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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사건과 아이들 교육은 관계없다!"
일본내 조선학교 무상화 수속, 연평도 사건으로 중지 결정
 
이연승 기자
▲ 조선학교 재학생들의 모습  jpnews

11월 25일 오후 3시, 도쿄 국회의사당 근처에 위치한 중의원 제1의원회관에서 긴급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 주최는 조총련계 조선학교 관계자들.  기자회견 내용은 23일, 북한에 의한 연평도 포격사태와 관련해서, 일본내 조선학교 무상화제도 수속 중지에 대한 항의겸 호소문 형태의 성명서 발표였다.

연평도 포격사태 이후, 일본 언론에서는 센고쿠 관방장관을 비롯한 일본 정부관계자의 조선학교 무상화제도 중지검토에 대한 발언이 연이어 보도됐다. 

센고쿠 장관은 "이번 사건은 평화를 위협하는 지극히 유감스러운 행위로써 조선학교 무상화제도 적용에 미치는 영향력이 매우 크다"고 밝혔으며, 또한 '정치문제와 교육은 무관하다'는 입장을 줄곧 견지해온 다카키 문부과학상도, "평화라는 전제가 무너졌다""지금까지 취해온 입장을 넘어서는 판단이 필요하다"고 종전의 주장과는 다른 태도를 보였다.

마침내 25일, 문부과학성은 '조선학교 무상화제도 수속을 일시적으로 중지할 방침을 최종적으로 결정한다'고 발표했다.

일본의 고교무상화제도는 지난 4월부터 실시되기 시작한 법안으로써, 전국 공립고교 수업료가 전액 면제되며, 사립의 경우 연간 12만엔(1인당)이 지원되는 제도다. 
 
그러나 작년 12월 나카이 히로시 전 납치문제담당장관이, "조총련 산하에 있는 조선학교를 무상화 대상에서 제외해달라"고 요구한 사실이 드러났고, 국교를 맺고 있지 않아 교과과정을 확인할 수 없다는 기술적 문제로 조선학교는 무상화 대상에서 유일하게 제외됐다.
 
▲ 조선학교 교과서. 고급 3은 고급 3학년생이 배우는 교과서다. 이 '조선력사'는 1919년 3/1운동까지 내용이 담겨져 있다. 한국전쟁 등은 현대사에서 따로 배운다.     jpnews

그 후 일본 내에서는 "아이들의 교육에 정치적 이유를 개입시켜서는 안된다" "교육의 기회는 평등하게 제공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이 연장선에서 올해 8월에는, 도쿄지역 조선학교 학부모 모임 다섯단체가, 4월부터 약 5개월동안 거리에서 서명운동을 벌여, 58만명으로부터 받은 서명 명부를 문부과학성에 전달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5월에 열린 un아동권리위원회 심사에서는, 일본 정부대표가 '일본내 조선학교가 무상화법에서 제외된 이유'에 대해 설명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관련기사 : un 아동권익회 '조선학교 무상화 제외'에 의문 표시)

이 같은 국내외적인 압력이 효과를 발휘했는지 8월 경, 일본정부는 조선학교에 대한 무상화 문제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논의를 하기 시작했다. 문부과학성・내각합동부문 회의를 열고, 문부과학성 관련 외부전문가들이 작성한 심사기준안을 받아들일 방침을 굳혔다.

11월 5일에는 다카키 문부과학상이 "(그동안 문제가 됐던)교육내용에 대해 자주적인 개선을 촉구한다"는 취지의 담화문을 발표하면서, 사실상 조선학교 무상화제도 적용이 확실시 됐으며, 이번달 말까지 학교의 신청을 받아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갈 예정이었다.
 
하지만 연평도 폭격 사태로 북한에 대한 일본여론이 급격히 악화, 결국 조선학교의 무상화 방침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간 나오토 정부가 일본국민들의 여론을 의식한 결과였다.

조선학교 출신으로서 두 자녀 역시 조선학교에 보낸 김서형(53) 씨는 <제이피뉴스>의 취재에 대해, "우리들은 일본사회에서 일본인과 똑같이 세금을 내고 있다. 일본 사립학교가 일본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는다면 조선학교도 당연히 사립학교로서 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조선학교가 북한을 지지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북한을 지지해서 조선학교에 아이들을 보내는 것은 아니다. 우리들은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그 뿌리가 조선인임을 부정할 수 없다. 그래서 당연하지만 우리 말과 우리 것을 제대로 알아야 된다는 기본 인식이 깔려 있다. 나도 두 남매를 조선학교에 보냈지만, 그것은 내 아이들에게 우리 말과 우리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였다. 또한 내가 사는 주변에는 우리 말과 우리 것을 가르치는 교육기관이 총련계 민족학교밖에 없었다. 그래서 보낸 것이다." 라고 말했다.  

특히 김씨는, "최근에는 일본 뿐만 아니라 재일동포사회, 특히 조선국적을 가진 재일동포들은 경제적으로 매우 어렵다. 그것은 일본정부가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문제를 핑게로 조선인 기업가들을 철저하게 견제하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같은 경제적 의미에서라도 학교 지원은 꼭 이뤄져야 한다. 조선국적 재일동포들의 경제사정은 자식을 민족학교에 보내기 어려울만큼 힘들다"라고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다음과 같이 덧붙이기도 했다.

"물론 납치사건은 우리도 많이 창피하게 생각한다. 특히 어제는 일본인 친구가 연평도 사건에 대해 '북한은 대체 왜 그러냐'고 묻더라. 너무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웠다. 내가 할수 있는 말은 '북한 미쳤어'라는 한마디 뿐이었다. 그렇지만 교육과 정치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한다. 연평도 사건과 고교무상화 제도는 절대적으로 분리해서 생각해야 한다"
 
▲ 조선학교의 복도 게시판 모습  jpnews
 
다음은 오늘 발표된 성명 전문이다.

 [긴급성명 전문]

 보도에 따르면 11월 24일 각료회의 후 회견에서 센고쿠 요시토 관방장관은 조선학교의 고교수업료무상화에 대해 "조선반도가 긴장상태인 현시점에서는 수속을 중지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밝혔습니다.

 다카키 요시아키 문부과학상도 이번 일과 관련해 "조선학교 무상화제도 적용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중대한 결단을 내려야만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간 나오토 총리가 직접 문부과학상에게 "수속을 중지해달라"고 지시한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우리들은 이러한 발언에 놀라움을 금치 않을 수 없습니다.

 '고교무상화제도'의 취지는 '모든 자에게 교육의 기회를 평등하게 제공한다'는 국제인권규약 a 이념에 근거해, '의지가 있는 모든 고등학생 등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가정의 교육비용 부담을 경감시킨다' 는 것입니다.

 또 '외교상의 배려 등에 따라 판단할 문제가 아닌 교육상의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해야한다'는 견해가 이번 적용 심의과정에서 밝힌 일본정부의 통일된 견해였습니다.

 다카키 문부과학상도 지금까지 일관되게 "정치와 교육의 문제를 혼동해서는 안된다"는 태도를 취했으며, 11월 5일 직접 발표한 담화에서는 "취학지원금은 학교에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학생 개인개인에게 지급된다"며 "국적을 불문하고 일본에서 후기중등교육과정을 거치고 있는 학생을 평등하게 지원한다"라고 확실히 밝혔습니다.

 우리들은 이런 고교무상화제도의 취지나 정부의 통일된 견해, 문부과학상의 공식발언 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제와서 총리와 관방장관, 문부과학상이 모순된 발언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밝혀졌던 것처럼 조선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은 조선국적, 한국국적, 일본국적을 가진 재일학생으로서, 일본에 영주하며 민족적소양을 갈고닦아 일본사회에 공헌, 나아가 국제사회에서 활약하기 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런 학생들과 이번에 조선반도에서 일어난 사태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일(연평도 사태)과 엮어서 무상화수속을 전면중지한다는 사실은 이해부족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되돌아보면 우리들은 조선학교의 무상화문제가 제기되기 시작한 2월 하순 이래, 일본학교와 다른 외국인학교에 다니는 학생들과 똑같이 조선학교 학생들에게도 동등한 적용을 해달라고 일본 정부에 강하게 요구해왔습니다.

 여야당 국회의원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지방의원, 일본변호사연합회와 지방변호사회, 교육관계자, 문화인, 보도각사, 각계각층의 사회단체, 시민단체 등 많은 수의 일본인으로부터 지원도 받았습니다.

 또 이번에 개최된 un인종차별철폐위원회와 어린이권리조약위원회의 일본심사회합에서는 이번 문제가 부상, 다수의 위원들로부터 우려를 비롯한 공식적인 유감과 권고도 있었습니다.

 문부과학성 관계자들은 조선학교를 방문해 교육현황과 학생들의 구성, 실태 등을 자세하게 파악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4월 고교무상화제도가 실시되고 나서 8개월이 지난 지금에 이르기까지 조선학교학생에 대한 적용은 미뤄져왔고, 대상에서 제외된 채 심각한 민족차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에 얼마나 많은 상처자국이 생겼는지 헤아릴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이 이상 상처를 만들지 말아 주십시오. 우리들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루라도 빨리 일본정부가 11월 5일 다카키 문부과학상이 발표한 담화문과 문부과학성이 결정한 '외국인학교 지정에 관한 기준, 수속 등을 정한 규정'에 따라 조선학교 학생에게 무상화제도가 적용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0/11/25 [17:36]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교육과 정치가 상관이 없을리가 있나...?? 이성진 10/11/25 [22:02]
어려운 문제다. 남한에서 국제학교를 지어서 저애들 까지 받아들이면 좋을텐데 그렇게 지원은 안되겟지..북한이 좋아서 조총련학교에 가는게 아니면 굳이 조총련을 고집하는 이유가 뭔지 물어보고 싶다. 수정 삭제
위에 10/11/25 [22:31]
외국에서 한국사람이 한국학교 가는거랑 똑같은거 아닌지? 고집이고 자시고가 있나? 수정 삭제
조총련을 고집하는 이유? 윗분황당 10/11/25 [22:31]
이유를 먼저 적어놓고 고집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라고 적어논다면...
무슨생각으로 이상한 댓글을 적어놓았는지 어처구니가 없네요 -_-;

한국에서 일본측에 국제학교 새로 지어 주는 비용 보다
기존에 있는 학교를 이용하도록 하는게 비용면에서 유리하다는게
현실적인 이유 아닌가요?

앞줄에 먼저 이유를 적어 놓고 뒤에 모르겠다라고 하는건 무슨 심보인가요? 수정 삭제
일본이 지원 안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흠. 10/11/26 [00:23]
일본의 행동은 당연하다고 본다. 북한은 적대국이다.
근데 적대국 학교를 지원할 필요가 있나?
게다가 대부분 국적도 일본이 아니고 조선이나 한국이다.
(조선학교 애들은 편의를 위해서 한국국적을 택한거지 한국에 애정이 있어서 택한 애들이 아니다. 조국은 북한이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대부분이지. 민단학교 학생이라면 한국에 애정이 있겠지만)
조선학교 보면 교실마다 김부자 초상이 걸려있고 김부자 업적을 찬양하는 력사책으로 배우는데 일본에서 지원하면 이상한거지. 수정 삭제
저도 지원 못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음.... 10/11/26 [09:35]
이상황에서 지원해주는게 이상한거죠.
북조선을 감싸주는것도 한계가 있는겁니다.
총련이 생각이 있다면 이제 북조선과의 관계를 끊는게 맞는거죠.
민족,민족, 이제 짜증납니다. 북조선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건가요?
그래도 그들의 이념과, 방식을 따라하고, 김정일을 우러러볼껍니까?
먼저 북조선과의 관계를 정리하면, 지원이 가능할지모르죠.
북조선은 나라가 아닙니다.
3대세습도 미친짓인데, 포격까지. 이제 갈때까지 간거죠. 수정 삭제
정신차려라 이것들아! 부산갈매기 10/11/26 [09:58]
잠재적인 테러리스트 교육하는데 어느나라가 국고를 지원하나?

거기가 좌빨이 설치는 대한민국인 줄 아는가?

그리고 이곳 대한민국도 정일이 XX때문에 극우바람이 불고 있으니 조만간 좌빨들 다 잡아죽일 법을 만들던지 할테니 두고 봐라. 수정 삭제
부산갈매기 제정신인가... 갈매기참수 10/11/26 [11:03]
갈매기야... 니가 새 대가리를 가지고 있으니
군면제자 윗대가리들 뒷구멍만 빨고 있지
그런게 극우냐? 개가 웃겠다 수정 삭제
지금 이 상황에서 지원해주는게 정신나간짓이죠 ;; 10/11/26 [11:13]
상식적으로 지원 안해주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네요 수정 삭제
나는 사건전부터 반대하고 있었다. 잘됐다 10/11/26 [14:51]
자국민을 납치하고 자국민을 해할 수 있는 나라의 교육을 왜 무상화해야 하는가? 김일성, 김정일 초상화를 치우던가? 폐쇄되지 않은 것만으로도 감지덕지지. 수정 삭제
총련학교 가려면 차라리 일본으로 귀화해라 madmax 10/11/26 [16:03]
총련학교라는데 보내봐야 애들을 북한 세습왕조를 위한 광신도 만드는 교육 시키는게 고작일텐데 도대체 그런 학교에 자기 자식 보내는 부모는 제정신일지 의심스럽다.

그런 교육받으며 민족정신 지키느니 차라리 일본인으로 귀화하는게 훨씬 더 현명한 선택 아닐까??

그리고 반일교육을 시키면서 일본정부로부터 세금혜택은 받으려는 모순된 태도야 말로 일본 입장에서는 더 웃기는 일일 것이다..

한국이나 일본에 대한 반감을 자신들의 존재의미로 삼는 자들이 그 반감의 대상으로부터 끊임없이 지원이나 혜택을 요구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다

태도변화가 없으면 혜택도 없다는 원칙을 명확히 하는게 맞다고 본다



수정 삭제
조센진을 척살하자! 조센진 10/11/26 [18:37]
조선이라는 단어만 붙어도 빨갱이니 한놈도 빠짐없이 제거해야한다. 수정 삭제
조총련에서 얼마나 많은 간첩이 나왔는지 알면 ㅁㄴㅇㄹ 10/11/26 [19:27]
교육과는 관계없다는 저런 개소리는 못하지. 민족교육이라는 미명하에 실상은 북한 체제에 대한 인정과 보이지 않는 긍정뿐인 교육은 한국정부, 한국국민과 공존할 수가 없다!! 북한의 저 비정상적인 체제에 대한 비판적 교육이 없는한 일본정부든 한국정부든 절대 경제적 지원을 해서는 안된다. 조총련들이 언제나 하는 변명중에 한국말을 배울 곳이 없을때 조총련 학교만이 한국어 교육을 했다는 너저분한 변명이 있는데 그것도 한참 옛날의 얘기고 현대에 와서는 언어를 배우는건 본인의 의사만 있다면 굳이 조총련 학교가 아니라도 개인적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다. 수많은 한국인이 일본어나 영어를 할 수 있는게 일본민족교육이나 앵글로색슨 민족교육을 받아서는 아니지 않은가? 조총련에 속한 일본동포들은 북한의 정신나간 체제와 지도자들에게 찬동하는게 아니라면 이제라도 조총련에서 나와 민단으로 들어와야 한다. 광복직후부터 6.25를 거쳐 지금까지 동포를 끊임없이 죽이고 있는 미친 정신병자들과 분명하게 선을 긋고 나올 것을 요구한다. 그렇지않는한 북한의 잔학행위에 동의한다고 밖에는 생각할 수가 없다. 수정 삭제
북한에 유화적인 정부였던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시절에도 ㅁㄴㅇㄹ 10/11/26 [19:58]
연평해전등 군사적 도발을 감행한 것에 한국의 중도파들이 충격을 받았었다. 그정도로 유화적인 제스처와 막대한 지원을 했음에도 이럴 정도면 이건 우호적으로 지낼 수 있는 상대가 아니란 얘기다. 내부적인 문제가 있으면 아무리 유화적인 정책을 펴고 지원을 해도 한국 정부의 성향과는 상관없이 얼마든지 군사적 도발을 감행할거란 얘기다. 어차피 이래도 저래도 군사적 도발을 당할 바에야 이건 무너뜨리고 흔드는 쪽으로 가야한다. 이외의 답은 없다. 수정 삭제
북한과 관계된 모든 일에 있어서 한국민들의 인내심이 다해가고 있다 ㅁㄴㅇㄹ 10/11/26 [19:59]
이것을 조총련들도 알아야 한다. 금강산 관광갔다가 총맞고 죽어도 엎드려 절받기 식의 사과밖에 받지 못하고, 개성공단마저도 참가한 기업과 한국정부를 협박해 야쿠자처럼 삥을 뜯기위한 인질확보 장소로 활용하는 쓰레기 작태. 거기에 아무리 인도적 지원을 해도 돌아오는건 군사적 도발등 미친 체제의 미친 행동뿐이다. 이런 신뢰할 수 없는 왕조를 위해서 중재한답시고 중간에서 양다리를 걸치는 위선적 행동도 지양해라. 인내심이 다해가는 한국민의 분노가 조총련으로 향할 수도 있다는걸 알아야 한다. 수정 삭제
친일파고필이//머리나쁜 쓰레기는 가서 개정일, 조총련 간첩이 죽인 시체 ㅁㄴㅇㄹ 10/11/26 [20:44]
북한 체제에 얼마나 많은 친일파가 중용됐었는지도 모르지? 당시 공무를 수행할만한 엘리트들을 기용하다보니 생긴 저런 잘못 꿰어진 역사가 남한에만 존재한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역사 공부를 제대로 안했다는 증거다. 저런 사실관계에 대한 공부가 부족한 놈들이 한쪽의 일방적인 정보만 듣고 감정적으로 민족의식만 드러내며 진짜 민족을 누구보다 더 많이 괴롭히고 있는 북한과 개정일에 대해서는 박정희의 반에 반도 비판을 안한다. 거의 종교지 사실..ㅉㅉ 한심한 쓰레기들.
그리고 이번 일과 관계없다고 믿고싶은건 그저 너같은 종자들 뿐이지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실상 그 북한의 체제를 인정하고 가르치는 교과과정이 있는한 조총련에 무상화 지원은 해서는 절대 안될 일이다. 수정 삭제
ㅁㄴㅇㄹ 빙신 친일파고필이 10/11/26 [20:53]
그만하고 밥묵자

박정희 대한민국의 원조 교재의 창시자 수정 삭제
문제는 10/11/26 [21:56]
문제는 일본놈들이 이번 포격사건을 이용해서 우리민족을 탄압하려고 하는 것 입니다.지금은 조선학교가 영향을 받고 있지만 만약 독도문제로 한국과 일본의 간계가 나빠지면 다음에는 민단학교도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수정 삭제
한숨만 나오네요... 에휴.. 10/11/26 [23:47]
총련계 학교... 가장 상급 기관인 조선대학교를 제외하면 초중등 교육기관중 (보통 '우리학교'라 불리죠) 북한으로 부터 자금 지원은 거의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북한의 경제난 이후 조총련에서 관할은 하고 있지만 이 역시 자금 운용이 어려워 사실상 방치 상태에 가깝구요. 그래서 오죽하면 민단(남한계열)을 중심으로 돈을 보태고 성금을 냈던게 아닙니다.. 교육 커리큘럼도 예전의 사상 교육 부분이 일부 남아 있긴 하지만 많이 제외된 상태고 지난 6.15 선언 이후 남북한 대립의 각은 초중등 조선학교에 관한한 더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거 아시나요? 총련계 조선학교를 다니는 학생중 국적 비율은 2007년 기준 한국 국적이 30%, 일본 국적이 40% 그리고 사실상 무국적자인 조선국적이 30% 정도입니다... 우리 정부가 지원하는 교육기관은 대도시등지 얼마 되지도 않고 일제시대부터 일본 전역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재일동포들중 한국 정부산하 교육기관에 보내고 싶어도 거리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민족학교(우리학교)는 설립초기 남북한 다 상관이 없었습니다. 지난 수십년간 일본인들의 수많은 차별과 협박속에서 동포들이 피땀흘려 가며 지켜온 민족학교를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를 이루어 왔습니다... 단순히 졸업하면 그만인 그런 학교가 아니에요. 민족학교는 물론 한국전쟁이후 북한의 지원을 받으며 꾸려져 왔지만 지금은 당당히 한국국적과 일본 국적의 학생도 다니는 학교이며 수많은 졸업생 출신 학부모들의 항의와 건의로 사상교육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정말 비열한건 일본 문부성도 이를 모르지 않으면서 이번일을 핑계로 아이들을 볼모로 하면서 정치 쟁점화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난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에서 재일 참정권 문제와 민족학교 무상화 요구를 괜히 한게 아닙니다.. 지나가다 안타까워 몇 자 남깁니다... 수정 삭제
북조선 것들... 8888 10/11/28 [09:53]
이미 같은 민족의 개념으로 북한을 대우해주는 발상은 버려야 할때다.
엄연히 다른 교육을 받고 있고 김씨왕조의 국가에게 민주주의의 잣대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쓰레기는 쓰레기답게 처우해줘야 하는것이다.
북한이 이미 같은 민족을 죽이기 시작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무슨 원조요. 무슨
국비지원이냐? 수정 삭제
에휴// 당신이 스스로도 말했듯이 여전히 사상 교육을 하고 있다. ㅁㄴㅇㄹ 10/11/28 [16:56]
이 시대까지 아직도 냉전시대와 같은 교육과정이 일부라도 남아있다는게 충격적인거다. 여전히 6.25는 북침이라고 교육하는가 하면 김일성부자를 미화하는 짓도 서슴지 않는다. 민단도 더 이상 온정주의로 총련계 조선학교들에 자금지원을 해서는 안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4792117]

연평도 민간인 사망자에 대한 조총련의 내부자료 기사다. 이런 놈들이 교육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는 조선학교는 절대로 무상화대상에 포함시켜서는 안되며 가능한한 아예 없애도록 노력해야 한다. 더 이상 좌경또라이들은 지저분한 변명으로 일관하지 말기 바란다. 수정 삭제
위 링크를 복사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ㅁㄴㅇㄹ 10/11/28 [17:04]
그냥 포털사이트에서 조총련 연평도 민간인등 키워드로 충분히 검색가능하다.

조총련 "사망 2명 연평도 주민 아냐" 정당화

연합뉴스 기사다. 수정 삭제
그저 복사 붙여넣기 밖에는 할줄모르는 개정일추종자 친일파고필이 ㅁㄴㅇㄹ 10/11/30 [00:19]
북한 체제에 얼마나 많은 친일파가 중용됐었는지도 모르지? 당시 공무를 수행할만한 엘리트들을 기용하다보니 생긴 저런 잘못 꿰어진 역사가 남한에만 존재한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역사 공부를 제대로 안했다는 증거다. 저런 사실관계에 대한 공부가 부족한 놈들이 한쪽의 일방적인 정보만 듣고 감정적으로 민족의식만 드러내며 진짜 민족을 누구보다 더 많이 괴롭히고 있는 북한과 개정일에 대해서는 박정희의 반에 반도 비판을 안한다. 거의 종교지 사실..ㅉㅉ 한심한 쓰레기들.
그리고 이번 일과 관계없다고 믿고싶은건 그저 너같은 종자들 뿐이지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실상 그 북한의 체제를 인정하고 가르치는 교과과정이 있는한 조총련에 무상화 지원은 해서는 절대 안될 일이다. 수정 삭제
그저 복사 붙여넣기 밖에는 할줄모르는 개정일추종자 친일파고필이 ㅁㄴㅇㄹ 10/12/01 [15:49]
북한 체제에 얼마나 많은 친일파가 중용됐었는지도 모르지? 당시 공무를 수행할만한 엘리트들을 기용하다보니 생긴 저런 잘못 꿰어진 역사가 남한에만 존재한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역사 공부를 제대로 안했다는 증거다. 저런 사실관계에 대한 공부가 부족한 놈들이 한쪽의 일방적인 정보만 듣고 감정적으로 민족의식만 드러내며 진짜 민족을 누구보다 더 많이 괴롭히고 있는 북한과 개정일에 대해서는 박정희의 반에 반도 비판을 안한다. 거의 종교지 사실..ㅉㅉ 한심한 쓰레기들.
그리고 이번 일과 관계없다고 믿고싶은건 그저 너같은 종자들 뿐이지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실상 그 북한의 체제를 인정하고 가르치는 교과과정이 있는한 조총련에 무상화 지원은 해서는 절대 안될 일이다. 수정 삭제
나도 순수한국인이지만 마징가 10/12/07 [17:06]
전세계에서 한국인처럼 기초적인 예의범절이 없는 나라는
중국인 빼고는 없다
제발 조선인학교에서는 기초적인 예의부터 가르쳐라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않기 큰 소리로 떠들지 않기

진짜 남사스러워서 수정 삭제
딴 학교에~!! 理性과 常識 10/12/26 [15:05]
그렇게 무상교육이 받고 싶으면 조총련계 조선학교가 아니라 지원 대상인 딴 학교로 가면 될 것을? 왜 사회악인 조총련 패거리들의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그리고, 일본정부는 조총련과 그 패거리들을 모두 철저하게 일소(제거)해야 합니다. 이들은 사회악입니다. 수정 삭제
ㅁㄴㅇㄹ ,理性과 常識/너도 자랄이다 지랄 빙신아 친일파고필이 10/12/27 [10:02]
친일 매국놈이 세운 대한민국에 이념 대립이란 없다,그냥 친일 매국놈과 양심이 있을뿐이지,이승만 박정희 무덤를 파헤쳐야 대한민국이 살아난단다,아니지 이승만 박정희를 야스쿠니에 이장 하는것이 옳다

쳐얻어터지고는 고작 한다는게 애들한테 분풀이냐 병신세끼야
나이는 똥꼬로 쳐먹었냐 ,,빙신같은놈 ㅉㅉㅉㅉ
너 친일 매국놈이니깐 군대 면제이겠구나

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
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면제

애들은 건들지 마라 빙신들아,나잇살 쳐먹고 할짓 없으면 디비자든지
연평도 포격때문에 지랄이냐 ,그것과 조선 학교 무상화와 무슨 관계가 있냐 빙신아
너희들 군대 면제냐,,하는짓거리 하고는 멍청한놈

부상병을 배로 왜5시간씩이나 걸려서 이송했는지,주민이송 및 대피가 왜늦어지고 최정방인곳의 방공호의 상태,그리고 ,피난한 주민들이 왜 찜질방에서 있어야하는지
대포병사격이 왜 13분(처음발표는50여분 육뻥부의 구라를 어떻게믿나)이나 걸렸는지
해병이 어느 정도 장비 및 보급이 안좋은지는아냐,
일본 황군의 사생아인 육뻥부 가하는 일이 다그렇지
걱정하지마라 친일 매국 정권에서는 사흘이 멀다하고 사고 터질테니깐
대포폰,수표,등등

2MB 마누라 가부키쵸에있는 한국 술집 마마 같지 않던
괜희 지랄말고 디비 자라
이번일과 조선학교 무상화 및 재일 조총령과는 관계없다 머저리들아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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