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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애니메이션 '원피스' 성우, 음란 사진 게재 혐의로 체포
"문신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었다"
 
온라인 뉴스팀
▲ 원피스 56권 표지, 가운데가 '엠포리오 이완코프'             ©集英社

인기 애니메이션 'one piece'에서 '엠포리오 이완코프'역의 성우를 맡은 이마무라 노리오 용의자가 인터넷 블로그의 자신의 음란 사진을 게재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산케이신문> 13일자가 보도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이마무라 용의자는 4월 26일부터 6월 17일에 걸쳐 블로그 상에 자신의 하반신을 노출시킨 사진 등 음란 사진을 4매 게재해 불특정 다수의 이용자가 열람할 수 있게끔 한 혐의다.
 
이마무라 용의자는 약 10년에 걸쳐 400만~500만엔을 들여 전신에 용이나 뱀 등의 문신을 새겼다고 한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문신을 거의 완성해서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었다"라며 혐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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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7/13 [13:13]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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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음란이란 죄목으로 잡혀 갔으면... 너구리 10/07/15 [09:27]
대체 얼마나 수위가 높았을지..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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