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뉴스포토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정부 비상사태 선언, 방사능 누출 위험
일본 정부, 발전소 반경 2km 주민들에게 긴급 피난 요청
 
온라인 뉴스팀
미야기현 산리쿠 해안의 대지진으로인해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방사능이 유출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후쿠시마현은 발전소 반경 2km 이내에 거주하는 마을 주민들에게 긴급 피난을 요청했다고 11일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 1원자력 발전소 2호기 원자로 내의 냉각수 수위가 낮아져 외부에 방사능 유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일본 정부는 원자력 재해 대책 특별조치법에 따른 '원자력 재해 비상 사태'를 선언했다. 
 
경제산업성 원자력 안전 보안청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비상용 디젤 발전기가 정지되는 등 이상이 발생하고 있어 원자로 냉각 기능이 상실될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현시점에서는 예비 전원이 확보되고 있어 외부에 방사능 유출은 없다.

한편 2호기 원자로는 냉각수의 수위가 점점 내려가고 있어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2호기는 지진 직후에 자동 정지됐으나 원자로 냉각수의 수위는 내려가고 있다고 한다. 이 상태가 이어진다면 연료봉이 노출돼 외부에 방사능이 유출될 수 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03/11 [21:57]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