쇼 "제 2회 하라주쿠 스타일 콜렉션"가 열렸다. 하라주쿠 스타일 콜렉션 사회를 맡은 오사와 아카네는 콜렉션 시작 전, 보도진과 기자회견을 갖고 인터뷰에 응했다.

"하라주쿠 스타일 콜렉션은 '개성과 개성이 만나는 재미있는 쇼, 그래서 화려한 옷으로 골라입었어요"라고 말한 오사와 아카네.

임신을 염두에 둔 보도진이 "미니스커트는 이제 입지 못하는 건가?"라고 묻자, "이제 막 임신 4개월 째. 입덧 때문에 처음 얼마동안은 힘들었는데, 주변에서 많이 도와준 덕분에 많이 좋아졌다"며 보고를 했다.

"낫토, 된장국을 아주 좋아했는데, 먹을 수 없게 되었다"며 임신 후 변한 입맛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 오사와 아카네     © jpnews/ 幸田匠

전 니혼햄 감독 오사와 게이지 손녀로 유명한 오사와 아카네는 자신의 임신사실에 대해 할아버지가 "상당히 부끄러워하시면서 '잘됐네' 그러셨어요!"라고 밝혔다.

오사와 아카네의 예정일은 9월 중순이며 앞으로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겠다!"며 의지를 내보였다. (번역, 수정 안민정 기자)
 
▲ 오사와 아카네     © jpnews/ 幸田匠

第1子妊娠を発表した大沢あかねさんが21日、東京・有明コロシアムで開催された『第2回原宿スタイルコレクション』に司会として出席、二部司会の椿姫彩菜らとイベントを前に報道陣のインタビューに応じた。

妊娠発表後、初の公の場となった大沢は・・・原宿スタイルコレクションは「個性と個性がぶつかり合う面白いショー、私も今日は派手目の服で」と話した。また、報道陣から「ミニスカートも履けなくなる?」との質問に「ちょうど4ヶ月、ツワリも最初は辛かったが周りのサポートのお陰で今は大分落ち着いた」と話した。食事について「大好きだった納豆やお味噌汁がダメになった」と妊婦ならではの“カラダの変化”を告白した。

また、大沢親分こと(大沢啓二さん、プロ野球選手・プロ野球監督・野球解説者で大沢あかねは孫(娘の子)にあたる)は「凄い照れながら良かったな!」と話したそうだ。予定日は9月の中旬との事。仕事についてはギリギリまで頑張る!と意気込みを語った。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0/03/23 [10:09]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2ch 가보니까 2xh 10/03/24 [13:30]
이것 때문에 욕 한창 얻어먹고 난리났음... 불쌍해 ㅜㅜ 차라리 욕듣지 말고, 한국에 대한 마음은 그냥 안으로만 간직해 주세요. 그래도 충분히 감사합니다. 이 두분, 부부가 한꺼번에 이러면 혐한 우익들 표적이 될까봐....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겁나네요. 수정 삭제
어차피 2ch일 뿐인데... 운디네 10/03/24 [14:19]
2ch을 보통 일본인과 등치시키는 건 잘못. 투챤에 떠돌아다니는 혐한들이 똥에 파리가 꼬이듯 한 곳에 꼬이는 것일 뿐이에요. 수정 삭제
행복해보인다ㅎㅎ -_- 10/04/12 [04:15]
아~ 결혼하고 싶어지네ㅋㅋㅋ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일본 연예] 日열도 달구는 엄친딸 미녀 변호사? 온라인 뉴스팀 2011/11/29/
[일본 연예] 日 60대 연예인 새신랑 붐, 그 배경에는... 안민정 기자 2011/09/17/
[일본 연예] 日 인기아나운서 "조카와 애니메이션" 아베 켄이치로 2011/08/24/
[일본 연예] 일본 연예기획사에 화약통 배달협박, 왜? 안민정 기자 2011/08/15/
[일본 연예] 日 연예인 엄청난 나이차 결혼하는 이유는? 안민정 기자 2011/08/08/
[일본 연예] 日최고 입담꾼 신스케. 인기급락 이유는? 이청(인턴기자) 2011/07/15/
[일본 연예] 일본인이 제일 싫어하는 개그맨 누구? 안민정 기자 2011/07/09/
[일본 연예] 일본 금기! 연예인 성형고백 파문 안민정 기자 2011/05/07/
[일본 연예] 日 중견배우 자살충격, 우울증인가 안민정 기자 2011/04/27/
[일본 연예] 日 연예인파워, 개그맨뜨고 스마프진다 안민정 기자 2011/04/16/
[일본 연예] 일본판 신정환? 필리핀도피 마약 여배우 불기소 임지수 기자 2011/03/19/
[일본 연예] [포토] '元모닝구무스메' 고토마키 "저 무섭죠?" 코우다 타쿠미 2011/03/10/
[일본 연예] [포토] '元모닝구무스메' 고토마키의 화려한 몸매 코우다 타쿠미 2011/03/10/
[일본 연예] [포토] '元모닝구무스메' 고토마키 "케이크 맛있겠죠? 코우다 타쿠미 2011/03/10/
[일본 연예] [포토] '元모닝구무스메' 고토마키 "예쁘게 찍어주세요~" 코우다 타쿠미 2011/03/10/
[일본 연예] '元모무스' 고토 마키 "AKB48 보고있자면.." 이연승 기자 2011/03/10/
[일본 연예] 'J-POP 여왕' 우타다 히카루, 재혼하나? 김미진 기자 2011/03/09/
[일본 연예] 부친 자살 에이타, 장례식장에서 초췌한 얼굴로 "아버지..." 김미진 기자 2011/02/19/
[일본 연예] 日 '비키니아이돌' 쓰다듬고 싶어지는 男 얼굴? 김미진 기자 2011/02/17/
[일본 연예] 日 인기 록밴드 B'z 멤버 마츠모토 씨가 그래미 상 수상 온라인 뉴스팀 2011/02/14/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