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 트위터 장관의 신선한 시도
일본 소방청 5월부터 '트위터'로 재난정보 발신한다
 
박철현 기자
일본 중앙부처가 트위터 세계에 뛰어든다.
 
총무성 산하 소방청이 최근 각광받고 있는 마이크로 블로그 '트위터'(twitter)'를 활용해 재해/재난 정보를 발신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을 방문중인 하라구치 가즈히로 총무성 장관은 5일 동행기자단에 "5월 중순부터 소방청 공식트위터를 개설해 각종 재해정보를 발신해 나갈 것"임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하라구치 총무상은 일본 정가에서도 대표적인 '트위터러'(twitterer)로 알려져 있다. 
 
5일 현재 하라구치 총무상의 트위터를 구독하는 팔로워는 94,496명으로, 그 역시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시간단위로 혼잣말을 갱신할 정도로 트위터에 중독된 상태다.
 
■ 하라구치 총무상 트위터 주소 : http://twitter.com/kharaguchi
 
하라구치 장관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트위터는 재해정보를 알릴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라고 말한 바 있어 이번 소방청 트위터 개설을 당연한 조치로 보는 시각도 많다.
 
또한 소방청이 트위터를 개설한다면 일본중앙부처 중에는 처음으로 트위터를 활용하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
 
한편 하라구치 장관은 "거짓정보를 발신하는 이가 없도록 사이트 운영을 담당하는 미 트위터 사를 직접 방문해 일본 소방청 트위터 인증을 취득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소방청 트위터의 활용방법에 대해 "재해가 발생했을 때 소방청이 파악한 정보를 트위터를 통해 발신, 이 정보를 접한 팔로워들이 자신들의 팔로워들에게 알리거나 중요정보를 재발신하도록 요청할 생각"이라며 "그렇게 해서 모아진 정보를 각 현지지자체에 알려 대응책을 강구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장관의 신선한 시도가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0/05/05 [16:03]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트위터] Twitter, 日 연인관계도 뒤흔든다? 이동구 기자 2012/06/19/
[트위터] 트위터로 사고치는 日유명인? 이동구 기자 2012/03/24/
[트위터] 日 트위터가 화장실 곤경남 살렸다! 박철현 기자 2010/05/10/
[트위터] 日 트위터 장관의 신선한 시도 박철현 기자 2010/05/05/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