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스포츠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자신감 잃은 마오, 치고 올라오는 가나코
아라카와 시즈카 "마오 점프 전에 망설이는 것 보여"
 
온라인 뉴스팀
▲ 아사다 마오 선수   ©jpnews/山本宏樹
 
21일, 나고야에서 개막한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 첫번째 경기인 nhk배에서 아사다 마오 선수가 자신의 기록 최하위점수인 133.40점을 획득해 8위에 그쳤다.
 
아사다 마오 선수는 4년후 소치동계올림픽을 목표로 점프를 기초부터 바꿔 연습하고 있는 도중으로 이번 경기에서는 모든 종류의 점프에 실패해 보는 이를 안타깝게 했다. 쇼트프로그램 47.95점, 프리 85.45점이었다.
 
한편, 제 2의 아사다 마오로 불리고 있는 신성 무라카미 가나코는 지난 시즌 주니어 경기를 제패한 실력으로 쇼트 56.10점, 프리 94.06점, 총 150.16점으로 시니어 첫 데뷔전에서 3위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니혼tv 정보프로그램 '슷키리'에서는 토리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피겨 해설가 아라카와 시즈카가 본 아사다 마오의 부진, 무라카미 가나코의 화려한 데뷔에 대해 코멘트를 전했다.
 
아라카와는 "무라카미 선수는 주니어 대회를 석권하고 그 자신감이 이번 경기에서도 그대로 전달되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 아사다 선수는 점프 방식을 바꾸는 도중이기 때문에 점프를 할 때 망설이는 모습이 보였다. 이것이 전체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영향을 미친 듯하다"고 분석했다.
 
방송에서는 "안도 미키, 아사다 마오, 김연아 선수 등 현재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 대부분이 시니어 데뷔 첫 무대에서 2위, 3위 등 좋은 결과를 냈었는데, 무라카미 가나코 선수도 3위에 안착. 세계적인 선수가 될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무라카미 선수에 대한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부진으로 인해 아사다 마오의 2연패가 달린 세계선수권 출장은 먹구름을 드리웠다. 여기에 출장하려면 12월 전일본선수권에서 반드시 입상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현재 상태로는 미지수이기 때문이다.
 
경기를 마친 후 아사다 선수는 "지금은 다음 연습으로 머릿속이 가득하다. 매일 반드시 해야할 연습을 계속해나가는 수 밖에"라며 결과를 담담히 받아들이는 모습이었고, 일본피겨연맹 이토 히데히토 위원장은 아사다 마오의 부진에 대해 "1년에 세번 코치가 바뀌었다. 환경의 변화가 많으니 기술적, 심리적으로 불안정했을 것"이라고 일본 보도진을 통해 의견을 전했다.
 
한편, 남자부문에서는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 1위를 차지했던 다카하시 다이스케가 2007년 11월 nhk배 이후 3년만에 세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 무라카미 가나코 선수     ©jpnews/山本宏樹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0/10/25 [10:35]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피겨] 일 피켜스타 하뉴 유즈루 기네스에 올라 김명갑 기자 2016/08/22/
[피겨] 안도미키 미남선수와 열애, 코치와 결별? 온라인 뉴스팀 2011/09/01/
[피겨] 아사다 마오 쓰러졌다? 회견 돌연취소 온라인 뉴스팀 2011/08/04/
[피겨] 안도미키 성형설에 日분노 "의도적인 합성" 안민정 기자 2011/05/06/
[피겨] 아사다 마오 패인은 과도한 다이어트? 임지수 기자 2011/05/04/
[피겨] 日배우 마오에게 성희롱 발언, 분노폭발 임지수 기자 2011/05/03/
[피겨] 日 "연아 우승했다면 5000억 경제효과" 임지수 기자 2011/05/02/
[피겨] 日 아사다 마오 추락은 "정신력 문제" 안민정 기자 2011/05/02/
[피겨] 日방송 연아 우승 예상? 특집방송 내보내 임지수 기자 2011/05/01/
[피겨] 연아 꺾은 안도 미키 일본 국민영웅되나 안민정 기자 2011/04/30/
[피겨] 연아 실수해도 1위, 日 실망, 감탄이... 안민정 기자 2011/04/29/
[피겨] 日 연아 연기 감탄 "깊은 사랑 해봤나" 안민정 기자 2011/04/29/
[피겨] 김연아 일본 '도촬' 알고보니 상습범? 임지수 기자 2010/12/28/
[피겨] 아사다 마오 '나 왜 실전에 약하지?' 온라인 뉴스팀 2010/11/27/
[피겨] 중일관계악화中피겨, 안도 "솔직히 불안" 온라인 뉴스팀 2010/11/06/
[피겨] 자신감 잃은 마오, 치고 올라오는 가나코 온라인 뉴스팀 2010/10/25/
[피겨] 아사다 마오 코치 3개월만에 해고 직전? 김현근 기자 2010/09/24/
[피겨] 아사다 새 코치는 사토 노부오 온라인 뉴스팀 2010/09/08/
[피겨] 마오, '타도 김연아' 점프수정 본격 착수 온라인 뉴스팀 2010/08/05/
[피겨] 日, 김연아 "현역 계속한다!" 일제 보도 온라인 뉴스팀 2010/06/01/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