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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 일본 내 여성 유명인 호감도 1위
남성 부문 1위는 유명 사회자인 아카시야 산마
 
온라인 뉴스팀
아사다 마오가 일본 내 유명인 호감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tv시청률 및 광고매체의 효과를 측정하는 회사인 비디오 리서치가 25일 유명인 호감도 조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여성 유명인 부문에서 아사다 마오 선수(20)가 2년만에 1위를 차지했다.
 
남성 부문에서는 유명 사회자인 아카시야 산마(55)가 4년만에 1위를 차지했다.
 
난 조사 때 1위였던 유명 배우 아베 히로시(46)는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전전번 조사 때 1위를 차지했던 메이저리그 이치로 선수가 차지했다.

최근 프로그램 사회자 및 예능 프로그램 고정 게스트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만담 콤비 '크림 시츄'는 지난번 조사 때 16위였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7위를 기록했다.

여성 유명인 부문에서는 지난 번 1위였던 배우 아마미 유키(43)가 2위를 차지했다. 지난번 4위였던 방송인 베키(27)와 유명 밴드 dreams come true의 보컬 요시다 미와는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지난번 48위였던, 그룹 '이키모노 가카리'의 여성 보컬 요시오카 기요에가 13위로 크게 약진했다.

드라마 '블랙 먼데이 시즌2'에 나왔던 배우 기치세 미치코는 28위, '크로우즈 제로'에 여주인공으로 나왔던 구로키 메이사는 29위를 차지했다.

비디오 리서치는 매년 2차례 유명인 호감도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 아마미 유키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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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3/26 [18:08]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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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는 김연아에게 고마워해야한다. 마오팬 11/03/27 [20:51]
마오는 김연아가 일본에서 태어나지않은걸 고마워해야한다. 세계가 모두 김연아를 찬양하지만 유일하게 김연하를 폄훼하는곳이 전세계에 단한나라~~바로 마오의 나라다. 세계어느곳에서도 김연아의 기술에대해 의문부호를 가지지않으며 세계최정상 급의 기술을 가졌다고 말하지만 일본에서는 김연아는 기술이없고 예술만 있는 선수로 믿고싶어하지. 허나 일본이란 나라의 특성상 김연아가 일본인이였다면 달라졌을꺼라본다. 최고의 기술에 예술성까지 겸비한 지존이라며 찬양해댔을꺼라 장담한다. 일본인들은 기술에대한 자부심도 굉장히 크지만 그것보다 가지고 싶어하는게 바로 예술성에대한 목마름이기때문이지. 기술도 물론이지만 세계어느선수도 가지지못한 김연아의 독보적인 예술성... ~~~~~~~~~ 아마 김연아가 일본에서 태어났다면 마오는 정말 일본사회 특유의 특성처럼 능력없는 2인자로 매몰차고 야멸차게..... 버려졌을꺼다. 하물며 세계적 인지도의 2인자 로서.... 일본에서 아직도 이정도의 인기를 누린다는건 상상하기 힘들었겠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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