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36일만의 컴백, 초난강 '행복해요~'
초난강 복귀에 팬들은 기쁨의 눈물 흘리기도
 
안민정 기자
공연음란죄 체포 이후 자숙기간을 거쳐 36일 만에 '스마x스마' 녹화로 방송복귀한 초난강이 28일 일본 미디어들을 통해 기자회견을 가지고 복귀에 대한 감상을 이야기했다.
 
초난강은 지난 4월 말 새벽시간에 도쿄 중심가의 공원에서 만취한 상태로 옷을 전부 벗고 난동을 부려 경찰에 체포되었고, 이틀 후, '본인이 반성하고 있고, 미디어 보도에 의해 사회적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는 이유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초난강은 지난 20년간 일본의 대표적인 아이돌 그룹으로 군림해온 스마프 멤버인 만큼 일본 언론들의 집중 플래쉬 세례를 받았고, 지나친 언론보도로 눈살을 받으면서 '초난강이 그렇게 나쁜 짓을 한 것이냐?'며 동정론이 대두되어 초난강 방송복귀 서명운동이 벌어지기도 했었다.
 
초난강이 속해있는 소속사 자니스는 초난강에게 자택에서 당분간의 자숙 시간을 가질 것을 권했지만, '초난강 복귀'를 원하는 대중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체포 후 한달 남짓이라는 단시간만에 다시 스마프 활동을 재개하게 된 것이다.
 
▲ 左 복귀회견중 초난강, 右 체포 다음날 모습     ©tv 화면 캡쳐
 
한달여만에 공중파에 모습을 드러낸 초난강은 사죄기자회견을 했을 때와 비교해서 한결 얼굴색이 좋아져 보였고, 기자의 질문에 대답을 할 때에도 미소를 띄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어 '방송복귀'에 얼마나 기뻐하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있었다. 
 
지금 심정이 어떤가에 대한 질문에 초난강은 "다시 스마프로 멤버 모두와 일할 수 있는 행복감을 오늘 느끼고 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28일에 녹화를 마친 '스마x스마'는 오는 6월 1일 방영될 예정이다. 
 
▲ 방송복귀 소식에 기뻐하는 팬들     © tv화면캡쳐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09/05/28 [17:01]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초난강] 알몸소동 초난강, 노개런티로 복귀성공?! 안민정 기자 2009/07/24/
[초난강] "스스로를 돌이켜 볼 수 있었다" 초난강 복귀 기자회견 김현근 기자 2009/05/28/
[초난강] 36일만의 컴백, 초난강 '행복해요~' 안민정 기자 2009/05/28/
[초난강] 뒤늦은 '초난강 감싸기', 스마프 팬 '뿔났다' 방화협박까지.. 안민정 기자 2009/04/28/
[초난강] 일본 시청률의 희생양? 무서운 언론의 '초난강 때리기' 안민정 기자 2009/04/25/
[초난강] '알몸소동' 초난강 기자회견, '한국팬에게 죄송하다' 안민정 기자 2009/04/25/
[초난강] 日 초식남 '초난강' 알몸 체포! 연예활동 위기 안민정 기자 2009/04/23/
[초난강] 日 초식남자 1위 초난강, 당신의 초식도는? 안민정 기자 2009/03/06/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