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본 연예인 소속사 트러블 적은 이유?
'한국이 유난히 소속사 분쟁?' 일본도 숨겨진 내분 많다!
 
안민정 기자
▲ 일본 이벤트에 참석중인 카라     ©jpnews /kouda takumi

최근 일본에서도 정보 와이드쇼 톱뉴스는 인기 아이돌 카라의 소속사 계약해지 신청문제다.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꽤 인기를 끌고 주목하고 있던 아이돌인데다, 동방신기 이후 두번째로 한국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허술함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카라 사태의 주요쟁점이 일본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알려지면서 일본 연예시스템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그 중에서도 '일본은 한국에 비해 연예인 이적이 많지 않고, 트러블이 많지 않은 것 같은데 정말 그런가'라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생각해보면, 한국 연예계는 아이돌부터 중년 연기자까지 계약문제로 바람잘 날이 없다. 서로간의 맞고소로 번지는 일도 허다하고, 때가 되면 소속사를 옮기거나 자신이 직접 매니지먼트 회사를 차리는 등 '뜨면 옮기는 것'이 기정사실처럼 이루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일본은 어떠한가. 겉으로 드러나는 소속사와 연예인 문제는 한국보다 현저히 적은 편이다. 그러나 화제가 되지 않을 뿐, 일본에서도 소속사와 연예인의 크고 작은 트러블은 많이 있다. 대표적으로 최근 가장 화제가 된 소속사 트러블은 요코하마 국립대 출신의 지적인 그라비아 아이돌, 탤런트 마나베 가오리 사건이다.
 
2009년 12월, 마나베 가오리는 불신관계 등을 이유로 소속사 아비라에 계약해지를 요구하는 재판을 청구했다. 이에 소속사는 진행된 스케줄을 이행하지 않았고, 남은 전속기간 동안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며 3억 엔의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다.
 
마나베 카오리는 '내가 3억 엔이나 벌고 있었냐'고 분노하며, 일부 신문, 잡지에 소속사의 비리를 폭로했다. 소속사는 성접대가 평범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연예인이 임신을 하면 중절수술을 요구받으며, 회사에서 탈세를 하고 있어 그 돈은 성접대한 연예인에게 용돈으로 준다는 충격적인 폭로였다.
 
이렇게 서로 물고 뜯으며 진흙탕 싸움이 된 마나베 사건은 아직도 재판중이다. 그러나 결국 이 사건으로 타격을 입은 것은 연예인 마나베 가오리 쪽이었다. 지적인 미녀 탤런트, 일본에서 가장 많은 네티즌을 몰고 다니는 블로그의 여왕으로 인기가 높았던 마나베는 소송 사건 이후 tv 출연이 급격히 줄었다.
 
일본 연예계에는 암묵적인 룰이 존재하여, 스캔들을 일으킨 탤런트는 일단 멀리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자신이 억울한 상황이라도 맞고소를 하며 연일 뉴스를 장식하는 사건을 일으킨 이상, 까다로운 방송국이나 광고주는 고개를 돌려버린다는 것이다.
 
게다가 일본은 소속사와 방송국과의 끈끈한 로비가 이루어지고 있어, 트러블을 일으키면 소속사의 압력으로 연예인의 설 곳이 줄어드는 것이 대부분이다. 방송사에서는 '깐깐하고 쓰기 어려운 연예인'이라는 이미지로 낙인찍어 연예계 생명이 끝난 경우도 허다하다. 
 
▲ 소속사의 부당한 대우에 계약종료 통지를 보내며 은퇴를 심각하게 고려했다는 오구라 유코     ©jpnews /kouda takumi
 
최근에는 마나베와 같은 소속사 연예인인 인기 그라비아 모델, 탤런트 오구라 유코(27)가 지난해 11월 계약종료 통지서를 보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다. 오구라 유코는 소속사가 본인 확인 없이 스케줄을 넣는 등 일방적인 행동으로 불신감을 갖게 되었다며 소속사 탈퇴를 선언. 
 
그러나 앞서 마나베 가오리가 소속사와 얼마나 힘든 싸움을 벌이고, 뒷말이 무성한 연예계를 알고 있기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고 계약종료 통보를 하는데 망설였다고 한다. 한 때는 계약종료 이후 연예계 은퇴까지 심각하게 고민했다는 보도도 있다.
 
그만큼 일본은 소속사와 문제를 일으키는 연예인, 이적하는 연예인에 대해서 따가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도 소속사를 떠나지 못하는 연예인이나 원하는 대로 이적을 하고서도 활발한 연예활동을 하지 못하는 연예인들이 수없이 많다. 트러블이 적은 것이 아니라 만들 수 없는 시스템인 것이다.
 
물론, 한국 연예계의 고질적인 문제인 연예인 수입배분 문제도 일본에 다수 존재한다. 많은 소속사들이 소속 연예인에 대해, 톱스타가 되기 전까지 월급제를 고수하기 때문이다. 방송노출이 많고, cf를 찍고, 음반을 판매해도 한달에 50만엔 이하 월급을 받는 일본 연예인은 수없이 많다.
 
모델이나 개그맨은 스타가 되기 전까지 한달에 10만 엔 이하 월급을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속사에 반기를 들지 않는 이유는 앞서 말한대로 그나마 방송에 얼굴을 비추려면 소속사와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게 상책이기 때문이다.
 
카라 사태가 일본에서 연일 톱뉴스로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니혼tv 정보프로그램 '슷키리'의 mc 테리이토는 이런 말을 했다. "아이돌은 대중에게 꿈을 주는 존재이다. 그런 아이돌이 돈문제로 다툼을 벌이는 것은 과연 이미지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보수적인 일본 방송계를 그대로 드러내는 말이기도 하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01/21 [16:25]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작년 카라 멤버 일인당 수익이 3억이상이었으니 11/01/21 [20:16]
월급으로 따지면 매월 3천만원씩은 받았던 셈인데
부모들이 너무 욕심이 많았던건 아닌가 싶네요. 수정 삭제
왜 월급으로 따지나요? 어처구니 11/01/21 [22:29]
정당하게 벌었으니 정당하게 분배해야죠.
3천만을 받든 3억을 받든 부당한건 부당한겁니다 정당한 분배가 이뤄져야죠.
가진놈은 더 같고 아닌 사람은 월급 3천만원에 만족해라...그건 아니죠.
3천만원이 적은 돈은 아니에요.
그렇지만 180억원에 비하면 똥값이죠. 수정 삭제
차라리 일본처럼 항의 자체를 할 수 없는 시스템보다는... dfgg 11/01/22 [00:42]
저렇게 부당하다고 항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우리나라의 연예계가 더 건강하다고 생각됩니다. 일본이 소속사와 방송국의 유착으로 아예 항의 자체를 막아버리는 구조라면 우리나라 연예계를 비판할 처지는 전혀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일본에서 10만엔 이하의 월급이라니... 수정 삭제
RE: 왜 월급으로 따지나요? Hangul 11/01/22 [00:56]
왜 월급으로 따지나요? - 어처구니 11/01/21// 가진놈은 더 같고 (X) -> 가지고 (O) 수정 삭제
일본에서 10만엔이하의 월급받는 정도의 레벨의 연예인이 1234 11/01/22 [02:53]
우리나라에서는 50만원도 못법니다...... 수정 삭제
찍소리도 못하는 일본보다 우리나라가 더 나은건가.;; 유희천사 11/01/22 [03:24]
이거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정말 누구말마따나, 연예계랑 정치계는 썩을대로 썩었다니까...
성상납하는 여자연예인은 얼마나 영혼이 찢어지는 상처를 받았을까.... 수정 삭제
위에 매출액 180억 드립치는놈 그중 85프로는 일본 유통사 ssss 11/01/22 [04:14]
유니버셜이 가져가는건 알고나 말하냐 나머지
15프로를 일본기획사 한국기획사 각각 7프로씩 나누는구만 수정 삭제
근데... 2번째 댓글은 뭐지? 시장경제 시스템을 모르는건가? 뭐 예상은 했지만 11/01/22 [05:04]
연 매출 과 연 수입 차이를 모르고 하는 댓글?

연 매출 180억, 확실히 작은 돈은 절대 아니지만,
연 매출 180억 중에서 순수익이 얼마인지는
어느 기사에도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연 매출만 가지고 카라 맴버들의 수익이
적었니 많았니 하는 수준의 한심한 댓글은 달지 맙시다.

그 부분에 대해선 우리가 알 방도가 없습니다.
연 매출 180억에 대한 상세 내역서 전부가 공개되지 않는 한
그렇기에 대다수의 기사가 카라의 수익배분 문제로 소송을
걸었다 식의 기사는 않나오는 겁니다.
동방신기 때 역시 3명이 돈 때문에 소속사 탈퇴 했다라는
말이 나돌았지만, 그부분에 대해서 기시화는 되지 않았죠.
단순히, " 수익배분 문제 " , " 비인간적 대우 "
같은 그냥 포괄적 의미의 기사만 나돌았습니다.

지금의 카라 문제의 기사도 동일하죠

삼성에서 연 매출 10조원이다 라고 기사 올라오면
해 마다 삼성에서 10조원을 벌고 있다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죠?

매출 수입 , 사전 찾아보세요 의미 완전히 다릅니다. 수정 삭제
카라의 소속사는... 봉건일본 11/01/22 [20:18]
악독한 자본주의 똥파리....악독 착취 자본가가 맞다....카라를 키울려고 돈이 많이 들어간것은 사실이나...소속사가 엄청 폭릴를 취한 것도 사실....카라처럼 인기 있고 3억밖에???? 그럼 인기 별로 없는 이름 있는 연예인들은 ??? 강호동은??? 수정 삭제
일본이 더 후진적인 시스템이었군요. 고구려 궁수 11/01/23 [07:55]
이번 카라사태에 일본 방송들이나 네티즌들이 한국의 계약문제가 어쩌고 저쩌고
일본 시스템과 비교해서 개판이라는 식으로 몰고가는 모양...
저도 한국 연예계에 소속사와 연예인 갈등, 소송등 문제 생길때마다
일본 시스템이 선진적이면 도입해야 되지않나 생각도 해봤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일본은 소속사와 문제 일으키면 연예인 생활 종치기 때문에
연예인과 소속사의 문제 발생이 적은것뿐이었군요.

월급제가 아닌 한국에서 무명 연예인들이
한달에 100만원도 못벌어 생계유지도 어렵다는 기사가 나서
일본식 월급제를 하면 어떨까 생각했었는데...
물가도 비싼 일본이니 월급은 최하 100-200만원정도는 되겠거니 했는데
유명해지고 CF를 찍어대도 50만엔 이하 월급받는 연예인이 수없이 많고...
그정도가 아니면 10만엔 이하 월급...
월급제가 아닌 한국과 별차이가 없으면
월급제의 장점은 도대체 뭔지?

성접대 문제도 한국도 문제지만
위의 기사의 마나베 카오리 소송보니 일본은 더 심한듯...
소속사와 문제 일으키면 연예인 생활 종치는 일본이니...
수정 삭제
수익분배 fdg 11/01/23 [12:45]
탈퇴한 카라 3인 부모들이 회계사까지 직접고용해서 돈계산해서 정산해갔는데도 수익에 불만이어는데.. 뭐가 공정치 않는지.. 그리고 최근 일본에서 팔린 앨범 수익도 서로 조정중이라 협의중이 뛰쳐나가버렸으면서 수정 삭제
소속사와 불공정 계약을 맺었어도 참아야 하는 건 똑같군요. 뮤덕 11/01/25 [04:42]
왠지 화가 납니다. 아시아인들의 특성일까요?
권력을 가진 자들끼리 뭉쳐서 권력이 없는 자를 착취하고 억압하는 것이.
소속사와 계약 문제가 일어났을 때, 연예인들을 오랫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연예인들은 인기도 많고 돈도 많이 버니까 억압당하거나 착취당하지 않을거야...라고 생각한 것은 너무 어렸던 것 같습니다.
소속사 대표들...부유한 것 자랑하지 마십시오. 남의 눈에 피눈물 흘리게 하며 모은 재산이니 떳떳할 수 없습니다.
직원에게 월급 120만원 주고 2년 만에 5만원 올려주며 세 사람이 할 일을 시키고, 네 명의 첩들에게는 집까지 사줬다는 친구 회사 사장이 생각납니다.
우리 사회는 어느 분야나 똑같군요. 수정 삭제
정신좀 차렸냐? 간다르바 11/02/07 [23:49]
이런 시커멓게 썩어빠진 구조는 보도도 안하고 그 업계관계자들한테 싫으 소리 들었다고 투덜거리고 쓰더니.. 욕좀 먹고 정신좀 차렸나 모르겠다. 똥묻은 새끼들이 겨묻은 애한테 걔근처에 가서 똥냄새가 심해서 못살겠어요 한마디 했다고 똥묻은 새끼가 넌 정말 못된아이구나 이러는 꼬라지가 말이 되는 꼬라지냐?ㅋㅋ 참네 ㅋㅋㅋㅋ진짜 노예계약은 따로있었구만 ㅉㅉ 앞으론 일본 연예기획사들과 언론, 방송사간의 조직적인 연대, 연예인 착취, 성상납 실태, 성형등을 집중적으로 파헤치고 야쿠자들과 얼마나 연계되어 있는지도 알아보고 일본 연예업계가 한국 연예계쪽을 얼마나 이용해 먹을려고 접촉해서 어떤 실태로 불공정 계약을 하는지, 아떤식으로 이용해 먹을려고 하는지 집중적으로 보도하기 바란다. 수정 삭제
그리고 일본애들한테 싫은소리 들었다고 엉뚱한소리하면서 카라까고 일본 ㅇㅇ 11/02/09 [17:10]
카라의 30만장 앨범판매에는 일본 공중파방송국 후지TV의 푸쉬의 영향이 막대합니다. 후지TV의 모 프로그램의 테마곡이 카라곡으로 되어 있을 정도이죠. 이에 대해 한국에서는 아직도 신한류의 영향이라는 등의 포장식 기사로 외화벌이라는 헛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 방송매체의 카라나 소시 맹푸쉬의 그 뒷 모습을 살펴보면 실로 참담합니다. 일본 저작권협회 데이터베이스의 카라 미스터(일본어버전)의 저작권리자정보입니다(미스터뿐만 아니라 일본발매 카라앨범에 포함된 거의 모든 곡에 해당되는 사항). 얼마전 카라소동으로 음반수익의 85%이상의 권리를 유통사인 유니버설 제팬이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은 모두 아실겁니다. 여기서 새로 발견할 수 있는 사실은 첫번째로 저작 재산권의 모든 권리가 이전되었다는 사실이고, 두번째로 FUJIPACIFIC MUSIC이라는 일본 후지TV의 자회사가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즉 후지TV 및 기타 방송국에서 카라곡의 사용료 및 앨범판매의 일부는 모두 일본방송국인 후지TV로 귀속됩니다. 일본의 공중파 방송국인 후지TV라는 미디어매체에서 카라에 대한 이상한 관심을 보이는 것은 자신이 직접적인 이익당사자이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하면 일본 현지 프로모션비용을 포함한 앨범유통에 관한 리스크를 담당하고 있는 유니버설 재팬과 후지TV의 자회사인 FUJIPACIFIC MUSIC이 음반유통뿐만 아니라 음원자체에 대한 복제 배포권 등의 모든 저작재산권을 양도받은 상태입니다. K-POP 열풍이라고 열심히 떠들지만, 대중가요라는 복합저작물의 절반부분에 해당하는 가사가 이미 타국어로 되어있고 음반과 음원 판매와 사용수익은 그 권리가 모두 양도되어 전부 일본에 귀속되는 웃기는 상태입니다. 결과적으로 일본활동의 전략에서 이미 DSP가 개입할 여지는 남아있지 않습니다. DSP는 카라의 유통기한을 고려하여 새로운 이익창출전략을 위해 카라를 진출시켜 그 이용료를 받고 있을뿐입니다. 한국 고정팬의 일본음반 구매비율을 고려하면 사실상 외화벌이는 커녕 일본으로 돈이 흘러가고 있다는 추정통계도 나오고 있을 정도입니다. 수정 삭제
일본시스템은 그렇게나 잘나서 ㅋㅋㅋ 11/02/15 [08:20]
AKB 멤버 하나가 포르노 찍고

전세계에 XX 보여준 여자가 연예계 데뷔해서 공중파에 얼굴 비추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진국 문화 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누가 누구보고 연예계 시스템 문제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만 내놓으면 아낌없이 비디오 찍는 아름다운 멘탈ㅋ 풉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일본 연예] 日열도 달구는 엄친딸 미녀 변호사? 온라인 뉴스팀 2011/11/29/
[일본 연예] 日 60대 연예인 새신랑 붐, 그 배경에는... 안민정 기자 2011/09/17/
[일본 연예] 日 인기아나운서 "조카와 애니메이션" 아베 켄이치로 2011/08/24/
[일본 연예] 일본 연예기획사에 화약통 배달협박, 왜? 안민정 기자 2011/08/15/
[일본 연예] 日 연예인 엄청난 나이차 결혼하는 이유는? 안민정 기자 2011/08/08/
[일본 연예] 日최고 입담꾼 신스케. 인기급락 이유는? 이청(인턴기자) 2011/07/15/
[일본 연예] 일본인이 제일 싫어하는 개그맨 누구? 안민정 기자 2011/07/09/
[일본 연예] 일본 금기! 연예인 성형고백 파문 안민정 기자 2011/05/07/
[일본 연예] 日 중견배우 자살충격, 우울증인가 안민정 기자 2011/04/27/
[일본 연예] 日 연예인파워, 개그맨뜨고 스마프진다 안민정 기자 2011/04/16/
[일본 연예] 일본판 신정환? 필리핀도피 마약 여배우 불기소 임지수 기자 2011/03/19/
[일본 연예] [포토] '元모닝구무스메' 고토마키 "저 무섭죠?" 코우다 타쿠미 2011/03/10/
[일본 연예] [포토] '元모닝구무스메' 고토마키의 화려한 몸매 코우다 타쿠미 2011/03/10/
[일본 연예] [포토] '元모닝구무스메' 고토마키 "케이크 맛있겠죠? 코우다 타쿠미 2011/03/10/
[일본 연예] [포토] '元모닝구무스메' 고토마키 "예쁘게 찍어주세요~" 코우다 타쿠미 2011/03/10/
[일본 연예] '元모무스' 고토 마키 "AKB48 보고있자면.." 이연승 기자 2011/03/10/
[일본 연예] 'J-POP 여왕' 우타다 히카루, 재혼하나? 김미진 기자 2011/03/09/
[일본 연예] 부친 자살 에이타, 장례식장에서 초췌한 얼굴로 "아버지..." 김미진 기자 2011/02/19/
[일본 연예] 日 '비키니아이돌' 쓰다듬고 싶어지는 男 얼굴? 김미진 기자 2011/02/17/
[일본 연예] 日 인기 록밴드 B'z 멤버 마츠모토 씨가 그래미 상 수상 온라인 뉴스팀 2011/02/14/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