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일본6대일간지
아사히
요미우리
마이니치
도쿄
닛케이
산케이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일본6대일간지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사다 마오, 8위로 쇼트프로그램 마쳐
자신의 역대 최악 성적, 12명 중 8위 기록
 
온라인 뉴스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 nhk 트로피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사다 마오가 12명 중 8위라는 시니어 데뷔 이후 최악의 결과로 경기를 마쳤다고 22일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다.

▲ 아사다 마오     ©jpnews/山本宏樹


"연습에서 좋지 못했을 때의 상태가 시합에서 나와 버렸다".
 
자신의 역대 최악 성적인 8위로 쇼트 프로그램을 마감한 아사다의 눈은 촉촉하게 젖어있었다고 한다. 처음부분의 트리플 악셀(3회전 반 점프)이 회전 부족으로 처리되는 등 실수를 연발. 웃음기 없이 링크를 내려온 그녀에게 세계여왕의 모습은 없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현재 아사다는 점프 안정감이 결여돼 있는 상태. "좋은 날도 있고, 안 좋은 날도 있다"는 그녀는 여름 전부터 점프 수정에 들어가 1회전부터 다시 교정하고 있다고 한다. 작년에 회피했던 트리플 루츠에도 도전하고 있다고. 도중에는, 이번 시즌 프로그램을 올해 일정에 아슬아슬하게 맞추는 작업까지 더해져, 모든 것에 충분한 시간을 들이지 못했다 한다.

자신에 차 있을 때는 연습에서 점프를 계속 성공시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그녀는 현재 50% 상태라고 한다. 아사다 또한 자신감 없어하는 표정. "불안하진 않아요"라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2일 일본 오픈에서 2번 넘어지고 나서. 반복되는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지 못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아사다 마오는 2월 밴쿠버 올림픽에서 은 메달로 눈물을 흘리고, "올림픽은 올림픽"이라며 다음 목표를 4년 후로 설정했을 것. 사토 코치는 아사다 마오가 정상궤도에 올라오려면 "시간이 걸린다"고 판단했다는 후문이다. 귀를 기울이지 않고, 바로 앞의 결과에 일희일비하기만 해서는 진짜 목적지를 잃을 것이라고 산케이 신문은 전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주니어 세계 챔피언이었던 무라카미 가나코가 연기를 거의 미스 없이 마쳐 56.10점으로 2위의 성적을 기록. 캐롤리나 코스트너(이탈리아)가 57.2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 무라카미 가나코     ©jpnews/ 幸田匠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0/10/23 [10:43]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무라카미는 박규리 닮은것 같아요 aaa 10/10/24 [11:09]
무라카미는 프리에서 세 번이나 넘어졌다는데 최종합계 3위로 마치는 어이없는
일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더 웃긴건 아사다 8위고.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산케이] 日참의원, 한국비난결의안 채택한다 온라인 뉴스팀 2012/08/29/
[산케이] 日, 독도 세계지리공원 등재에도 반발 온라인 뉴스팀 2012/08/17/
[산케이] 日, 한국의 UN비상임국 진출에 반대 검토 온라인 뉴스팀 2012/08/17/
[산케이] AV대국 일본에 섹스리스 많은 이유 이동구 기자 2012/08/07/
[산케이] 日, 7월 초 무역수지 5조 4천억 원 적자 기록 온라인 뉴스팀 2012/07/30/
[산케이] 체조남자 단체전, 日 '찝찝한' 은메달 획득 안병철 기자 2012/07/31/
[산케이] "서일본 대지진, 작년 대지진 수준 넘어선 국난될 것" 이동구 기자 2012/07/17/
[산케이] 위기의 日민주당, 과반수 무너지나?! 안병철 기자 2012/07/13/
[산케이] 빚더미 조총련, 결국 도쿄 본부 경매신청 들어가 온라인 뉴스팀 2012/07/10/
[산케이] 日, 수감자도 원전사고 배상 받아 논란 온라인 뉴스팀 2012/07/04/
[산케이] 도쿄전력 신임대표 "원전은 경영의 근간" 온라인 뉴스팀 2012/06/28/
[산케이] 오스트리아 지리 교과서 '일본해·동해' 병기 온라인 뉴스팀 2012/06/28/
[산케이] 日소비세 증세, 재정파탄 위험 줄지만 온라인 뉴스팀 2012/06/27/
[산케이] 日조총련 '김정은 어록' 배포, 우상화 교육 본격화 온라인 뉴스팀 2012/06/18/
[산케이] 日TV업계, 생존 위해 장인정신 포기하다 이동구 기자 2012/06/18/
[산케이] 도쿄전력, 정부에 원전사고 책임 전가 온라인 뉴스팀 2012/06/13/
[산케이] 삼성-애플 대립, 웃음 짓는 日전자업계 이동구 기자 2012/06/12/
[산케이] 원전 피해 주민들, 日정부와 도쿄전력 고소 온라인 뉴스팀 2012/06/11/
[산케이] 日, 경제 불황으로 야쿠자도 줄어 온라인 뉴스팀 2012/06/09/
[산케이] 日경찰 성추행, 경찰차에서 부하 경찰 허벅지 만져 온라인 뉴스팀 2012/06/08/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