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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빅클럽 영입설 제기되는 혼다, 이번엔 이적?
맨체스터C의 혼다 영입 제의설, CSKA모스크바 측 부정 안해
 
온라인 뉴스팀
러시아 스포츠 사이트 '라이프 스포츠'는 22일,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신흥 강호 맨체스터 시티가 cska 모스크바 소속 일본 대표팀 미드필더 혼다 게이스케(24)의 영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의 활약 이후, 혼다 주변에는 꾸준히 빅클럽 영입설이 제기됐다. 그러나 혼다에게 실질적인 영입 움직임을 보이는 팀은 드물었다.

 
cska 모스크바 측이 혼다의 이적금을 최소 1500만 유로(약 16억 5000만 엔, 230억 원 가량)로 책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고액의 이적료는 혼다를 원하는 클럽팀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 아시안컵 이후로 많은 클럽들이 혼다를 새롭게 주목하고 있다고 한다. 아시안컵에서 승부를 결정짓는 환상적인 플레이를 여러 차례 보여준 혼다를 다시 주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맨체스터 시티는 1500만 유로에 근접한 금액으로 영입을 제안한 것으로 보인다고 라이프 스포츠 측은 밝혔다. cska 측은 이번 영입 제안설을 부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혼다의 대리인 푸르후스아 씨는 '라이프 스포츠'의 취재에 "혼다는 아시안컵 활약으로 유럽 강호 클럽으로부터도 주목을 받게 됐다. 이제부터 모든 제안을 검토해 좋은 선택을 하고 싶지만, 여름이 되서야 움직일 수 있을 듯하다"고 밝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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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2/23 [10:51]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지발 좀 옮겨라...ㅡㅡ ㅇㅇ 11/02/23 [12:57]
근데 맨시티는 절대 아니다 ㅋ

갸들은 월드클래스에 가까운 애들 아니면 안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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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게이스케] 또 빅클럽 영입설 제기되는 혼다, 이번엔 이적? 온라인 뉴스팀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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