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를 이어야..' 가부키 집안 아내는 괴로워
임신 7개월 마오가 밝힌 아기성별, 조선시대보다 더한 '아들 낳아야..' 압박
 
안민정 기자
일본전통 가부키계의 프린스 이치카와 에비조와 며느리 삼고싶은 1위 탤런트이자 아나운서인 고바야시 마오 커플의 첫 아이가 딸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7월, 일본판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에비조 커플은 언제나 화제의 중심에 서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에비조는 일본전통문화 중에서도 가장 선망받는 가부키 계의 최고 인기스타인데다가 사건, 사고, 스캔들이 끊이지 않는 연예계 말썽쟁이였기 때문이다.
 
결혼 전 터트린 스캔들만 해도 손가락으로 꼽기 힘들정도이고, 지나친 자신감과 건방진 태도로 입방아에 오른 것도 몇 차례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정받는 것은 에비조가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로열패밀리인데다, 현재 가부키를 이끌어가는 가장 인기있는 실력자이기 때문이다.
 
그런 로열패밀리의 대를 잇는 첫 아이가 어떤 아이이며, 아들인지, 딸인지는 마오가 임신을발표했을 때부터 관심이 되었던 것이 사실. 남자아이만이 대를 이을 수 있는 특성상, 아들이라면 이치카와 계를 잇는 또 한 명의 가부키 스타가 탄생하는 것이고, 마오는 결혼하자마자 '가업'을 달성한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에비조 커플의 첫 아이는 딸이라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
 
"현재 임신 7개월인 마오 씨는 최근에 아이의 성별을 알게 되었나봐요. 그녀는 '여자아기예요'라고 말했어요. 물론 가부키 대를 잇기 위해서는 남자아이가 좋겠지만, 그녀는 계속 여자아이를 바라고 있었나봐요. 원래도 언니랑 사이좋은 자매로 유명했으니까요" 마오를 알고지내는 지인의 말을 빌어 '여성자신' 최신호가 보도하고 있다.
 
임신 7개월이면 아기 성별판별은 거의 확실한 편이기 때문에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마오는 자신이 원하던 대로 딸을 낳게 된다. 그러나 출산과 동시에 가부키 대를 이을 아들 출산에 대한 보이지 않는 압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실 가부키계에서는 대를 잇는 문제로 트러블을 일으켜 이혼하거나 결별한 커플이 수없이 많다. 이치카와 에비조의 과거 오랜 연인이었던 요네쿠라 료코(35)의 경우도 가부키 집안에 들어가기에는 어려웠던 여러가지 조건 때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고, 여배우 에스미 마키코(44) 역시 2002년 가부키배우 오노에 키쿠노스케와 진지한 만남을 가지다 '애를 낳기엔 너무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신부감 1위였던 마오가 에비조와 결혼발표를 했을 때는 마오를 가엾게 여기는 여론이 생겼을 정도. 그만큼 가부키 집안의 가족이 되는 것은 많은 희생을 요구한다.
 
과연 마오는 기대대로 명문 이치카와계의 대를 이어줄 수 있을까, 일본 국민들의 끊임없는 관심을 받을 것만은 확실하다.
 
▲ 에비조- 마오 부부     ©jpnews
 
 
청순 나가사와 마사미, 새 연인 발각?
 
라스트 사무라이 日 여배우, 이미 결혼했다!
 
▲ 지진 후 일본서 반지가 잘 팔리는 이유
 
[일본지진]  후쿠시마 채소, 인터넷에선 대인기? 

[포커스]  카터의 3번째 방북, 북한을 움직이나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04/19 [17:20]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눈빛이 어째..... annie 11/04/25 [20:47]
약 하는 듯......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가부키] [포토]日가부키배우 마츠모토, 와세다대 '예술 공로자상' 수상 방송 연예팀 2013/03/04/
[가부키] 日톱배우 가부키데뷔, 40년만의 부자화해 안민정 기자 2011/10/01/
[가부키] 가부키배우 자동차에 발신기 발견, 충격 방송연예팀 2011/08/09/
[가부키] 日 가부키 왕자, 첫 딸 탄생에 행복예감 방송연예팀 2011/07/26/
[가부키] '대를 이어야..' 가부키 집안 아내는 괴로워 안민정 기자 2011/04/19/
[가부키] 가부키배우 방사능 피해 도쿄탈출, 日 시끌 임지수 기자 2011/03/22/
[가부키] 같은 말썽쟁이라도 피가 다르다? 안민정 기자 2011/01/08/
[가부키] '난 결백해' 에비조 주장, 日 언론반응은 안민정 기자 2010/12/08/
[가부키] 폭행 가부키 왕자 에비조, 눈물기자회견 안민정 기자 2010/12/07/
[가부키] 긴자 명물, 가부키좌 '잠시만 안녕' 안민정 기자 2010/04/20/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