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뉴스포토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거대한 쓰나미에 현재 방법은 무력했다
NHK 쓰나미대책 근본적인 수정이 필요하다
 
재해특별팀
이와테현에서부터 후쿠시마현까지 넓은 범위에서 10미터가 넘는 큰 쓰나미가 닥친 것에 대해 "쓰나미를 대비한 방재대책을 근본부터 재고해야한다"는 전문가 의견을 nhk가 31일 전했다. 
 
도쿄대학 지진연구소의 쓰지 요지노부 준교수는 "적어도 과거 1000년간 없었던 대 쓰나미가 광범위하게 덮쳤다. 해안의 방파제 등은 어느 정도 피해를 막을 수 있지만, 이번 같은 거대한 쓰나미를 완전하게 막는 것은 현실적으로 무리다"라고 설명.
 
이어 "노인복지시설과 병원, 학교 등 피난에 시간이 필요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은 처음부터 지대가 높은 곳에 지어야한다. 또한, 근처에 높은 지대가 없는 해안가에는 쓰나미를 일시적으로 피할 수 있도록 5층 이상의 견고한 건물을 일정 범위마다 만들어야 한다" 등 대 쓰나미에 대한 대책을 근본적으로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03/31 [17:22]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