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뉴스포토2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 감독이 '실사판 드래곤볼' 2탄 제작?
애니메이션 영화화 경험있는 감독과 스탭, '드래곤볼 리부트' 참여?
 
이연승 기자
'실사판 드래곤볼' 2탄으로 보이는 '드래곤볼 리부트 프로젝트'가 미국 최대의 영화 데이터베이스 사이트 imdb(http://www.imdb.com)에 등록된 것이 일본 내에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있다.
 
imdb에 따르면 본 프로젝트의 감독으로는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 등으로 유명한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이 내정됐다. 야마자키 감독은 지난해 12월 일본 내에서 개봉된 영화판 '우주전함 야마토'를 감독한 바 있어 애니메이션 실사화에 대한 경험을 갖췄다.
 
또, 각본으로는 영화 '캐산' '고에몽' 등을 감독한 키리야마 카즈아키 감독이 내정된 것으로 밝혀졌다. 키리야마 감독 역시 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 원작을 영화화한 경력이 있어, 사실이라면 두 감독의 시너지 효과가 전망되는 상황.
 
주인공 '손오공'을 연기하는 배우로는, 인기 게임을 영화화한 '철권'에서 주인공 '카자마 진' 역할을 맡았던 존 후(jon foo)가 맡았다고 imbd는 전했다.
 
그러나 일본에 소식이 전해지자 야마자키 감독 등 당사자들은 소문을 강력하게 부인하고 나섰다.

야마자키 감독의 소속 사무소는 일본 인터넷매체 제이캐스트뉴스의 취재에 "그런 이야기는 들은 적 없다"며 딱 잘라 부인했고, 키리야마 감독은 트위터를 통해 "터무니 없는 정보. imdb에 수정을 요청하겠다"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전작인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헐리웃에서 제작돼 2009년 3월 한국과 일본에서 공개됐다. 그러나 영화는 "원작과 전혀 다르다"는 혹평에 시달리며 양국 모두 흥행에 참패했다. 
 
원작자인 도리야마 아키라는 "전혀 다른 차원의 '드래곤볼'을 감상하는 기분으로 봐달라"는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14일 현재까지 문제가 된 imbd 사이트 내에서 해당 정보는 수정되지 않은 상태다.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 포스터)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02/14 [21:40]  최종편집: ⓒ jpnews_co_kr
 


  • dragon 11/02/15 [12:51] 수정 | 삭제
  • 감독이야.. 워낙 잘 하는 분이니 그렇다치더라도... 각본가가 캐산이나 고에몽 두 영화 모두 화제는 만들었지만 영화자체만으로보면 평점이하의 영화이니 애니메이션을 각색한 경험이 있다는 말로 영화자체에 기대치를 높이기에는 각본가의 실력의 한계가 있지 않을까 싶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관련기사목록
[일본 영화]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9월 日개봉 온라인 뉴스팀 2013/07/02/
[일본 영화] 컬쳐쇼크! 日만화 '변태가면', 실사영화화 김미진 기자 2013/02/15/
[일본 영화] '터부에 맞선 명장' 오시마 나기사 감독 별세 이지호 기자 2013/01/16/
[일본 영화] 韓영화팬, 日영화 100년을 만났다 김쌍주 기자(KRNEWS) 2012/04/03/
[일본 영화] 오다기리 조 한국 개봉 영화, 의외의 선전 이주현 기자(krnews 기자 2012/01/11/
[일본 영화] 日영화 몬트리올 영화제 4년 연속 수상 방송연예팀 2011/08/29/
[일본 영화] 맛짱의 '대일본인' 헐리웃 리메이크 방송연예팀 2011/06/06/
[일본 영화] 나나의 영광을 다시한번 '파라다이스 키스' 안민정 기자 2011/05/31/
[일본 영화] 일본 아카데미, 악인, 고백 투 톱 싹쓸이 임지수 기자 2011/02/19/
[일본 영화] 日 감독이 '실사판 드래곤볼' 2탄 제작? 이연승 기자 2011/02/14/
[일본 영화] 일본 영화 관람료가 저렴해지는 이유 안민정 기자 2011/02/08/
[일본 영화] [포토] 영화 '진 왈츠' 환한 미소의 칸노 미호 코우다 타쿠미 2011/02/08/
[일본 영화] 칸노 미호, '진 왈츠' 무대인사에서 출산 의욕! 김미진 기자 2011/02/08/
[일본 영화] <포토> "열혈형사 이미지 버렸다" 후나고시 에이치로 야마모토 히로키 2011/02/01/
[일본 영화] <포토> 영화 '백야행' 출연소감 밝히는 고라 겐고 야마모토 히로키 2011/02/01/
[일본 영화] [포토] 블루 원피스 매력 뽐낸 호리키타 마키 야마모토 히로키 2011/02/01/
[일본 영화] 호리키타 "베를린영화제 꼭 가져갈 물건은..." 이연승 기자 2011/02/01/
[일본 영화] '제 2의 기타노 다케시' 노리는 개그맨 감독? 이연승 기자 2011/01/31/
[일본 영화] 日 최고 '문제 감독'의 신작 공개 현장! 이연승 기자 2011/01/29/
[일본 영화] '거짓말쟁이'와 '연쇄살인범'의 러브스토리? 이연승 기자 2011/01/24/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