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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줌마, 한국서 '조선족' 되다
아줌마 기자 간노의 '제멋대로' 서울 이야기 (2)
 
간노 도모코
- 제이피뉴스에서는 일본에서 기자로 일하다가 한국인 남편과 결혼 후 한국에서 기자생활을 하고 있는 '간노 도모코' 씨의 서울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일본 아줌마(?)가 한국에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가 앞으로 펼쳐집니다. jpnews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또 하나 아직까지 변함없는 것이 있다면 내 한국어 실력을 들 수 있겠다. 특히 발음은 지금도 악전고투하고 있다.

하지만 오래 살아서 그런지 아님 조금 발전이 있었는지, 유학 초기에는 한마디만 해도 모두 내가 일본인인 줄 알아 차렸는데, 지금은 못 알아보는 사람도 꽤 생겼다. 그렇다고 해서 사람들이 나를 한국인으로 보는 건 아니다. 일본인도 한국인도 아닌데 한국말을 잘 하는 사람.
 
그렇다. 사람들은 나를 '조선족!'이라 보는 것이다.

어느 날 택시를 타고 가는데 운전기사 아저씨가 넉살좋게 말을 걸어왔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한국 택시운전사 아저씨들은 손님에게 말 거는걸 참 좋아한다.

그 날도 "손님, 싱글이야? 더블이야?(독신? 기혼자?)"라고 물어와 나는 "세미 더블"이라고 대답하면서 킥킥거렸다.

문제는 그 후에 발생했다.

아저씨는 내 어색한 한국어를 듣고 어떤 나라에서 왔는지 궁금해하는 것 같았다. 그는 백미러로 내 얼굴을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어디에서 왔어?"라고 물어온 것이다.
 
'아… 역시, 한국어에 이상한 억양이 섞여 있으니까 바로 알아채는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일본에서 왔어요. 역시 금방 알아채시네요~"
 
라고 웃으면서 대답했다. 그러자 아저씨 왈,

"거짓말치지 마. 조선족이지?"

'엥? 이건 무슨 말이지'라고 생각하면서 다시 한번 일본인이라고 대답하니, 기사 아저씨는 여전히 수상하다는 얼굴로,

"아냐 아냐, 조선족이잖아. 안 숨겨도 돼."

숨기든 숨기지 않든 난 일본인이다... -_-;;
 
이후에도 일본인이다, 아니 조선족이다라는 입씨름 끝에 나는 결국 아저씨에게 휴대하고 있던 외국인등록증을 암행어사 마패처럼 내밀어 보였다.

"이거 봐요! 나 정말 일본인이라니깐요!"

내가 건넨 외국인등록증을 본 기사 아저씨는 그래도 수상하다는 듯 의혹이 가득찬 얼굴이었다. 아저씨는 나한테 외국인등록증을 다시 건네 주면서,

"흠, 아냐. 일본여자들은 애교가 있잖아. 인사할 때도 '안녕하세요~옹~ '이라고 애교있게. 응? 손님은 그런 느낌도 없고 하니깐 조선족이라고 생각했지."
 
▲ 저는 일본인인데...     ©당그니
 
흠냐리… 내가 그런 느낌이 없나 보군. 쳇.
 
옛말에 고로 일본인 여성은 말투도 부드럽고, 목소리 톤은 높으면서 사랑스럽단다. 하긴 그런 생각을 하다가 내 터프한 태도와 중후한(?) 톤의 한국어를 접해 버리면 아무래도 일본인이라고 받아들이기 힘들다나 어쩐다나.

아저씨 말에 의하면 조선족 여성들은 일본 여성과 비교하면 역시 한결 터프하고 한국어 억양도 억센 면이 있다고 한다.

나는 일본어도 꽤 터프하게 말하는 편이다. 게다가 한국어는 한국인 남편, 즉 한국남자 말투를 따라 하다 보니 일본어로 말할 때보다 훨씬 터프하게 되버린 것 같다. 그 탓일지도 모른다.

목적지에 다 다른 나는 내리기 직전에 아저씨에게 이렇게 말했다. 물론 터프하게.

"아저씨, 그런 식의 말투는 고치는 편이 좋아요. 한국에선 조선족이 차별받고 있으니깐 오인 받은 쪽이 기분 나쁠 수도 있거든요."

한번은 동네 작은 구멍가게에서 길을 묻고 있을 때였다. 주인아저씨는 일부러 밖에까지 나와서 친절하게 목적지까지 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나서는,

"중국에서 왔어?"

앗, 또다시…란 생각이 들면서,

"아뇨, 그게…" 라고 대답하면서 조금 망설이고 있다 보니,

"그 심정 다 알아. 한국에서 생활하는 거 힘들더라도 열심히 해. 힘 내라고!"

라고 말하면서 내 어깨를 두드려 주더니 '너의 힘든 사정을 다 알고 있다'라는 표정으로 길모퉁이를 꺾을 때까지 나를 바래다 주었다.

지난해 말에는 일본에 유학중이던 중국인 후배가 처음으로 서울에 놀러 왔다. 도착하자마자 일본에선 느껴보지 못한 '활기'에 흥분하던 그녀는 다시 일본에 돌아갈 때 이런 말을 했다.

"가게에 들어가서 '에또…아노…'하고 있으면 무지 정중하게 대해 주는데, 중국어를 조금 중얼거리니까 바로 차가운 태도로 돌아서 버리는 거야. 왜 그렇게 노골적으로 차별하는 걸까?"
 
이 후배는 식당이나 슈퍼에 들어갈 때마다 한번은 일본인, 한번은 중국인처럼 행동해 점원의 반응을 시험해 봤다고 한다. 놀랍게도 중국인이 됐을 땐 대부분이 아무런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그녀의 이런 말에 문득 '신사협정' 이란 영화가 생각났다.

그 영화를 보면, 주인공이 반(反)유대주의를 취재하기 위해 일부러 자신을 유대인이라고 털어놓는 부분이 나온다. 그 순간 그때까지 잘 해주고 친하게 지내던 주위 사람들이 갑자기 차별을 일삼아 주인공이 고민하는, 뭐 그런 내용이다.

물론 반유대주의와 한국사람들의 중국인이나 조선족을 향한 시선을 비교할 생각은 없지만 중국인 후배가 느낀 기분이나, 내가 조선족으로 오인당하고 느낀 기분을, 지금 실제로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인과 조선족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만큼 간노의 한국어가 진짜 한국어처럼 느껴진 것이겠지."

한국인 친구들은 위로를 해 줬지만, 암튼 머릿속이 복잡한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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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4/11 [08:55]  최종편집: ⓒ jpnews_co_kr
 


으이구 아무튼 우리나라도 엄청나네 mm 10/04/11 [08:30] 수정 삭제
  ㅎ ㅎ 그리고 이 글 라이프로 옮겨주세요. 차별인건지 아니면 요즘에 일본인이 많이 와서 그런건지
윗분 말씀 동감!~ 아이고 10/04/11 [10:47] 수정 삭제
  라이프로 옮겨주세요 ㅋ 이런거 보고 우리사람들도 반성 좀 해야됨 ㅎ
일본어 페기하고 한국어로 국제어한국어로 10/04/11 [10:58] 수정 삭제
  일본어 진짜 안습이다 아니 슬프다 왜 발음에 개고생하십니까
일본어 배우면 배울수록 언어가 퇴화되고 화석처럼 굳어버린다
일본어의 비극이다 세계최고의 발음의 부정학을 보면 만약에
경제가 세계2등이아니고 후진국이였다면 멸시받는 국가로 전락햇겠지
경제의 힘탓인지 발음 애앵 애`` 거려도 귀엽다고 칭찬해주지만
이것도 오래가지못한다 멸시받는날 각오해야될 일본어다
한국은 어떤가 일본어 배우면 한국인은 거의100% 일본어 현지발언
다한다 그럼 일본사람은 어떤가 일본사람이 한국어 억센바름 일본인
전국민이 100% 못한다 일본어에서 귿어버린 발음탓이다
받침도 없는 억센발음도 없는 그야말로 솜사탕일본어 탓에
발전이 못한다 영어배울때도 일본인들 진짜 한대갈겨주고싶은정도이다
한번도 아니고 도저히 고쳐지지않는 짜증폭발할지경이지
그것도 한국에서 반편생 살아온 일본인들 발음 여전히
못고치는것은 일본어 초기에 배운 솜사탕언어탓이다
한자도 못읽는 일본총리가 개망신 당해 일본어 쪼그라지기만한다
일본어버리고 한국어 국가언어로 바꾸어라
그럼 컴퓨터나 휴대폰 문자에서 해빙된 정보화 엄청나게
발전하겟지 왜 일본인들 한국어 안배우니
모방의 천재들이 .....................
윗사람 뭐하십니까? ㅉㅉ 10/04/11 [11:27] 수정 삭제
  할말이 없네요...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영어발음은 거기서 거기지 뭘 잘한다 못한다 따지고 앉았나요..
조선족은 중국인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흐흐 10/04/11 [12:26] 수정 삭제
 
그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죠 지나가다 10/04/11 [12:40] 수정 삭제
  물론 민족이나 국적에 의한 차별은 없어져야합니다. 자기자신의 책임이 아닌, 자신이 태어날 때 이미 정해진 것을 가지고 사람을 판별하고 차별대우를 하는 건 어느모로 보나 옳다고 할 수 없죠. 다만 굳이 이해를 하자면 중국에 대한 감정에는 지난 몇년간의 언론에 의해 보도된 일들 - 중국산 싸구려제품, 동북공정, 올림픽때의 폭력적 응원 등 - 이 영향을 끼친 면이 크고, 또 조선족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분명한 외국인이면서 같은 핏줄이라는 것이 갖고있는 폭발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우리편이어야만 할 것 같은데, 알고보니 우리편이 아니라는 자각이라고 할까... 경우는 정반대이지만 일본사회에서의 재일교포의 처우와도 비교가 되죠. 일본사회 속에서 일본인처럼 살고있지만 알고보니 이민족의 자손이라는데 대한 경계심과 불편함, 차별대우 등... 어느쪽이나 하루이틀에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돈 없으면 차별하는 것 운디네 10/04/11 [12:46] 수정 삭제
  한국인의 거의 '민족적일' 정도의 특성이죠. 돈 없어 뵈면 차별하는 습성... 공동체라든가 사회통합 윤리가 망가져서 나타는 현상... 앞으로 더 심해질 꺼라 봅니다.
혼란스럽군요. 다이조브 10/04/11 [14:11] 수정 삭제
  솔직히 나는 한국에서는 일본인을 거의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일본에 와서 한국 홈페이지를 통해서
한국인의 일본인에 대한 생각들을 간접적으로 읽어 보았습니다.
(주로 일본에 관한 기사의 댓글들에서... )
한국 네티즌들의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인식이 최악이던데
의외로 한국 현지에 있는 한국인들의 일본인에 대한 예우(?)는
중국인과 확연하게 차이가 날 정도로 호의적이라는 이 경험담은
나로 하여금 몹시 혼란스럽게 하는군요.
아니 자존심까지 상하는군요.
국익에 손해가 나지 않을까 걱정 될 정도로
온갖 악담과 험담으로 일본을 깔아 뭉개던 오기는 어디로 가고
일본인들 앞에서는 금방 이렇게 싹싹해지는 겁니까?
간노 도모코씨가 거짓말 하는게 아니라면
한국인들은 이중적이라는 말이 됩니다.
일본인들 앞에서는 호의적으로 대하다가도
얼굴을 가리고 글을 쓸 때에는 온갖 욕을 다한다는 말이 됩니다.
나는 여기서 만나는 일본인들에게
'솔직히 말하면 한국인들은 당신들 별로 안좋아한다.
대부분의 우리 한국인들은 일본 침략기의 역사에 대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 줍니다.
(사실대로 얘기해야 하니까)
그런데 실제 상황은 이 글대로라면
일본인들은 내가 거짓말 한다고 생각하겠군요.
이 두개의 얼굴 중, 어느게 진실인지 알고 싶습니다.
차별이라기 보다는... 그놈 10/04/11 [14:30] 수정 삭제
  일본인, 중국인, 그리고 재일교포, 조선족

이미지 차이가 너무 심해서 일수도 있겠네요.

중국인과 조선족이 국내에서 저지른 범죄가

많다보니...

상대적으로 일본인과 재일교포들에 대한 이미지는

과히 나쁘지는 않습니다. 좋다고는 못해도요.



또한 독도, 역사문제가 공론화 되지 않는 시기의 일본은

중국보다 좋게 보입니다.
다이조브님// 국가와 개인은 구분해야죠 지나가다 10/04/11 [14:31] 수정 삭제
  우리가 국가로서의 일본을 경계하고 미워한다고 해서, 그 국가의 구성원인 일본인 개인 한 명 한 명에 대해서 모두 분노를 품고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나라의 국가정책을 반대하는 것과, 일개인에 대한 태도를 꼭 일치시킬 필요도 없고, 오히려 그걸 일치시키는 게 더 나쁜 결과만 불러올 수도 있죠.
좋은 글 음.. 10/04/11 [15:29] 수정 삭제
  입니다
일본의 한국인에 대한 차별에는 발끈하면서
우리 자신의 잘못에는 소홀했군요
재밌는 여담인데
대만이 우리보다 경제사정이 좋은 것은 많은 이들이 모르는 사실이고
최근의 중국도 대단한 발전과정을 격고있지요
꼭 국가 경제력이 모든 것을 설명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도 안되겠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차별은 안좋은 겁니다
^^

나도 한국인이지만 한국인들 이중적인면이 있죠 ryan 10/04/11 [15:36] 수정 삭제
  한국사람은 인종차별을 그 출신국가의 경제력으로 차별하죠.
백인, 일본인 우대, 동남아 중국 천대. 아프리카인들은 말해 뭐하겠습니까.
전에 읽은 글이 생각나네요, 어떤 파티에 이 백인남자가 자기 친구인 미국국적 파키스타인이였나? 와 같이 갔는데. 그 파키스탄인은 파티네네 아무도 말을 안걸더라는...자기는 인기 폭발이고 :) 이중적이죠.
발음은 정말 힘들어요. 10/04/11 [15:40] 수정 삭제
  저도 일본에서 15년이나 살알는데도 일본인처럼 발음과 억양을 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처음에는 일본인으로 아는데 10분정도 이야기를 하면 제가 한국인이라는 걸 알더군요. 이미 배어버린 말투와 억양을 바꾸는 것은 어려운가봐요. 영어를 쓸 때도 마찬가지이지요. 한국에 돌아오니 이젠 일본인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어요. 말투가 일본인같다고하네요.
지나가다님// 그건 제가 했던 말인데요. 다이조브 10/04/11 [15:51] 수정 삭제
  지난 번에 간노상의 글의 댓글 중
일본인 전체를 싸잡아 감정적으로 대하는 분들이 있기에
저도 그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지금도 같은 생각입니다.
다만 저는 한국인들이 일본인 전체를 감정적으로 대하는 줄 알았는데
이 글을 읽어보니 그것도 아니군요.
오히려 중국인들과는 차별적으로 대한다니
우리 한국인들의 국적 가려서 대하는 차별대우가 부끄럽기도 하고
일본인들에게 그렇게 감정적으로 대하는 가상공간에서의 태도와는 달리
현실에서는 일본인들에게 상냥하게 군다니 얼른 이해가 잘 가질 않습니다.
숨어서는 욕하고 앞에서는 호의적이라니 그 이유가 궁금한 것입니다.
저는 비겁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군요.
한국만 그런게 아니란 말씀 ㅇㅇ 10/04/11 [15:55] 수정 삭제
  일본은 안그런줄 아나? 일본에 가봐, 특히, 시골.. 한국말 하면 차가워지는 사람들 적지 않아. 미국도 마찬가지. 부자나라 출신이면 대우받지만, 가난한 나라 출신이면 관심도 안보이지. 한국인만 그런게 아니라 모든 인간이 그래.
간노는 일본인의 신분을 즐기는 듯 ㅎㅎ OO 10/04/11 [16:02] 수정 삭제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어느 나라를 가도 부자나라 출신은 현지인이 관심을 보이고 잘 대하지만, 그렇지 않은 나라 출신은 무관심하거나 천시하지. 일본도 마찬가지. 미국인이나 유럽인은 대우받지만, 한국인이나 중국인이 무관심이나 냉대의 대상이 됨. 일본은 잘 사는 나라도 알려져서 어느 나라를 가도 대체로 현지인들이 관심을 보이지만, 알려지지 않은 한국인은 무관심의 대상인 경우가 많음. 한국과 외국의 차이는, 상대방에 대한 관심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드러낸다의 정도이지, 국적을 알았을 때의 반응은 미국이나 일본이나 별반 다르지 않음. 그래서 국가 브랜드가 중요한 거지. 국가 브랜드가 높아야 외국에 나가도 관심받고 존중받으니까.. 간노는 그걸 즐기는 것 같아. ㅎㅎ 그러고 보면 한국인은 참 강아지같아., 한국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왜구일지라도 부자나라 출신이라고 살살거리면서 잘 대해주니 말이야. ㅎㅎ
미친 정신병자 일본 . 10/04/11 [16:18] 수정 삭제
  그래서 일본인 니네들은 차별 안하냐?

재일들을 방송에서 대놓고 차별하는 나라가

어디다 대고 남탓이냐?

역시 일본인들은 정신병이 심각해..

정신병자들...
한국의 이상한 차별... 한아만 10/04/11 [16:21] 수정 삭제
  다른 나라들은
사회나 문화,경제적으로
극우들이 외국인들을 싫어하는 것들을 보지만..

한국은 전세계에서도 차별이
가장 심한 나라지요..

어느나라나 차별이 있다지만..
한국처럼..차별이 이상하지(?) 않습니다.

남녀차별 (OECD국가중에서도 심하지만..한국인들만 못느낌..)
빈부차별 (돈이 있어보이는 사람들에겐 굽신거린다.)
인종차별 (백인들에겐 친절,동양인과 흑인들에겐 불친절)
장애인차별....(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는다...)

정작 한국인들만 그런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죠..

과거엔..국내
일본인들을 비하한 것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부국들(유럽,미국.일본 등)은 차별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빈국(동남아,중국,아프리카)일 수록
차별을 하고, 무시하죠..

그래서인지..
한국인들은
백인계들이 길을 물어볼 때와

흑인,동남아계가 길을 물어볼 때가
대하는 태도가 전혀 다릅니다..

그것이 다른 나라,민족들이 하는 차별보다
더 더럽다고 할까요...

중국이 발전하게 되면..
중국계가 어떻다느니 하는 헛소린 사라질 겁니다.
그 차별도 사라지겠죠..ㅋㅋ
현재의 일본처럼.....

참...하지만..
일본인들은 차별하지 않지만..
일본내 한국동포들에겐 차별합니다..
혼혈들은 차별하거든요.ㅎㅎㅎ
(하인즈 워드처럼.. 유명해지면 달라지겠지만..ㅋㅋㅋ)
오랜만에 보는 개념글,,,, 개념글 10/04/11 [16:26] 수정 삭제
  저번글에서는 술취해 택시기사와 옥신각신하는게 일본인 행세하는 한국인인줄 알았는데,,,, 역시 이번 내용도 한국인으로 오해받는 내용이군,,,, 한국인의 일본인이나 미국인에 대한 친절,,,혹은 백인에 대한 과도한 친절과 중국 조선족에 대한 과도한 불친절은 다른 나라 사람들이 보기에는 극히 엽기적으로 보일만하고 또한 실제 엽기적인 행동이기도 하다! 한국인,,,즉 조선종자가 그런 행동을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일본,미국,백인들은 잘 사는 사람들이고,,, 중국,조선족은 못사는 사람들이라는 차이때문이다! 조선족의 경우는 같은 조선종자인데도 노골적으로 차별한다! 그렇다면 왜 잘 살고 못 살고를 따져 차별하는것일까??? 실제 중국인이 일본인보다 잘 사는 사람이 많을수도 있는데,,,, 이유는 없다! 그냥 본능적으로 차별하는것이다! 이것을 조선종자 특유의 차별본능이라 하는데,,,, 스스로도 역사적으로보면 노예제국가를 만들어 자기들끼리도 노예를 부린 종자가 조선종자다! ,,,지금도 스스로도 자기들끼리 돈/학벌/배경/지역등을 이유로 노골족으로 차별한다! 이것은 원숭이의 서열짓기 행동과 똑같은 것으로 그 정도가 너무 심각하므로 조선종자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될 정도이다!
어쩌겠어요 09 10/04/11 [16:33] 수정 삭제
  중국인이나 조선족들이 이 나라까지 와서 많이 서민범죄에 연류되어 뉴스를 도배하니 말입니다. 거기에다 중국은 신분세탁이 쉬워서 다시 여권을 발급 받아 국내 입국도 쉽다고 하죠. 이래나 저래나 그런 나쁜 이미지는 그쪽에서 만들어 낸거니 차별을 받는다고 불평만할 수는 없는 문제이지요.
좀 서툰것이 오히려 좋읍디다 paypark 10/04/11 [16:49] 수정 삭제
  참^^ 잼있게 읽었습니다.
현재 생활을 리얼하게 쏟아 논 한 토막의 차별화된 애환이라 할까요
때론 부자나라 가난한 나라의 차별성은 느낀다치더도
나는 전혀 그런거 개의치 않습니다.
사람사는 사회는 그 나라의 국민성과 인간성의 의식수준과 사고방식이 문제이지 어는 나라 어는 사회치고 나쁜사함 좋은사람들은 항상 혼재해 살아가기 마련입니다. 왜 일본인의 어느 식자들은 용기있게 일본의 참략성과 약탈, 그리고 영토문제를 좌우치우침 없이 정의롭게 비판하는 이도 봤습니다.
그럼으로 다름대로 개성을 갖고 사십시오
그게 잼있고 즐거운 생활이 아닙니까?
다 똑 같으면 오히려 생활문화가 재미없다고 봐 집니다.
한 나라 한 민족의 말도 서로 다르고 표준말 표현도 각기 다른데^^^
영어도 그렇고^^ 불어도 그렇고^^ 중국어도 그렇고^^
일본어도 그렇고^^ 한국어도 그렇고^^ 좀 어색한 것이 더 좋습니다.
웃음주고 기쁨주는 일일테니까여요
그리고 활기차게 사십시오
예~~ 무척 좋습니다.
조선원숭이의 차별행동 혹은 서열행동 조선원숭이 10/04/11 [17:00] 수정 삭제
  에 대한 분석.

보통 사람은 다른 사람을 대할때 본인이 식당주인 혹은 식당종업원이고 상대방이 손님인 경우는 상대방은 내가 서비스해야할 고객일뿐이다!

한데 조선원숭이는 다르다! 상대방 원숭이가 상대방의 덩치나 냄새를 맡고 서열행동을 하듯이 상대방을 탐색하기 시작한다! 왜냐하면 서열을 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가령 나이,옷차림을 살펴보고 혹은 말투에서 드러나는 조선족인지 중국인인지 일본인인지를 본능적으로 알아내고자 한다!

그리하여 만약 나이가 많고,옷차림이 허름하며 조선족이라는 판단을 하게되면, 본능적으로 친절하게 행동할 필요성을 못 느끼게되고 조선원숭이특유의 서열확인언어인 을 하거나 을 섞어서 하게된다!

하지만, 상대방이 나이가 젊고, 옷차림이 고급스러우며 백인이라면 본능적으로 자신을 낮추게되고 역시 조선원숭이특유의 서열짓기언어인 을 깍듯이 쓰며 친절하게 세심한 접대를 하게 된다!

나는 이들 조선종자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그 이유가 과학적으로 궁금하며, 이들의 전형적인 원숭이 서열행동에 대한 동물행동학적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 원인은 엽기적이게도 사람이 아닌 사람모양을 한 원숭이 즉 인간형원숭이종자가 조선원숭이이기때문이 아닌가하는 강한 확신이 든다!
우매한 조선종자의 비애가 아니겠는가 조선종자 10/04/11 [17:22] 수정 삭제
  글쓴이가 바로 일본인이고 일본인에 의해 만들어진게 인데,,,, ㅎㅎㅎㅎ ,,, 일제 조선식민지화에 의한 민족적 비극의 산물인 을 조선민족 스스로가 저토록 인간이하로 차별하는 이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일본인이 으로 오인받아 경험하다니,,,, 그야말로 조선종자의 우매함의 극치구나,,,, ㅎㅎㅎㅎㅎㅎㅎㅎ ,,,, 자기동족은 개취급하고, 자기동족을 조선족으로 만든 침략자는 아주 과도한 친절로 굽신거린다니,,,, 이야말로 우매한 조선원숭이의 극치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ㅎㅎㅎㅎㅎㅎㅎ
한국에 돈쓰러온사람하고 돈벌러온 사람하고.,.,,. 겁장이유령 10/04/11 [17:43] 수정 삭제
  구분이 되는거겠죠.그거말고도 솔직히 지금 한국사람들은 중국별로 안좋아해요.6.25때 오지랖만 안 부렷어도 우리 통일 국가였는데말이죠.중국이 오지랖 제대로 부렸죠.일본도 안좋아하지만 중국을 더안좋아하기에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시네요.임진년에 중국까지 일본군들 제대로들어가게 고속도로나 놔줄껄 나라 개판 되서 겨우막아줘떠만 한국을 중국 속국에 소수민족 취급질을...담에 일본에 중국때리게 길좀 한다면 바로 고속도로
그게 왜 그러냐면... 마구잡이 10/04/11 [18:46] 수정 삭제
  90%서민의 입장에서는 일본과는 경제적 상생관계이지만..중국인과는 생존경쟁의 관계에 있기 때문입니다..물론 10%의 경제적 혜택을 받는 사람들에게는 중국인이 엄청 한국사람에게 혜택을 주는 사람들이져...중국인이기 때문에 불편한게 아닙니다..그렇기 때문에 일본도 외국인 근로자들을 적절한 수준에서 숫자를 관리하고 ...임금이 원주민보다는 훨씬 낮지여..
울나라 외국인범죄증가높아졌고 그중 70%가 중국인이랍니다 sdsdfs 10/04/11 [19:19] 수정 삭제
  그리고 한국사람들 전화오는걸 두려워하게 만든 대사건...

(보이스피싱)

이나쁜 단체들이 중국에 거주, 그리고 조선족에 의한것이 탈로난마당에..

그래도 그들을 사랑합니까??

일본사람들 재일교포 차별하면서 별걸 다 걸고넘어지네

너네나 조선학교 차별하지마!
본인의 경험을 일반화해서 은근 한국인은 차별이심하다를 돌려말하시네요t tkfkdgjsl 10/04/11 [19:36] 수정 삭제
  글쎄요~~님의경험이나 님의아시는분의 경험에 비추어 한국사람들은 조선족과중국인들을차별한다(직접적으로 차별한다라고 쓰시진 않았지만 똥인지
된장인지 꼭 먹어봐야 맛을 아는건 아니듯이 글을 읽으면 대부분은 한국사람은 인종차별은 한다라고 받아들일꺼라 생각되는군요)라고 쓰셨는데 그런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겠죠....

님과 님의 후배 두명이 경험한 것을 예를 들어 한국에 생활하는 조선족과
중국인들은 차별이 일상화 되어 있다고 쓰신것 상당히 기분이 언찮으네요..

한국이란 나라가 모든게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고 잘 정돈되어있는 나라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님이 말하시는 사람을 대하는 이중적인 태도는 일본이란 나라와 그 국민이 세계제일이지 않나요?
(역사왜곡부터 위안부문제 얼토당토않은 독도소유권주장까지...)

이글과 관련이 없을수도 있지만 은근 한국사람들을 비꼬는듯한 글 참
어이없네요~~~

각양각색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이루고 사는 공동체입니다...
다시말하지만 그런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겠죠...

이런류의 글을 올리시려면 좀더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올리시죠..
글쓴님과 글쓴님후배의 겨우 단 두명의 경험담 말고...
좋은 경험이셨네요. 지나가다2 10/04/11 [20:25] 수정 삭제
  완전한 사회는 없다.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다. 우리가 반성할 것은 반성하고 고치면 되는데.. 제3세계 외국인들에대한 포용은 아직 미흡한 수준이다. 솔직히 말한다면 그 유입속도가 너무 빠르게 진행되기에 한국인들마저도 미처 개념정립이 안되는 상황이다. 여기에 덧붙여 매너적인면.. 즉 외국관광객을 상대하는 가게주인들이 체감하게 되는 외국인들의 매너면에서 유감스럽게도 중국인들은 최악에 들어간다 라고 보면 된다. 물론 모든 중국인들이 그렇지는 않다. 품위있는 사람들도 많다. 다만 경험을 생각해보건데 중국인들은 억척스러운 반면에 좀 뻔뻔한 경우가 많이 있지..훗

상대적으로 한국과 일본의 경우는 엇비슷한 면과 전혀 다른 면이 함께 공존하기에 사고방식의 편차가 그리 넓게 느껴지지 않지만 중국인들의 중국식 사고방식은 가끔 정말 적응하기 힘들더군.. 게다가 일본인들의 경우 중국인들과는 달리 사업과 관광을 목적으로 방문한 사람들이 절대다수인데다 일본인의 특성상 낯선 사람들에게 흠잡힐 일에대한 조심성이 대단한 사람들이다. 중국인들이 부족한 점이 바로 이 점이지.. 덤벙대는 한국인들보다도 훨씬 심하다고 본다.

예를들어 가게에 중국관광객이 옷을 쇼핑하러 왔다가 30분가까이 사지도 않을 온갖 옷을 잔뜩 입어보고는 지금껏 옷시중든 가게주인에게 한마디 미안한 기색도 없이 자기들끼리 웃으며 떠나는 모습을 한번이라도 겪게되면 중국인관광객을 상대로 미소짓기란 쉽지가 않다. 실제로 그것도 한 두번이 아닌 실제 경험담이다. 몇몇의 개념없는 행동들이 계속 누적되면서 결국 자신들의 품격을 깍아내리는 경우이지..

그러나 만일 그 중국인이 한국생활을 하는 중국인이라면 결코 그런 행동을 할수가 없다.. 그러한 방식으로는 한국사회에서 생활을 할수가 없게 되니까 그렇다. 최소한 미안한 멘트와 표정이라도 보여주게 되지.. 여기에 한마디 더 덧붙인다면 돈없는 나라의 국민들에게 푸대접을 한다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으나 그것은 돈없는 한국인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다만 돈없는 한국인은 한국말과 문화를 경험했고 알기에 그저 당하고만 있지 않는다는 것일뿐.. 결과적으로는 똑같다. 서글프지만 우리가 고쳐야할 점은 바로 이와같은 황금만능주의 풍조라는 것이지.. 과거의 고도성장에따른 정신적 가치의 황폐화인데 시간이 흐를수록 한국사회에서 오히려 고질화되어가는 이 내용이 핵심이다. 이 점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지나가다2,,,, 옷가게하는거 같은데,,, 역시 조선종자란 10/04/11 [20:40] 수정 삭제
  옷은 입어보고 맞아야 사는것이므로 몇 개 입어보다가 맞지도 않고 마음에 안들면 당연히 그냥 가는것이지,,,거기에 왜 미안해하는지 모르겠구나,,, 옷입어 보는것 자체가 부담이 된다면, 옷을 입지못하게 하면 될것을,,,, 이게 무서운것이다! 한국사람들의 이러한 사고방식이 정말 사람 미치게 하는것이다! 입어봤으면 너는 꼭 사야 돼!!! 라는 도대체가 있을수 없는 사이코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것이다!! ,,, 이런 자들이 옷 입어보고 안 사고 나간다고 뒤통수에다 욕지거리를 해대서 세계적으로 코리안 개망신을 시키는 자들이 아닐까 한다! ,,,입어봤으면 꼭 사야된다는 신념이 있으면,,, 중국말로 입어본 옷은 꼭 사야됩니다. ,,,라고 써 붙여놓고 장사하던지,,,, 이렇듯 매너에 대해 무감각한것이 세계에서도 가장 매너없는 민족 어글리 코리안으로 뽑힌 이유가 아닌가 한다!
위에 무언가 착각을 하고 있구나... 지나가다2 10/04/11 [20:50] 수정 삭제
  기본적인 독해도 못하는 수준으로 댓글달기는..ㅋ 꼭 옷을 사야만 된다와 마음에드는 옷이 없으니 고객의 입장에서 미안함을 표시하는 것은 차이가 있다. 이런 사람이 아니면 우리가게에서는 필요없다라는 너와 같은 차별적 사고방식이 바로 중국식 사고방식이야.. 중국식으로는 옷만 만져도 그 값을 치루어야 되..훗 넌 일본인같은데 상술에서 일컫는 고객에대한 기본적인 마인드 자체가 되어있지를 않은데 그런 수준으로 남에게 헛소리를 한다는 것이 더 웃긴단다... 바로 너같은 사람들이 일본인과 한국인들 사이에서 분란을 일으키는 사회적 잉여인간이라는 말이다.
지나가다2 야,,,, 중국식 사고방식이 아니라 역시 조선종자란,,, 10/04/11 [21:01] 수정 삭제
  미국식/서양식 사고방식이야,,,, 너 미국이나 유럽가서 옷 입어보고 옷 안산다고 옷가게 주인한테 미안하다는 사람있나 한번 지키고 앉아서 찾아봐라! ,,, 네가 옷 가게 하는것은 옷을 팔기 위함이고, 그것은 옷입어보고 고갯이 마음에 들면 사는것이고 안 들면 안 산다는 영업방식을 감수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옷을 입어보지못하게하면 당장 너는 옷을 팔수조차 없을테니까,,,, 옷을 안 사고 나가서 마음이 상하는것은 네 개인적인 일인데,,, 왜 고객이 네 마음까지 헤아려 너한테 미안하다고 해야하나??!! ,,,, 이노마,,, 서양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이 자기가 잘못하지 않은 일에는 절대 미안하다는 표현을 하지 않는다는것이다! 물론 잘못했으면 즉시 미안하다고 하지,,,, 하지만 한국은 이 기본적인것이 뒤틀려있기때문에 자기 잘못이 아닌것에 미안하다하고, 자기 잘못인것에는 반대로 절대 미안하다는 소리를 하지 않는다! 이런 엽기적인 우매함
위에 이어서,,, 역시 조선종자란,,, 10/04/11 [21:04] 수정 삭제
  이런 엽기적인 우매함이 전세계에서 한국인을 어글리 코리안이라 비웃는 이유이고, 세계 어디서나 가장 싫어하는 이민자 1위를 놓치지 않는 이유이다! 물론 너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될테지만,,,, ㅉㅉㅉㅉㅉ
그런데 중국인에 대한 한국인의 차별이 있다는 역시 조선종자란,, 10/04/11 [21:12] 수정 삭제
  말은 잘 이해가 가지않는데,,,며칠전 뉴스에서 중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은 소비를 한국에서 한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중국인은 통이크고 값을 깍지 않는 반면, 일본인은 가격을 깍기때문에 한국상인들이 중국인 관광객을 선호한다는 기사였다! 중국인관광객이 현재 전세계 관광객중에 한국에서 가장 많은 쇼핑을 하는것으로 되어있다!
그러는 너는 어떻게 사는데? 지나가다2 10/04/11 [21:14] 수정 삭제
  여기는 한국이야 이 얼간아..ㅋ 가게는 내 가게가 아니라 아는 분 일을 도와주게 되었던 것이고.. 그리고 너는 일본에서도 그런 식으로 행동하고 연명했느냐? 그럼 결국 너는 이지메를 당했겠군.. 그러다 어쩔수없이 히키코모리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것이구.. 네가 강조하여 떠드는 것은 결국 하나하나가 일본인 얼굴에 침뱉기다 이 바보녀석아..
차별이랄 것 있나요? 오버군요 10/04/11 [21:47] 수정 삭제
  조선족이 한국말 하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일본인이 한국말하는 것은 많은 노력이 필요하죠.
또 상대하는 입장에서 발음하나라도 더 신경써주고 긴장하는게 당연하죠.
일단은 외국인이니까.
반면 조선족의 경우는 대화에 크게 신경쓸 필요 없는 일반인하고 같다고 봐야죠.
그런 의미에서 달리 볼수 있는 차이이죠.
조선족이 대한 차별보단 일본인에 대한 역차별이 있을듯.
그게 말이죠.... 낙타한마리 10/04/11 [21:51] 수정 삭제
  중국인들은 사실 매우 과격하고 액션도 크고 게다가 몇년전 북경올림픽성화봉송때도 안하무인인양 서울 한복판에서 사고 쳤잔아요... 사실 조금 무식하죠... 중국인들이 과거만 씹고 있는 그런 모습이랄까.....
저 일러스트 속 오른편은 혹시... 에헴 10/04/11 [21:52] 수정 삭제
  혹시... 그 분-_-? 2메가바이트?

암튼,
그림 계속 그려주세요 당그니님~
은근히.....우익인 일본 아줌마.... 블루레인 10/04/11 [22:24] 수정 삭제
  한국에 대한 친근성을 가장해서....뒷다마 까는 전형적인,,,,^^
국제어한국어로? jong 10/04/11 [23:20] 수정 삭제
  일본어 공부는 해봤냐
쥐뿔도 모르는게 나대시기는.
일본어 배우면 현지 발음 100프로 한다고?
한번 살아봐라 그게 쉽게 되나.
초등학교 다시 가서 개념부터 배우고 와라.
세상물정모르는 히키코모리가 한국뉴스인용하면서 디스카운트얘기 했는데 지나가다2 10/04/11 [23:44] 수정 삭제
  정말 세상물정 모르는 녀석이다. 돈많은 중국인과 평범한 중국인이 실제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실제 상거래에서는 어떤 체감을 느끼는지 전혀 모르는 녀석이 잘난척 인용해대는 꼴이 우습네.. 요즈음은 가격정찰제를 시행중인데다 한국인들마저도 디스카운트해주기 힘들 정도로 불경기다. 간혹 일본인들도 디스카운트여부를 타진할때가 있지만 그것은 솔직히 거의 애교수준에 가깝다. 반면에 중국인들은 디스카운트를 문의하더라도 어이없는 액수를 제시할때가 많다. 무턱대고 청바지 한벌의 반값을 깎아달라고 요구하다 히키코모리 주장처럼 주인으로부터 '물건 안팔아도 좋으니까 나가주세요' 라고 쫓겨나는 것도 보았다. 덕택에 감정상하고 중국인 이미지만 나빠지게 되었고 말이지.. 마지막으로 히키코모리가 의기양하게 한국인들이 사소한 잘못은 인정하면서 큰 잘못은 인정하지 않는다니..ㅋ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 생각만 드네.. 이 사이트가 건전한 한일관계의 교류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는지라 존중되어 마땅한 일본분들에게 상처입히는 언동을 피하기 위해서 가급적 이런 말만큼은 삼가하려 했었는데.. 솔직히 그건 '일본의 근현대역사'를 돌이켜 보면 간단히 이해되는 것 아니던가? 내 말이 틀렸던가?ㅋ 사실이잖아... 아무튼 선의의 일본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그러나 한일관계가 계속 동반자로서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런 히키코모리들의 준동부터 배제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이들이 내뱉는 말 하나하나가 일본의 얼굴에 침을 뱉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사이트를 방문하시는 한국분들도 가급적 이런 관점에서 건전한 의사교류를 위하여 노력해주시라는 당부의 말씀을 올리고 싶다.
어이없는 일본녀의 일기.. 괘씸하네 10/04/11 [23:52] 수정 삭제
  이여자가 전에 올린기사도 그렇고, 이번기사도 그렇고, 컨텐츠는 초딩일기수준으로 부실하면서도 불쾌한 일본극우 냄새가 진동하네여. 한국남과 결혼한 일본녀의 일기를 기사랍시고 올리는꼴이라니. 게다가 글쓴 저의는 조금만 생각해봐도, 일본인>한국인>조선족 이라는 관념이 머릿속에 단단히 잡힌 일본아줌마인데, 자신의 주사때문에 열등한 한국인으로 오해받아서 부끄럽다는 내용, 이번화는 억양때문에 열등한 조선족으로 오해받아서 어이없었다는 내용인데, 이걸보면서 좋다고 낄낄대는 한국인들이 있다니..
★ 일본인은 일본에 있는 재일이나 차별하지마라 ★ 일본너나잘해 10/04/12 [00:14] 수정 삭제
 
대놓고 초등학교에 쳐들어가서 50살,60살 먹은 할아버지들이
10살 갓 넘긴 어린이들한테 몹쓸말 확성기로 내뱉는 나라가
어디서 차별 운운하느냐

조선족이 나쁜이유를 ? 정직이 10/04/12 [00:31] 수정 삭제
  대림동에 와보시면 압니다.
1. 한국의 살인사건중 대다수가 조선족 살인사건이네요.
2. 무단횡단 , 쓰레기무단투기 , 담배꽁초버리는건 축에도 못끼고.....
3, 밤새 술먹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건 예사며..
4, 대낮에도 술먹고 길바닥누워자며...
5, 중국음식점서 바퀴벌레 나온는것을 지적했다간 오히려 화를내고...
6, 길거리서 술먹고 여자두들겨 패는건 예사이며...
7, 범죄를 저지르고 나서도 돈이면 다 되는줄 알고 무조건 얼마면 되냐며..
이루 헤아릴수는 없지만 , 그래도 자기네 중국칭찬엔 입이아플 정도입니다. 또한 , 때론 경찰도 피할 정도네요. 하기사, 지역국회의원도 해결못할일이다고 할정도니... 아예, 저는 이사를 가버렸습니다. 25년 정든곳이랄지라도 도저히 못살겠더군요...
미국에서 평생을 살아도 내가 하는 말은 코리언 일글리쉬? 너구리 10/04/12 [01:47] 수정 삭제
  외국어를 하면 어찌 되었던 간에 어색함이 없을 수는 없는거 같습니다. 간혹 그렇지 않고 정말 자연스러운 발음과 억양 등을 구사 하는 분도 있지만 이런 분들은 정말 드믈죠.. ㅎㅎ..
경제력으로 차별하는게아니라 꿈깨라 10/04/12 [02:03] 수정 삭제
  예전에 조선족 첨에 우리나라올때 얼마나 대우잘해줬는데 같은동포라고
조선족 아예 한국 시민권주자고 할정도였음
근데 막상 와서 하는짓이 돈벌려고 무슨짓이던 다하는 한국말 하는중국인
딱 그정도임 그러니 누가 좋아하겠어
아니 중국인은 그나마났지 말안통하니 사기라도 덜치니 ㅡ.ㅡ
글쓴이 내가 알려줄까 차별 10/04/12 [02:19] 수정 삭제
  조선족은 한국에 불법체류자로 와서 보이스피싱같은 범죄만 저지르니까 당연히 나쁘지 일본인은 안그렇거든
ㅋㅋㅋ 니들이 일본가서 한국말 안써 ㅋㅋㅋ 10/04/12 [02:29] 수정 삭제
  한번 관광지말고 일반지역 아무가게 들어가서 한국말써봐
그때부터 잠정도둑으로 몰고 물건보는대마다 눈에 ㅁ불을켜고 따라다니는 점원을 볼수있을거야 그리고 나처럼 다시는 일본은 안가겟다는 생각이 들거다 ㅋㅋㅋㅋ
재밌게 읽었네요... 이케여 10/04/12 [02:46] 수정 삭제
  중국인이면 돈이 없어 보이잖아요... 그래서 그런것 같네요...

백화점 가도 잘 차려 입으면 왕대접 받고,

돈없어 보이면 무시당하잖아요 ㅎㅎ

돈없어도 큰 차 끌고 다니는 것도 그런 맥락일 듯... 무시 안당할라고...

우리나라 사람들 차별 엄청 심하긴 하죠... 백의민족 단일민족 이런 식의 교육 때문에 그래요...

다민족 교육을 강화해야 할 듯...

참 위에 지나가다님... 조선종자 보아하니... 한국에 사는 한국태생의 히키코모리가 아닐까요? 혹은 조선족? 조선족이라고 보기에도 한국어가 너무 완벽하네요... 일본인이라면 조선종자와 같은 수준의 언어를 구사하기는 힘들 듯 싶네요... 어딜가나 저런 종자들은 꼭 있으니 너무 열내지 마시길 ㅎㅎ
옷가게 나도 10/04/12 [07:33] 수정 삭제
  몇 년 전 이대 앞 아주아주 쬐그만 옷가게에 들어갔다. 20대중반처럼 보이는 여자가 혼자 있었는데 내가 어떤 옷(상의)을 입어본다고 하니 자기네 가게에서는 옷 못 입어본다나. 싸이즈 맞는다면서. 암튼, 그 옷이 너무 맘에 들어서 사긴 샀는데 사이즈도 약간 작은 듯 하지만 괜찮은데 결론은 그 옷을 볼때마다 그 주인의 싸가지 없는 말투와 행동이 생각나서 그 옷 입기가 싫어진다는 거다. 계산할때 내 카드가 외국발행 카드란걸 알자마자 곧바로 공손해지는 말투와 행동이란... 웃기지도 않는 것들..
일본에서의 국적차별 다이조브 10/04/12 [07:37] 수정 삭제
  일반인들의 태도에서는 차이를 느낄 수 없었고요. 교통 사고가 났다든지 할 때에는 외국인들은 불리합니다. 일본도 외국인들 한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편이지만 한국처럼 티나게는 안 하던대요. 일본인들은 원래 내색을 잘 안하니까.... 그래도 그게 더 편해요. 면전에서 멸시하는 눈초리를 보인다면 더 참기 힘들겠지요.
실제 만나 생활해본사람 있냐?? 나참;; 10/04/12 [07:56] 수정 삭제
  외노 좆족하고 짱깨가 왜 개취급받냐고?? 실제 만나서 생활해봐라.....여기서 ㅄ댓글다는애들 전부 돌아설걸???
경험은 쥐뿔도 없으면서 입만놀리는 꼴하곤;;
요즘은 안그렇긴 한데... dfdf 10/04/12 [08:18] 수정 삭제
  일본도 십년전에는 인종차별 심했다.....
동양인 집 구하면 구하는 거 하늘에 별따기고....
우리나라보다 훨씬 외국 개방에 앞장서고 제 2의 경제 대국이라
부르며 길거리에 외국인이 넘쳐나던 그 일본에서....
서양인은 무례를 범해도 외국인이니까 하면서 이해.
중국인, 한국인은 뭔가 다른 행동을 하면 바로 바로 지적하면서
'일본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야~" 하면서 바로 제지 들어옴.
아마 이런 말 듣는 유학생 많을 거다.
"일본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야~! "
.
이 말 정말 절대 신기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
약간의 무시 경멸도 섞여있는 말이라는 거 알아두세요.

지금이야 겉으로 보이는 차별이 많이 없어진 거 사실이지만,
조금만 친해져서 이것 저것 알다보면 전혀 차별이 없는 게 아니라는 거
많이 느끼실 거에요. 내부적인 차별은 외국에 나가서 생활해본 일본인들이
한국인처럼 많지 않아서 그런지 더 막혀있고, 더 답이 없어요.

오히려 법적인 면에서 차별성을 철저히 둡니다. 한국과 달리.
위에 글 쓰신 분 다이조브 10/04/12 [08:36] 수정 삭제
  아마 그랬을 것입니다 (들은 얘기지요) 아무튼 지금은 그리 티나게 굴지는 않아요. 다만 이 기사 밑에 그런 댓글을 단 것은 우리 한국인들도 생각 좀 해 보라는 뜻입니다. 이 글을 쓴 일본 아줌마가 중국인보다 일본인을 우대하는 한국인을 어떻게 봤을까 생각하면 기분이 씁쓸하군요.
차별은 우리만 하는게 아닙니다. 거미줄 10/04/12 [08:41] 수정 삭제
  차별이 좋다는건 아니지만 차별을 우리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중국에서 근무해본 적이 있는데, 중국 역시 우리를 차별합니다. 일본에는 깍듯하고요. 일본에 당해본 역사는 두 나라 다 있지만, 결국은 더 잘살고 더 선진화되고 볼 일입니다. 외국인 기숙사도 일본 교수에게만 제공되더군요. 그거 차별하네 뭐하네 하고 말해봐야 쓸데 없는 일입니다. 처음부터 알았더라면 가지도 않았겠지만, 중국이란 나라가 그런 정보들을 속속들이 투명하게 공개하는 나라도 아니고...
도모꼬님 도시락 10/04/12 [10:00] 수정 삭제
  우선 별 매너없는 택시기사를 만나신거 한국인으로서 대신 사과합니다. 가끔식 저렇게 무개념한 택시기사들이 있어요. 보통 택시기사는 천직이었는데 요즘은 일자리가 없어서 택시기사도 많이들 하시니 매너 좋은분들도 많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그 중국후배의 태도가 정말 마음에 안드는군요. 중국인이시면 보통 한국과 중국과의 관계가 경제적인 부분만 빼면 여러면에서 좋지않다는거 한국이 처음방문이라서 전혀 모르고 계셨나요?
그럼 반대로 만약 한국사람이 중국에가서 일본어도 해보고 한국어도 해봤다고 칩시다.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해 일본인과 같이 욕을 했다면 그 중국인의 기분은 어떠할까요?

한가지 분명히 집고 넘어가자면 일본인과 중국인에 대한 한국인의 태도가 다른점은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그 중 한가지가 일본인은 매사에 정중하게 예의를 지킵니다. 허나 대다수의 중국인의 행동은 다르죠.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인의 그 수는 상당하고요, 그런 중국인들을 많이 접해봤기 때문에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인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이 생긴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 몇년 동안에서야 그렇게 불거지고 있는 문제라는 것을 이해했으면 합니다.

그러나 일본인들이 한국인에 대한 태도가 어떻습니까? 단지 옛조선이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다는 이유 하나로 최근까지도 한국인을 얼마나 천대하고 깔봤습니까? 지금은 많이 없어졌겠지만 아직까지도 그사람의 외모와 행동을 떠나서 그런 잘못된 인식이 많이 선행하고있지 않나요?

결국은 이글을 쓰신 본인은 단지 한국에서 겪은 에피소드로 웃자고 쓰신 글이 될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 한국인들에겐 한국인들이 이글을 보고 얼마나 화를 낼까 시험하는 글로 보일 수도 있겠고, 일본인인 당신과 그 중국후배가 한국을 뒤에서 욕했다고해도 생각해도 과언은 아니네요.
자중하십시오.
이거 자꾸 대꾸를 하게 돼서 미안합니다 다이조브 10/04/12 [10:03] 수정 삭제
  아~ 중국도 그렇군요. 잘 알겠습니다. 허긴 그러고 보면 보편적인 인간들의 심리이기도 하겠군요. 그러나 "다 그런거야" 하기에는 개운치를 않습니다. 그저 제 생각은 우리 한국인들이 모든 외국인들에게 동일하게 친절히 대해 줬으면 하는 바램일 뿐입니다. 외국서 사는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외롭겠습니까?
No more Nihon style Datemae! Please! 미시-간노 10/04/12 [10:29] 수정 삭제
  일본의 다꾸시 운덴슈들은 '유럽인'이 택시를 탔을때와 '한국인'이 택시를 탔을때 과연 똑같은 마음으로 대할까요? 당신이 쓴 윗글에서 당신의 경험과 일본에 사는 중국인 후배의 한국 경험까지 끌어들여 두 경우를 합쳐서 말하려는 의도는 무엇 입니까? 한국에는 당신이 보다 진실되게 이야기 하면 그것을 인정하고 칭찬 해주는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고마츠 사야까(小松淸香)를 보세요.. 그녀는 얼마든지 직설적으로 한국을 말합니다.. 그래도 많은 한국인들은 그녀를 칭찬 합니다.. Peace!
조선족은 쓰레기취급 받아도 문제없음 ㅎㅎㅎ 10/04/12 [11:08] 수정 삭제
  중화사상으로 똘똘뭉쳐 쥐뿔도 없는것들이
어떨때는 동포인데 좋은대접 안해준다고 쥘알쥘알하고,
어떨때는 철저한 짱깨짓거리로 한국인 뒤통수 치더만.
보이스피싱따위로 사기칠생각말고 부지런히 시키는 일이나 열심히하면 아무도 욕안하거등?
왜국인들은 빙빙돌려서 말하길 좋아함 ㅇㅇㅇ 10/04/12 [11:20] 수정 삭제
  이 일본아즘이 하고싶은말은 결국 맨끄트머리에 슬그머니 나온것같음.
어떤나라에 가도 외국인이나 특정인종에 대한 차별은 존재한다.
조선족의 현재 이미지는 보이스피싱과 각종범죄등으로 최악이고
잔혹한 전쟁범죄와 침략망동으로 피해를 당한 한국인에 대해 어떠한 공식사죄도 없는 왜국인들이 그동안 강제로 끌려온 재일본 한국인에게 그동안 저지른짓거리는 어떠했는지 생각좀하고 글올리길 바랍니다.
씨엔블루의 리더 정용화가 일본의 유치장에서 지낸거알고 떠드나요? 기동 10/04/12 [17:26] 수정 삭제
  인종차별이 제일심한 나라가바로 일본입니다.
한국과의 차이점은 한국은 방송,언론에서 외국인들 포장해 주기 바쁘고 자국인을 이상하게 표현해서 마치 엄청 차별하는 국민이라는 이미지를 스스로 심어주고 잇는 반면에 일본의 방송,언론에서는 외국인들에 대한 차별,외국노동자 착취에 대해선 거의 함구를 합니다.
게다가 외국인들이 조금만 나쁜일 저지르면 대대적으로 보도 하죠.
하지만 한국의 방송,언론들은 그 반대...자국민이 외국인들하네 범죄 저지르면 대대적으로 보도..외국인이 한국인한테 범죄를 저지르면 침묵..
제목에도 썼듯히 정용화가 일본에서 활동할때 외국인등록증 없다고 해서
일본 경찰이 유치장에 구류시킨게 일본이라는 나라입니다.
일본에서 아시아인..특히 동남아인들은 바퀴벌레 대접을 받아도 찍소리 못하죠.일본 방송,언론에서 그런거 보도를 안하니까 말이죠.
한국이라면 난리났죠.오히려 자국민보다 외국인이 더 대접받는게 현재의 한국입니다.

오죽하면 자국민 역차별이라는 말까지 나올정도니...

동남아인들 한국에서 부녀자들 성폭행,강간,살인을 해도 출국하거나 국내의
사이비 인권단체들이 다 빼줍니다.
아프면 공짜로 치료해주고 돈없으면 한국민 세금으로 재워주고 먹여주고 하는것이 한국입니다.
그러니 동남아인들도 한국으로 오지 못해서 환장하지요.

일본은 가봤자 벌레취급 받고 돈도 못벌고 한국처럼 외국인 노동자 도와주는사이비 인권단체도 거의 없지요.

마지막으로 한국보고 차별 운운하는 사람들은 두바이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의 실채에 대해서 조사해보고 쓰세요.
그에 비하면 한국은 동남아인들의 천국이지요.
한국이 차별이 심한 나라면 왜 외국인 노동자수가 인구가 훨씬 많은 일본하고 비숫하며 줄어들지를 않을까요.

대놓고 아시안들을 몽땅 차별하는 나라인 영국..러시아..등등 한국은 차별축에도 못끼어들게 할정도의 차별을 하는 나라 쎄고 쎕니다.
지금 한국에서 조선족이나 동남아사람들 대우 해주는 나라없어요. 기동 10/04/12 [17:41] 수정 삭제
  임금도 자국인하고 거의 차별이 없고 오히려 자기나라인 중국이나 동남아 나라들보다 더 인간답게 대접해주는 나라가 바로 한국입니다.
한국에서 받는 임금이 일본보다 더 많이 주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게다가 아프면 공짜로 치료해주고 사건일어나면 무료로 변호해 누느 나라가 한국..왠만한 서민보다 더 융숭하게 대접받는게 현실인데 차별이라니..

오히려 서민계층의 한국민들이 역차별받고 있는게 현실인데 말이죠.
자국민은 월급 몇만원 받고 군대가야 하고 군대제대해도 취직할곳도 마땅이
없고 돈이 없으면 졸졸 굶어야 되는게 한국의 서민들인데 외국인들은 한국민의 세금으로 왠만한 서민들보다 잘삽니다.
자기네 나라에서는 일자리도 없는데 한국에 와서 150만원 가까이 몇년 벌어서 지네나라로 돌아가면 편히 살수 있는데 다들 한국에 기어 들어올려고 난리들이죠.
그러다 보니 한국에 조선족만 40~50만명 동남아노동자15~20만명이 들어와 잇죠.

일본의 외국인노동자 수의 비슷한 수치입니다.

일본은 외국인노동자를 죄수 다루듯이 철저히 관리 감독을 하죠.
일본에서 조금만 잘못해도 자국민보다 더 심한 처벌을 하고 국외추방..
부당한 대우를 당해도 하소연 할 곳이 없는곳이 일본..

그래서 동남아애들이 한국올려고 기를 쓰고 있는 겁니다.

동남아애들,조선족 한국말고 다른 나라에서는 인간대접을 아예 해주지도 관심도 없습니다.

그런데 몇몇 한국인들은 한국이 차별이니 뭐니 떠들죠.

다른 나라에 외국인,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처우 및 실태에 대해선 관심도 없고..

두바이에서 일하는 인도,중국인,필리핀 애들 실태를 알아야 정신 차릴려는지..

쩌죽는 날씨에 12시간 이상 일하면서 받는 월급이 많으면 50만원..

게다가 가축처럼 허술한 막사에 따로 격리된 곳에 숙소에서 살아야 하는곳이

두바이..그런데오 다들 겉에 보이는 그림같은 풍경에만 관심을 가질뿐...

다시 말하면 한국은 동남아,조선족들의 낙원이자 천국임..
글쓴분의 심정, 이해가 가고 당연합니다 장쾌 10/04/12 [19:04] 수정 삭제
  외국에서 차별받는다는것은 참으로 서럽고 분한 일입니다
일단 모든걸 떠나서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는 일은 없어야겠지요
한국사회가 좀 더 성숙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리고 좀 더 덧붙이고 싶은게 있는데요
글쓴분께서는 이번 기회로 한국 뿐 아니라 자국의 차별도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조선학교에서 조센징은 떠나라면서 시위하는 사람들, 대마도에서 관광하는 한국인들보고 떠나라는 우익들, 지금이야 조금 나아졌다고 해도 몇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편견속에서 천대받던 재일한국인들을 말이지요
중국인 후배 건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서 여기서 다 말하기는 힘들군요
일본은 한국 흉볼때가 아닌것 같은데... ㅈ ㅈ 10/04/12 [21:51] 수정 삭제
  부락민 차별, "특정"아시아인차별, 일본계 브라질인 차별
결국엔 돈없으면 차별하는게 이 세상.... ㅎㅎ 10/04/13 [01:19] 수정 삭제
  몇억자리 벤틀리가 지나가면 알아서 피하고...접촉사고라도 나면 수천만원 깨지니..
5백만원짜리 중고차타고 다니면 알아서 건드려 주시니...이게 세상입니다그려..
인종차별도 결국 요즘은 돈의 유무에 따른 차별인듯...흑인이라도 돈있고 힘있는 아메리칸은 웰컴이잖아요..
중국인이 한국에 와서 범죄를 많이 저질러서 그렇습니다. 으라차차 10/04/13 [06:35] 수정 삭제
  중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범죄를 많이 저질러서 "중국인"들에 대한 인식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예전에 "왕리웨이"라고 제 기억에는 2001년도인가 2000년도인가 그때 여성분 2명을 살인하고, 8명인가 10명인가 중경상을 입힌 인간이 있었죠.. 그거 말고도, 중국인이 흉악한 범죄를 많이 저질렀습니다...
그래서 인식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중국인들의 자업자득인셈이죠..
차별대우란 어느나라에도 있습니다. saotome 10/04/13 [10:04] 수정 삭제
  전 일본에서 15년째 살고 있습니다.
도모꼬님이 하고 싶은 말은 여러분이 흥분하고 있는 것처럼 일본에 차별이 없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어느 나라든 차별은 있고 그것을 개선하고자 하는 이야기라고 봅니다. 저도 눈앞에서 일본사람이 중국인과 한국인을 차별하는 것을 보면 겉으로는 동조하지 않지만 속으로는 동조를 하게 되죠.인간이란 누구나 할것 없이 자기에게 이익이 가는 방향으로 해석을 할려고 하죠..자기자신의 이익과 상관없는 부분에는 약자의 편을 들지만...
그리고 덧붙이자면 저도 한국에서 saotome 10/04/13 [10:13] 수정 삭제
  일본에서 오래살다보니깐 저의 우리말 발음이 어눌해져서 인지 한국인 점원이 저에게 영어로 말을 걸어오더군요..몇년전까지는 요즈음은 조선족이냐고
물어오는 사람도 있어요.
일본에서 한국문학연구회에 출석했더니 조선족이냐고 말도 듣게 되고..
왜 한국사람이 한국말이 어눌한 것에 대해 분노를 느끼는지 저도 이해가 안되요..
애국심이 없어서가 아니고 일본어를 배울려고 노력하다보니 한국어를 거의 안쓰게 됩니다..외국어를 배우기 위해 외국에 갔는데 그나라 언어를 안배우고 한국말만 쓰다가 가는 어처구니 없는 사람이 되기는 싫거든요.
일본에서도 중국인들 차별받습니다. 에시앙 10/04/14 [00:38] 수정 삭제
  같은 상황이 일본에서 벌어졌더라도 똑같은 모습을 봤을겁니다. 그건 그렇고 작화 멋지네요 ㅋㅋ 보고 뿜었다능
댓글, 아무나 달지 마라. 미틴 넘들이 많네 10/04/15 [10:28] 수정 삭제
  댓글 중에 기본적인 지식이나 의식 없이 똥같은 생각을 글로 적어 놓은 넘들이 몇명 보인다. 귀찮은데 니들 때문에 글 남기는 이유는, 그냥 글 쓰지 마라. 글 쓴다고 너희들의 의견이 타당하거나 존중받을 만한 가치가 눈꼼만치도 없으니깐 힘들게 손가락 놀리지들 말거라.
금붕어에게도 텃세라는게 있는데 미틴루터킴Jr. 10/04/15 [21:14] 수정 삭제
  인종차별은 인간본능일뿐. 다만 사회적으로 얼마나 교육과계몽을 하느냐에따라 그 수위를 조절할수있는것. 미국은 잡다한 민족이 섞여사는나라라 어릴적부터 인종차별을 안하도록 심하게 교육을 시키고 사회전반적으로 엄청난 규모의 제도적인장치를 걸어놓고있다. 그 결과로 이민자가 많은 캘리포니아나 뉴욕같은곳은 거의 인종차별을 느낄수가 없다. 어거지로 있다고한다 해도 결국 빈부의격차로 생기는 문제일뿐. 한국이나 일본도 사람의 머릿속엔 인종차별이 있는게 지극히 정상. 더우기 모두 생긴게 비슷하고 생각하는것조차 일률적인 단일민족국가에서는 외지인이 보이면 일단 경계하는게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 하지만 일본만해도 한국보다는 어릴적부터 인종차별에관한 교육이 더 되어있고 우리보다 훨씬먼저 서양에 개방된 역사적인 배경때문인지 아니면 우리보다 더큰 경제규모의 영향으로 외국인이 훨씬더 많이 돌아다닌는것또한 사실. 그러다보니 회사나 관공서에 외국인차별금지에관한 제도적인 창치가 우리보다 많이발달되어있어서 속마음이야 어떻든지간에 겉으로는 외국인차별이 덜하게 보이는것또한 현실이다. 아직도 TV에서조차 별문제삼지않고 방영되어 고스란히 느껴질수있는 국가별 인종차별... 모르면 용감하다고 국제화가 덜된탓인듯. 전국민이 영어에만 올인하고 이런문제를 소홀히한다면 스킨헤드만 만들어내겠다는뜻인지...
그런거보다 지ㅏ더 10/04/20 [23:16] 수정 삭제
  사실 중국인에 대한 별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내가 있는 곳에 중국인들이 참 많은데, 어려서 그런진 몰라도 정말 공중도덕이 부족하다. 새벽에 술먹고 소리지르고 침뱉으며 다니고. 그런거 보다보면 무시하게된다. 유학온 신분으로 한국어도 배우지 않고 중국인들끼리 다니고. 그런게 한두명이 아니라 좀 뭔가 부족하다 싶어 언어를 들어보면 중국어니까. 일본에선 회사원들이 술먹고 피자굽는건 많았어도 침뱉는건 본적이 없었거든.
기자할짓없네 어그로 UP 10/04/21 [09:23] 수정 삭제
  어그로 끌기 최강류네...왜죄다 기사가 다 선입견쩌는거만 있냐
그런 차별이 생긴 이유는? 솔개 10/04/25 [12:03] 수정 삭제
  사견입니다만, 호주와 같이 일본을 극도로 싫어하는 경우를 빼놓고는 자신이 일본인이란것을 당당하게 밝히고 행동하죠..
그러나 조선족들은 한국인인 것처럼 느끼게 하다가도 자신의 이익에 따라서 가까이 지내던 사람들 조차도 뒤통수를 치며 중국인으로 돌변하는게 자연스럽습니다.. 박쥐가 전형적인 표현이라는..
국내도 아닌, 오래전 사이판에 있을 때에 왜 그리도 차별을 하느냐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렇게 당했던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보니 저도 차별을 하게 변하더군요..
그들은 중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동포가 아니라, 한국말을 잘하는 중국인일 뿐이라는..
재밌는 경험담이네요^^ 나비처럼 10/04/25 [15:20] 수정 삭제
  아마 조선족은 한국에 돈 벌러 온다는 느낌이 강하고 일본인은 돈 쓰러 온다는 느낌이 강하니까 일본인에 대해서 더 우호적인 걸 까요ㅋ 그리고 사실, 보이스피싱이라던가 위장결혼 같은 조선족에 대한 안좋은 뉴스가 많았던 것도 사실이자나요. 본의 아니게 그게 편견으로 굳어버린 것을 한국인만의 책임으로 묻기엔 무리가 있죠. 조선족 스스로도 노력해주세요.
그리고 위에 다이조브란 사람도 조금 이상한게, 일본에 대해서 안좋은 역사의 기억이 있다고 해서 만나자마자 나 당신네 나라 사람 싫다는 말부터 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아마 외국인 한번도 접해보지 못해본 사람인게 맞는거 같아요. 실제로 그 일본인을 개인적을 만나서 부대껴보면, 똑같은 사람일 뿐이구나 라는 거 느낄 수 있을거에요. 물론 그 사람이 한국을 못살게 군 당사자는 아니라는 것도...그러니까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외국인을 대하면 좋을듯 해요. 굳이 일본인이랑 조선족 중에서 누구를 더 대우해줘야 한다 아니다를 논하기 전에.
난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꼭 이런 얘기 나오면 한국만 인종차별 많은 것처 ㅈㅈㅈ 10/04/26 [16:55] 수정 삭제
  "아, 한국은 정말 세계에서 인종차별이 제일 심한 것 같아요."
한국이 본 중국과일본 그냥 10/05/01 [19:56] 수정 삭제
  재미있게 봤읍니다. 필자가 겪은 내용이라 실감이 나네요. 이런 현상이 한국에서 지금 일고 있는 실제 상황입니다. 과거 일본의 한국침략의 역사로..한국민의 일본정서가 안조았지만..아직도 정서적으론 부정적인 면이 많지만...현재 중국민들의(조선족..한족..) 한국에서의 행동과 태도...참 문제가 많죠..다는 아닐지라도 -중국국적을 가진한국내 거주민들--바로 그들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지금의 한국민은 중국을 평가하고 있읍니다.
중국에 대한 사람들의 이미지 2 10/05/02 [20:42] 수정 삭제
  반성이다 고정관념이다.. 사람차별이다 라고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중국인들이 한국에 들어와서 너무나 많은 사고와 범죄를 일으키고 공중도덕을 무시하였죠.... 이건 한국만아니라 세계어디를 가도 중국에
대한 이미지가 마이너스입니다.. 당연 그이미지가 그대로 상대에게 전해지는것뿐이지요..
자존심은 지켜라 독도는우리땅 10/05/03 [19:25] 수정 삭제
  한국의 반일감정이라 하지만.. 실제로는 일본의 한국에대한 험한감정이 더 큽니다. 한국인들은 입으로 일본싫다,싫다 겉으로 표현을하고 감정을 드러내지만 막상 일본인들을 대할때는 식민지의 분함과 역사왜곡은 다 어디가고 그렇게 친절할 수 없습니다. 정말 자존심이 상할정도로..하지만 일본인들은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아도 실제 생활깊숙이 혐한감정을 볼 수 있답니다. 예로 한국인들에게는 집도 주지 않는다는등의...물론 역사에 매여 무조건 미워할수는 없지만...자국을찾은 외국인에게 친절히 대하는것은 당연한 것이라 할수있지만....그래도 뭔가 불편한 한일감정은 어쩔수 없을것 같은데..존심상할정도로 친절한것은 좀 불편해 보입니다. 이것또한 식민지 근성이라면 할 수 없지만...한국사람 다시 생각해 봐야합니다. 돈많은 부강한 나라라 대우하는가? 한국인들 좀 그런거 있죠. 그래도 간,쓸개 다 빼주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특히 일본에게는...
진짜 조선족, 짱깨는 싫습니다. 좆까리야 10/05/23 [12:26] 수정 삭제
  왜인지 아세요? 중국땅에서도 한국출신이라고 하면 옛날 속국에서 왔다고 꼴에 무시하고 괴롭히기 때문이예요. 진짜 같잖아서... 자기나라가 한국기업들 덕분에 잘 먹고 잘사는 건 생각도 안하고... 게다가 제멋대로 한국이 이렇네 저렇네 단정짓는 모습까지 보면 아예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그 뿐인가요? 중국땅에서 기숙사생활을 하는데, 더이상 일본사람은 룸메이트로 안 받습니다. 이것들은 맨날 날 한 개인으로 보지않고 무조건 "한국"으로만 바라보고, 못사는 나라 한국에서 왔다고 엄청 멸시해요. 말끝마다 "우리 일본인들은 안 그래." 이러는데, 나도 이리 쏘아붙이고 싶었어요.

"나도 캐나다에서 살아봤지만, 너같이 행동하는 캐나다사람은 본 적도 없다. 캐나다사람도 나 한국사람이라고 무시하지 않는데, 너가 왜 날 무시하냐?"

간노상, 여기서도 일반화시켜 한국 욕하고 있네 $$ 10/06/06 [23:35] 수정 삭제
  여기서도 일반화시켜 한국 욕하고 있네. 간노의 혐한적 시각은 언제나 나아질까? 일본에서 기자생활해서 혐한이 몸속 깊이 배어있는 느낌. 글 쓰는 목적이 뭐야? 한국비하가 목적인가? 좋은 경험을 써봐. 쓰는 동안 마음도 순화되고 읽는사람도 좋잖아?
중국인이라서가 아니라 조선족으로 오해받아서.. 길냥이 10/06/07 [03:10] 수정 삭제
  그 후배분은 중국인이기 때문이 아니라 조선족으로 오해를 받아서라고 생각해요. 실제 한국에서 중국인에 대한 차별은 거의 없지만, 중국말투를 쓰면 조선족이라고 오해를 받아 관계없는 중국인들이 피해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전 대학생이고 어학당에서 수업보조를 하기 때문에 많은 중국인들을 만납니다.
실제 중국인에 대한 차별같은건 대체로 전혀 없는 편이에요.
다만 조선족은 조금 얘기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저는 어릴때부터 조선족은 감싸야할 동포라고 배웠지만,
요즘 기승을 부리고 있는 조선족범죄에 한번 노출이 된 다음부터는
배신감이 너무 커서 순진하게 포용만 주장했던 옛날과는 조금 달라졌어요..

보이스피싱 정말 무섭더라구요..
너무 기승을 부리니까 아무래도 좋게 보려던 사람들도 점점 조선족에 대한 인식이 많이 안좋아지네요. 조선족=보이스피싱 이라는 선입견이 어느새 만연화되버렸어요.
같은 동포인데 한국에 와서 한국사람들 등쳐먹으면서 돈벌려고 한다는 배신감을 크게 느끼는 것 같아요.

물론 선량한 조선족분들이 받게 되는 차별과 눈총은 정말 안타깝네요..
조선족범죄가 줄어서 인식이 많이 달라지게 됐으면 좋겟어요..
역시 욱! 하시는 분들 많네요!!ㅎㅎ 나도한마디 10/06/23 [13:31] 수정 삭제
  욱하네요!! 한국 사람들한테...;;어쩜이리 악성덧글을 쓰랴 열을 올리시는지 들!
한국인들 모두가 차별하고 후진국을 비하하진 않아요!
이야기에서 나온 가게 아저씨처럼 오해는 했지만 "힘내라" 응원까지 해주고!
배웅도해주고!! 속이 꼬이신 분이 보기엔 이걸 차별했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 아저씬 따뜻한 맘으로 정말 응원을 해준거잖아요!!!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상황이 달라지는데...어찌들 비관적으로 사시는 분들이 많은지 속상하고 맘이 아프네요!! 혹시 이런 분들이 남탓만 하는 분들은 아닌지...
다 똑같죠. 지나가던 사람 10/06/28 [02:07] 수정 삭제
  제가 두번 일본 갔을 때도 한국 말했을 때보다 영어로 말을 하는 경우가
훨씬 대접 받았습니다.
물론 경찰이나 대형점포 직원들은 친절하지만 이건 한국도 당연한거고.
길 가는 사람이나 그냥 그런 가게 사람들은 가차없더군요.

특히 일본 어르신(?)들은 한국어로 말하면 대놓고 무시하는 경향도 봤으니까.
불법체류자도 아닌데. 그때는 조선족분들 심정이 이해가더군요.
다 똑같아요. 일본이든 한국이든.
위에 역시 조선 원숭이,조선종자라고 글 싸지르는 섬짱개놈아 섬짱개가설치네 10/12/24 [02:27] 수정 삭제
  이놈 한국에서 태어난 화교섬짱개가 분명하다
보통 섬짱개놈들의 특징이 한국말 기가 막히게 잘하는데
특히 한국을 엄청나게 까고 비하하고
대만,중국은 엄청 쉴드쳐주는 데는 선수다
물론 주인님 일본에는 말할 것도 없이 우호적이고!
뭐 세계에서 매너없는 나라중에서 최고가 한국이라고?
어디서 날조를 하고 있어 짜짱놈아
세계 어느나라를 가든 차별은 존재하거든
그리고 중국이야 말로 국제사회에서 최악의 이미지란다
불법체류,짝퉁천국,음식장난,불법조어,인권개판,중화사상에 쩔어서
인구만 믿고 까부는 양아치국가로 악명이 높단다 이 썸짱놈아
악명이 높지!
너같은 섬짱개놈은 어서 그 잘난 대만으로 가벼려라
한국인이 조선족, 중국인에 대한 감정 dd 11/06/04 [07:52] 수정 삭제
  한국서민들이 조선족 중국인들과 임금경쟁하면서 최근 15년 넘게 임금이 거의 오르지 않았기에
특히 노가다하는 사람들은 조선족, 중국인이라면 치를 떱니다.

일본에 있는 외국인노동자 60만명
한국에 있는 외국인노동자 60만명

한국, 일본 인구, 면적, 경제력, 내수시장, 근로시간, 최저임금을 감안하면
한국은 가뜩이나 인구밀도가 높고, 생존경쟁이 치열하고, 대다수 노동자가 선진국 수준이라고 할 수 없게 못사는데
외국인노동자까지 잔뜩 들여보내니...

일본인, 미국인이 한국에서 한국서민과 경쟁하지 않지만
중국인, 조선족은 한국에서 한국서민과 경쟁하니.

재미교포, 재일교포, 조선족, 고려인, 유럽과 중남미 등에 사는 해외교포 중에서
유독 조선족과 한국인과 충돌이 심한 이유는
유독 조선족만 한국에서 많이 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히히 미췬 쪽발이 시키들 바로그놈 11/07/06 [15:08] 수정 삭제
  지네나라에서는 우리나라 여자 목 잘라 죽여 놓은 거,
킥킥 웃으면서 인터뷰나 하고 자빠졌지?
그리고 피해자가 한국 사람이라는 것이 알려지니까, 여론이 급 반전해서
가해자 쪽발이를 두둔하는 쪽으로 가더라..?
이런 개 같은 원숭이 새끼들아...
스크롤 내리다가 괜히 내가 미안해짐 아놔 11/11/29 [14:50] 수정 삭제
  댓글이 갈수록 가관이네 아주... 창피한 줄 알아라. 그냥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쓰는데 뭐가 혐한이고 극우고, 비하하는 거지? 그냥 마냥 한국이 최고라고 쓰기만을 바라는 건가? 내가 보기엔 일본사람의 시선에선 충분히 그렇게 볼수도 있는 일들인데. 그다지 옳다고 생각하는 말이 아니라도 충분히 곱게 지적하고 대화할 수 있는데 무조건 화내고 혐한으로 몰고가는 건 또 뭐지? 한국인 못났다고 홍보라도 하는건가? 이딴식으로 댓글로 욕하는 게 결국 누워서 침뱉기라는 거란 말이다. 결국 한국인들은 넷상에서도 예의바르지 못하고 인종차별적인 욕을 한다, 이걸 인증하는거 아닌가? 무슨 어린애들도 아니고 정말 댓글 달기전에 생각좀 하길 바란다.
거참 민트 12/04/29 [12:26] 수정 삭제
  윗분처럼 쭉 읽다가 참 부끄러워진..ㅜㅜ기자님의 요지야 명확하게 한국사람들이 국적에 따라 태도가 달라진다는 건데, 솔직히 맞는말 아닌가요. 그동안 내가 혹은 주변 사람들이 중국이나 동남아 같은 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봅시다. 잘못된 면을 지적당하니까 이렇게 거친 반응들이라니.. 진짜 부끄럽습니다.
일본은 더심함 서울시민 12/10/08 [21:43] 수정 삭제
  시즈오카에서 세븐일레븐 편의점갔는데 한국에서 가져간 visa카드 내니까 대듬점장이란여자가 친절은고사하고 소리지르며 차갑게 대하는데 일하던 아르바아트 여자분이 눈을동그랐개뜨고 입벌리고 놀랄정도였음. 그래서 일본에서는 입을 다물고다녓죠. 혹시 뒷골목에서 몰매라도맞으면 일본인들은 십중팔구 전혀 안도와줄테니. 그알바여자분이 오히려 송구스러워하는 표정으로 고개를못들고 미안해하더라구요. 그여주인에게 참 대단하고 큰목소리를가지고있으니 이런일에는 어울리지 않는사람이고 이가게는 다시오지않을테고 주변사람에게 불친절하다고 소문내고다닐것이고,세븐일레븐 본사에 전화해서 항의한다고하니,팔장기고 콧방귀뀌며 그못난 큰바위얼굴로 입을삐쭉대더군요. 만약 그일본여자가 열등감없는 잘난여자였다면 그런행동은 안했을것으로보입다 . 본문을 쓴 글작자분도 우리가 알고있는 일본여자답게 다소곳하고 동작이 과하지않고 조용하고 침착하게 행동했으면 일본의국격도 올라가지않을까요. 아무대서나 칼을가지고다니며 위협하는 조선족에게 비교되는건 좋지않은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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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개 전체목록
간노 도모코(菅野朋子). 1963년 센다이 출생


주오대학(中央大学)을 졸업. 신문사 광고국, 주간지 기자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 주로 일본의 주간지, 월간지에 한국관련기사를 쓰면서 논픽션분야에서 독자적인 취재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좋아하면 안되는 나라, 한국 J-POP세대가 본 일본'(단행본), '좋아하면 안되는 나라. 한국발! 일본를 향한 눈길'(단행본, 제목이 알기 어려우나, 한국사람이 본 일본의 이미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둘다 문예춘추 간행). 고스트 라이터로서는 '두손가락의 피아니스트'(신초사).


번역서로는 '히딩크 자서전 한국을 바꾼 남자'(문예춘추, 원서 『My Way/Guus Hiddink/조선일보사)、『나의 제자, 김정일에게 고한다』(신초사、원서 『나는 21세기 이념의 유목민/김현식지음/김영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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